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댓글 전체보기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익명게시판 익명 머라는 겨 누군겨?
자유게시판 울근불근 오 체중증량 축하드립니다! 그래서 더 좋아지신 것 같군요!! 역싀bb
└ ㅋㅋㅋ 감삼다
익명게시판 익명 나탕드~~싸이다~~~~
후방게시판 라임제라늄 오! 결전의 날인가요? 즐거운 시간 되시길♡
└ 네! 드디어!! ㅎㅎㅎ 설레요~~♡
BDSM Masseur ㅎㅎ 재밌습니다. 특히 퍼플체어님의 문명인으로서의 슬픈 역설에 맘이 짠하네요... 이젠 진화심리학적인 관점도 변화가 필요할것 같은 생각입니다. 농경사회 거쳐 근대 사회까진 적용 가능할것 같은데, 현재의 인구는 전통적인 흐름을 뛰어넘는 듯해요. 특히 전쟁이나 질병 등에 따른 사망률이 과거보다 현저히 줄어들었을 텐데도 발생하는 인구 감소는, 남성의 문명화를 해제해도 쉽사리 개선되지 않을듯 합니다. 여성도 자식 돌보며 평생을 살아가는 시대가 아니니까요. 그러니 이제 남자도 본능적 유전자를 따르는 새로운 문명화를 열어야 하는게 아닌지... 제가 그 선봉에 서고 싶습니다!!
└ Masseur님, 문명화의 새로운 선봉에 서시겠다니 감탄이 절로 납니다. 하지만 조심하세요, 선봉은 늘 화살이 먼저 꽂히는 자리니까요. 혹시 Masseur님이 그 선봉에 서게 되신다면… 저는 후방에서 접이식 우산을 들고 응원하겠습니다^^
후방게시판 궁금해보자 짜릿한 즐거움되세요!!
자유게시판 궁금해보자 와우… 남자가봐도 멋진몸이네요 부럽습니다..
└ ㅋㅋㅋㅋ 감사합니당 ㅎㅎ
자유게시판 즈하 제로 섹스라니!!!
└ ㅋㅋㅋ 제로 싫어!
BDSM lately 제가 BDSM 성향은 아니지만 퍼플체어님 글을 읽으면서 간간히 파토스 내지는 바닥에서 올라오는 웃음을 두루 느낄 수 있어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잠시 잊습니다. 뭔가.. 결정사 임원 출신 박사 누님에게 일부 휘둘리신 것이 아닐까 하는 느낌도 없진 않으나 ㅎㅎㅎ 순수하게 오롯이 한 길을 가시는 퍼플체어님을 응원할게요 :)
└ lately님, 따뜻한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가끔 이 길이 너무 외로운 건 아닌가, 본능 하나 억누른 대가치고는 좀 과한 게 아닌가 싶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뜻밖의 한 줄 응원이 마음 깊은 곳을 다독여주는 순간이 있어요. “오롯이 한 길”이라는 표현이 참 고맙고 위로가 되네요. 제가 가는 이 길이 우스워 보일 수도, 고집스러워 보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그 우스움 속에서 웃어주시는 분이 계시다는 게 어쩌면 가장 문명적인 위안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결정사 누님께 잠깐 휘둘렸던 건… 맞습니다. 하지만 그 흔들림 덕분에 중심을 더 또렷이 찾게 된 것도 사실이에요. 이 길이 어디로 이어질진 몰라도, lately님의 이 말 한마디가 그 여정에 등불처럼 남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한줄게시판 여름은뜨겁다 가슴 좋아하는 분들이 너무 많다. 가슴운동해야하는데 자리가 없다!!!!
익명게시판 익명 힘내요, 아저씨 SWAG!
자유게시판 포옹 아웅♡ 이 와중에 고영희님 움짤, 좋아요!
└ 남친 쇼파에 누으면 제가 저렇게 질척 거립니다 ㅎㅎ
후방게시판 포옹 축 합방♡
└ 오예♡
자유게시판 포옹 이런 분이 계셨다니...!
└ :)
후방게시판 우주의기운 이렇게밖에라뇨. 사진 넘 좋은데요~
└ ㅎㅎ 고마워영
익명게시판 익명 관심없다는 뜻 아닐까요?
BDSM 선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레프팅을 했다면 또 다른 썰이 나오지않았을까 하고 살짝 아쉬워해봅니다. 오늘 글도 재밌었어요
└ 선주님의 말씀을 들으니 저도 갑자기 아쉬워지네요.. 오는 길에 월미도 디스코팡팡으로 대체해볼까 여러 생각이 듭니다 :)
익명게시판 익명 카톡도 확인 안하는 경우가 있지 않나요?
익명게시판 익명 접속하시면 확인하시겠죠?
└ 그럼 좀 확인하세요..
한줄게시판 키매 최근 성욕이 스스로 체감될 정도로 많이 줄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예전 같으면 쌍코피를 흘릴지언정 매일도 하고 싶었으나 요즘은 딱 한 번을 하더라도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졌다. 이젠 양 보다 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