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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비됴] 보G포인트 리뷰
에디터 한마디 - 남로당의 [애로비됴] 시리즈는 1990년대까지 흥행하던 에로영화 대표작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생생한 스토리부터 예리한 평까지. 글쓴이의 친숙한 말투를 통해 그때를 추억하며 재밌게 읽어주세요~   봄이 지척에서 꼬물딱 거리고 있다. 감수성 풍부한 독자들은 개구락지 빠굴뛰는 소리마저 듣고 있을 수 있고, 그보다 더 독한 넘들은 체내 호르몬이 초왕성 분비되고 있는 소리마저 듣고 있을 수도 있다. 안다. 외롭고, 쓸쓸하고, 허전할 꺼다. 십년 ..
남로당 2017-10-1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44클리핑 0
[북리뷰] 오마이섹스 - 지속성 오르가즘으로 [1]
내게는 책을 읽기 전에 책의 맨 뒤 장을 펼쳐서 저자 약력이라던가, 이 책이 언제 처음 출간되었고, 몇 판 몇 쇄 까지 찍었는지를 확인하는 버릇이 있다. 잘 팔린 책이 좋은 책이라는 법은 없지만 잘 팔린 책이 안 팔린 책보다 좋은 책일 가능성은 높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니면 최소한 재미라도 있겠지.)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이 책에 '행법'이라는 단어가 나왔을 때 책을 그냥 덮어버릴까, 잠시 고민도 했었다.   ('자라'가 ..
팍시러브 2017-09-2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502클리핑 9
영화 사랑의 소용돌이 - 그룹섹스의 흥분, 기대, 두려움.. [1]
제목 : 사랑의 소용돌이 장르 : 멜로/로맨스 상영 : 123분 국가 : 일본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감독 : 미우라 다이스케  출연 : 이케마츠 소스케, 카도와키 무기, 아라이 히로후미   이곳은 비밀클럽 간다라   시간 : 0시~5시까지 요금 : 단독 남성 2만엔, 단독 여성 천엔, 커플 5천엔 룰 : 콘돔을 반드시 착용할 것. 행위 전에 반드시 샤워할 것. 여성의 의사를 존중할 것. 조용한 주택가에 있는 맨션의 한 방. 바스타올 한장으로 어색하게 각..
우명주 2017-09-0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168클리핑 13
영화 '섹스에 대해서 알고 싶었던 모든 것' [1]
  영화감독 우디 앨런(Woody Allen)의 “섹스에 대해서 알고 싶었던 모든 것(Everything you always wanted to know about sex)”은 그의 4번째 작품으로 흥행에 성공을 거둔 작품입니다. 원작은 데이비드 루벤(David Reuben) 박사가 쓴 동명의 성 입문서 (한국엔 ‘18cm 여행’으로 출간)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영화는 우디 앨런의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알 수 있는 ‘우디 앨런식 코미디’로 풀어냈습니다.     영화는 7개의 에피..
레드홀릭스 2017-08-22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3090클리핑 16
여름이 지나면 가을이 온다
영화 [500일의 썸머]   사랑할 때마다 신기한 것은 처음에 느꼈던 감정이 조금씩 무뎌지는 것이다. 그것은 누구를 만나건 어떤 형태의 연애를 하건 어김없이 찾아왔다. 때로는 그 시간이 조금 더 빨리 때로는 조금 더 늦게 올 때도 있었지만 아예 찾아오지 않은 경우는 단 한 번도 없었다. 나를 반하게 했던 미소도, 어떤 소음 속에서도 들을 수 있었던 말투도, 진지한 이야기를 할 때 머리칼을 귀 뒤로 넘기는 사소한 습관들. 오직 세상에서 나만이 그 사람을 읽을 수 있고 ..
남로당 2017-08-0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88클리핑 12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사랑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어린 시절. 나는 생일보다, 어린이날보다 크리스마스를 더 기다렸었다. 선물을 받는 날이라는 것은 다들 비슷했지만 유독 크리스마스는 특별했다. 그건 바로 부모님이 아닌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주기 때문이었다. 하얀 수염에 빨간 모자를 쓰고 루돌프가 이끄는 눈썰매를 타고 오는 외국인 할아버지에게 받는 선물은 확실히 부모님께 받는 선물과는 느낌이 달랐다. 물론 그리 오래지 않아 산타가 주었다고 굳게 믿은 선물 역시 부모님이 준다는..
남로당 2017-07-1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233클리핑 21
남자들은 왜 여우 같은 여자를 좋아할까? [1]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   자고로 여우 같은 여자와는 살아도 곰 같은 여자와는 살지 못한다고 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은 이 글에 등장하는 여우와 곰을 다르게 해석한다. 여우 같은 여자는 엉큼하고 곰 같은 여자는 느려터진 여자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니다. 여우 같은 여자는 자신의 주장이 강한 여자이고 곰 같은 여자는 남자의 말을 잘 듣는 착한 여자이다.   여자들은 연애의 밀고 당기기에 대해서 지겹다고 말한다. 이제 그만 한 사람에게 정착하고 그 사람에..
남로당 2017-07-17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791클리핑 22
책 [11분]을 읽고 - 막대기와 창녀, 섹스하다 [1]
도서 [11분 - 파울로 코엘료]   인류 문명에 뭔가 문제가 있었다. (...) 그것(문제)은 바로 섹스였다. - 파울로 코엘료 [11분] 중   나 또한 스무 살 이후 몇몇의 사귐들이 있었고, 그중 몇 명과는 자지 않았거나, 몇 번 잤거나, 지속적으로 잤었을 것이다.   섹스 전, 섹스 중, 혹은, 섹스 후, 왜 그들이 쭉 사귈 사람이 아니라고 판단했나 더듬어 보면 명확치는 않지만 일말의 [감]이 있었던 것 같다.     ㅣ섹스, 그 '감'에 의한 분류  ..
레드홀릭스 2017-06-2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626클리핑 26
[리뷰] 사랑은 없었다 - 사랑, 그 잔인한 행복
영화 [행복] 클럽을 운영하며 방탕한 생활을 하던 남자 영수(황정민). 운영하던 가게는 망해서 친구에게 인수 하고, 애인인 수연(공효진)과도 헤어지게 된다. 그리고 앓고 있던 강 경변이 더 심해지자 시골에 있는 요양원 ‘희망의 집’으로 내려간다. 거기서 영수는 폐질환을 앓아 3년째 요양 중인 은희(임수정)를 만나게 된다.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사람들이지만 영수와 은희는 점점 서로에게 의지하게 되고, 둘은 연인 사이로 발전한다. ‘희망의 집’..
남로당 2017-06-2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084클리핑 25
책 [술라]를 읽고 - 자유, 승리, 가면 그리고 여성..
책 [술라 – 토니 모리슨]   오늘은 말캉말캉한 책을 집어 들었다. 흑인 여류 작가의 <술라>를 살짝 엿본다. 사뭇 신선하다. 흑인 여성 두 명(넬, 술라)의 사랑 이야기. 두 명의 사이에 있는 남자(주드). 표면적인 내용만 보면 약간은 막장 드라마 같다.   넬(여자)과 주드(남자)가 부부인데, 주드(남편)가 술라(아내의 친구)랑 자고, 그래서 남편(주드)이 미안해서 떠나고, 술라는 나중에 세상을 떠난다. 그런데 넬(아내)은 둘의 떠남 후에 깨닫게 된다. 자..
레드홀릭스 2017-04-07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952클리핑 32
당신이 나를 원한다면, 나를 만족시켜줘요
영화 [once]     Are you really here or am I dreaming 정말로 당신인가요? 아니면 내가 꿈을 꾸는 건가요?     I can`t tell dreams from truth 꿈인지 현실인지 모르겠어요.   for it`s been so long since I have seen you 당신을 마지막으로 본 게 언제였나요?   I can hardly remember your face anymore 난 더 이상 당신의 얼굴도 기억나지 않아요.   When I get really lonely and the distance causes only silence 멀어진 ..
레드홀릭스 2017-03-2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488클리핑 27
영화 피아노 - 자신의 꿈과 정체성, 자유를 의미하다.. [3]
영화 [피아노]   영화 '피아노'를 보았는지? 홀리헌터 주연의 '피아노'. 스토리는 대략 이래.   계약 결혼을 한, 언어 장애 여자가 있어. 말을 할 수 없는 그녀. 남편을 포함한 온 세상은 그녀의 꿈과 자유에 관심이 없어. 그녀는 사지가 묶인 거나 다름없는 자기의 막막한 현실에서, 서서히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게 되지. 자기의 꿈과 정체성과 자유를 의미하는 피아노를 치며...   난 지금도 말이야, 이 영화를 떠올리면 사람들이 그..
레드홀릭스 2017-03-15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878클리핑 46
[리뷰] 이기적 섹스 - 그놈들의 섹스는 잘못됐다.. [2]
도서 [이기적 섹스 / 은하선 지음]   "섹스는 서로가 재미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누구를 위해서 섹스를 하는 건 아니잖아요."   단순히 제목을 보고 흥미가 동해서 집어 든 책이었다. 여자의 시각에서 바라본 섹스는 대체 어떤 것일까? 하는 궁금증을 안고 펼친 이 책은 생각보다 한 장 한 장이 무거웠다. 여성의 인권과 여성 혐오에 대한 담론이 오가는 요즘, 내 살기 바쁘고 나의 내일을 생각하기에도 힘들다는 이유로 그것들에 대한 생각을 미뤄 왔었는..
레드홀릭스 2017-03-0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451클리핑 29
[신간안내] 그래도 나는 사랑을 믿는다 - 아더 조명준.. [2]
  대한민국 성전문가의 섹스구루로 불리우는 아더 조명준의 다섯번째 책  [그래도 나는 사랑을 믿는다]가 출간되었다.   책 [그래도 나는 사랑을 믿는다]에서 작가는 과연 사랑은 변할 수 밖에 없는 걸까? 하는 의문에서 시작해 한 사람과의 사랑은 영원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단지 사랑을 지속시키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지금까지 갈등을 경험한 것뿐이라고.   결혼하면 당연히 섹스를 해야한다고 하지만 그 섹스에는 사랑도 없고 행복도 없는 포..
레드홀릭스 2017-03-0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292클리핑 75
당신이 나에게 오는 순간부터 살기 시작했다 [1]
도서 [생의 한 가운데]   "난 당신이 나에게 오는 순간부터 살기 시작했다.”   사랑에 빠진 사람이란 이처럼 설렘으로 가득하다.   나의 생애에서 어떤 새해의 아침도 올해처럼 아름답지는 못했다. 나는 오늘까지는 살고 있지 않았어. 오늘 네가 나에게 오겠다고 대답했던 순간까지는 나는 살고 있지 않았어. - 생의 한가운데 -   누가 뭐라 하든 그 남자의 마음은 그녀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 차올랐다. 그는 그녀에게 안락한 미래를 제시하..
레드홀릭스 2017-02-28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875클리핑 44
Girls, Interrupted, 처음 만나는 자유
영화 [처음 만나는 자유]   Girls, Interrupted , 처음 만나는 자유   하나의 작품이 가지고 있는 두 가지 제목입니다. 같은 영화인데 아이러니하게도 참 상반되죠? 아마 10년 더 된 것 같아요.   2000년 6월 국내 개봉 당시 어렸던 저는 15세 관람등급의 이 영화를 알지도 못했고 몇 년이 지난 후에 품도 맞지 않는 교복을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은 채로 입고 있을 때 이 영화를 처음 봤던 걸로 기억해요. 너무 오래 전이라 어떻게 보게 됐는지 정확히 언제였는지..
레드홀릭스 2017-02-1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145클리핑 64
에곤 쉴레 : 욕망이 그린 그림 [2]
영화 [에곤 쉴레 : 욕망이 그린 그림]   벼르고 벼르다가 오늘 드디어 오스트리아 천재 화가 에곤 쉴레를 다룬 영화 '에곤 쉴레 : 욕망이 그린 그림' 을 보고 왔어요. 관능미과 퇴폐미 흐르는 작품에 사로잡혀 오래 전부터 에곤 쉴레를 애정하게 되었는데 영화가 제작되어 개봉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보러 가야겠다고 생각했죠.   제가 느낀 이 영화는 사실 에곤 쉴레의 전기를 다룬 예술영화일 뿐 재미를 위한 극적인 요소는 미미합니..
레드홀릭스 2017-02-0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845클리핑 59
너와 나는 같은 시간 속에 살고 있는가
1 길었던 추석 연휴가 끝나고 담담한 일상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험난한 명절을 겪은 사람들의 마음은 아직 담담하지 못하다. 명절직후에 포털 사이트의 유부녀 까페에 들어가 보면 한국 사회의 명절이 기혼여성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매우 상세히 알게 된다. 허리가 부러지도록 전 부치고 나물 다듬고 설거지 하다가 몸살 난 이야기, 친정에 못 가 눈물 바람 한 이야기, 시모나 시누에게 싫은 소리 들은 이야기... 해마다, 명절 때마다 되풀이되는 지겨운 돌림 노래들이다. 제3..
남로당 2017-01-1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564클리핑 32
[오르가슴의 과학]을 읽고 - 섹스와 오르가즘에 대한 문답..
[오르가슴의 과학]을 읽고 – 섹스와 오르가즘에 대한 문답   오르가즘의 과학 - 존스홉킨스대학 출판부 2006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에서 2006년에 편찬한 책이다. 프로이트나 빌헬름 라이히에 대한 평가가 많이 엇갈리고 안티들도 많은 듯해서, 이번엔 완전 내로라는 대학에서 정리한 오르가즘 책을 샀다. 물론 좋은 기회가 있어 공짜로 구매한 것이다. 증명하려고 막 돈을 들이고 그런 거 아니다. 관련 근거 책 안 본다면서 보고 있는 나... 어쩔 수가 없다. 정말 궁..
레드홀릭스 2017-01-0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512클리핑 37
당신의 욕망을 인정하여도 좋아 - 프랑스 중위의 여자..
영화 [프랑스 중위의 여자]   이분법 때문에 그들은 육체보다 영혼을 더 진정한 것 훨씬 참되고 절대적인 것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아니 육체는 진정한 자아가 아니며 오직 영혼만이 진정한 자아라고 생각했다. 그들에게 영혼은 육체와 결부되지 않은 것이었다. 육체는 짐승이고 영혼은 그 짐승보다 훨씬 높은 곳에 떠 있는 숭고한 존재였다.   그러나 영혼은 설명할 수 없는 필연적 약점 때문에 못되고 반항적인 아이에게 끌려가는 하얀 풍선처럼 짐승이 움직이는 대로 ..
레드홀릭스 2016-11-2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491클리핑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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