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
따뜻한햇살 |
어디갔다 왔어요?
└ 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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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
푸애플 |
호오 궁금하네요 어떤분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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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
요피 |
이십대들은 이십대만나요
삼십대는 삼십대 만날테니까ㅠㅠㅠㅠㅠㅠㅠ
└ 헙...네 알겠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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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
이태리장인 |
무척 오래간만입니다 ^^
레홀 제일 첫글을 찾다보면 정아신랑님 글이 나오죠 ㅋ
└ 역시, 장인이 자리를 지키고 계시는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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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
이태리장인 |
글을 날렸는데 다시 이렇게 적었다는게 -_ -b 대단
└ ㅋㅋㅋㅋㅋ아 공감되시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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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
검정치킨 |
애플아 이번 글은 뭔가 철학적인 글인거 같아^^
└ 그래요??ㅋㅌㅋㅋㅋ 아완전오랜만이에요 ㅋㅋㅋ
└ ㅋㅋ그러게 말이야, 우리파티에 와^^
└ 파티요?? 아 아직인가..
└ 귀여운 우리 애플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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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
카짱 |
제가 밥 사드릴께요~~ㅋㅋㅋ
└ 아 이제 배고프단소리도 하지말아야겠네요 ㅋㅋㅋㅋ
└ 농농농 이요..^^
└ 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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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
팬시댄스 |
진짜 매일밤하시나요. 격일로 이런거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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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판 |
익명 |
6번 과 7번 도전할까합니다
└ 도전은 언제나 멋있죠ㅋㅋ 화이팅하세요
└ 7번은 살짝 재밌어 보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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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
돼-지- |
이분 최소 최수종
└ ??
└ 부부금실이 좋아보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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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칼럼니스트 |
퍼렐 |
절정은 그저 여자라는 존재 자체의 드러남일뿐이다.
이 말 참 좋네요.
저는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인데요.
자칫하면 남존여비식으로 비춰질 수 있는 말이지만 전혀 그렇지는 않구요^^
가끔씩 창 밖에 내리는 비를 보면 하늘과 땅이 벌이는 섹스에서 하늘이 땅에 사출하는 사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명 땅에게 내뿜는 생명력 넘치는 사정액이라고 할까요?
땅은 하늘이 내주는 정수를 받아 생기 넘치는 초목을 생산하며 동식물들이 살아갈 기반을 마련해줍니다.
하늘은 그런 땅을 바라보며 오늘도 바람과 햇살을 내어줍니다.
땅은 하늘의 기운을 받아 아름다운 생명력을 현현합니다.
저는 땅의 아름다운 생명력을 팬시댄스님께서 말씀하신 절정, 즉 여자라는 존재 자체의 드러남이라고 비유해봅니다.
└ 나 여기 답글 분명히 쓴것같은데 오데로 갔을까나요. ㅜㅍ.ㅍ 진짜 서로가 짱~ 하고 부딛치는 섹스는 절정이 저러하더라구요. 고런 답들이었는데. ㅎㅎㅎ그런데 저런 절정이 뭐 대단히 노려본다고 이루어지는 게 아니더라구요.
좀 더 여유있는 마음과 열린 섹스, 그리고...어디엔가 이런 말도 있는거 아세요? 진정 좋은 관계와의 섹스는 오늘 이밤이 끝이아니라는 섹스가 더 좋다. 성 에너지가 몸안에 기억되어 내일로 모레로 이어지는 그런 관계가 제일 좋을 듯합니다. 저인들 매일밤 저렇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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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판 |
익명 |
애인이 어딨나요!?!살아 있는건디
└ 가까운 곳에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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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
푸애플 |
동감.
└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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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판 |
익명 |
있어요
└ 오 동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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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알리뷰 |
Ubermensch |
일정 파트너랑만 해서 딱히 성병 걱정이 없으면 루프가 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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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칼럼니스트 |
퍼렐 |
그것이 진정한 관통이기 위해서는
남자의 그녀에 대한 절실함을 담은 열망과
여자의 오직 자기 자신에 대한 존중과 몰입이
그 둘의 섹스 여정내내 함께해야한다.
삽입과 흡입이 지어낸 판타지가 아니라
생명 안에 차오르는 열망일 때 비로소 깊은 절정의 본질안으로 들어갈 허가증을 발급받는다.
이 두 문단이 매우 인상적이네요.
팬시댄스님의 글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많이 부탁드립니다^^
└ 진짜루요. 하두 썰렁해서 요즘 예전에 써놓은 글 이거저거 화~~~악 많이 올리고는 이 바닥 뜰려했더니만...
오늘 첫 덧글은 아마 울면서 본것같아요. 덧글 적으면 저 뜹니다... 소심 AAA형 이거든요.ㅡㅡㅡㅡㅡㅡㅡ
새벽 4시에 자다일어나서 쓴거라 좀 감상적이긴 하지만...섹스와 오르가즘 그리고 그냥 오르가즘과 멀티오르가즘에 이르는 길을 설명하고 싶었어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 멀티오르가즘이 올때는요. 상대의 성기가 내 질에서 감각되지 않습니다. 솔직히. 삽입시부터 그럴때가 가장 찬란한 멀티오르가즘이 가능한 것같아요.
└ 반응이 별로 없어서 의기소침해지는건 팬시님 뿐만이 아니에요.
저도 그렇고 다른 글쓴이들도 그래서 떠난 분들 꽤나 있으실걸요?
인지상정이죠.
다만 저는 팬시댄스님의 글을 맹목적이진 않지만 꽤나 호의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처럼 글 함부로 지우고 그러시면 저 바로 안티로 돌변합니다. ㅎㅎ
└ 넹넹넹. 그러게요 그글들 아까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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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판 |
익명 |
청주에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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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판 |
익명 |
1번과 5번 좋아요^^
└ 멋지십니다^^
└ 저두 5번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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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칼럼니스트 |
돼-지- |
글을 보니 말씀도 참 잘하실 것 같습니다.
└ 말로 먹고사니까요. ^^ 고환에서 나와서 심장으로 심장에서 고환으로...이 말도 저의 창작임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혼자...창작하고 울뻔했습니다. ㅎㅎㅎ
└ ..,,,..,,,..,,,,,..
└ 같이 울어주시는 검니까...감사. ㅎㅎㅎ 전 좀 퇴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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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판 |
익명 |
이미 다 즐기고있는 -by.그리운마야
입니다
└ 오 ㅋㅋㅋ용자네요!!
저는 루져ㅠ
└ 용기내서 즐기세여 아끼다 똥만들지마시고요
요한달은 섹스없이 일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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