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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익명게시판 익명 전 익명의 여자분과 폰섹하다가 너무 달아올라 만나서 한적이 있어요... 무려 한시간을 차끌고 내려가 만났죠....ㅎㅎㅎ
익명게시판 익명 왜?.... 무척 궁금하네요...ㅎㅎ
익명게시판 익명 개발시키시고.... 천천히 끌어드리세요... 가벼운것 부터... 남친이 자기 맘이 뭔지 아직 모르는걸겁니다..
익명게시판 익명 당신을 사랑한다고 생각 하시 겠지만... 글세요.. 남친의 느낌은 섹스파트너 보다 조금 나아간 정도일듯.. 다만 노치기 아쉬우니 그 감정을 사랑이라고 포장하는걸거예요... 아마 남친 맘속에도 자기 합리화와 포징된 감정이 있을겁니다...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 꽃지...
└ 꼬치&꽃지
익명게시판 익명 힘내시길...
익명게시판 익명 나도요...ㅎㅎㅎ
익명게시판 익명 쉽지않은 길이네요.... 성적 환상중에 하나죠...
익명게시판 익명 난 못해봐서.... 그저 부럽네요...
└ 언젠간 해보세요 심쫄심쫄 해요
익명게시판 익명 정상입니다.... 그런 욕망은 다 있어요...
익명게시판 익명 내가 그 SP입장이라면 계속 만나자고 매달리겠죠?...
익명게시판 익명 매일 땡기죠....
익명게시판 익명 하아 ........
└ ㅋㅋㅋㅋ한숨은 뭔가요?아마 (저런 놈도 여자만나는데 난 뭐하나?) 이런생각인가요?
익명게시판 익명 좋은생각입니다.. 자신의 욕망을 찾아 행동하는건 늦기전에 해야 합니다
익명게시판 익명 아침에 둘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꼭 안은체로 같이 눈뜨면... 정말 행복하죠....
└ 현실은 그냥그냥 자기 편한데로 막 자고잇다는게 함정!!ㅋ
익명게시판 익명 둘다...
└ ㅇㅇㅇㅇㅇㅇ
한줄게시판 네바퀴인생 담주에 유부 섹파 한명을 소개받기로 했는데, 아는 누나로 부터 조그마한 소개를 들었지요. 근데, 감당이 될러나? 유부가 넘 저돌적이면서 기가 쎄. 성에 대해 아주 해박하고. 거침없이 말하고. 만나보면 알겠지. ^^ 아는 누나가 그런여자 가 오히려 센거같은 여자가 마음이 더 여리다고 하는데....
└ 좋은경험하시겠네요 부럽 ㅋㅋ 남편분에게 걸렸을때 부랄 뜯길 각오는 하시고 만나셔야할듯~
└ 부럽긴요.. 제가 오히려 당할듯 싶네요. 남자가 강간 당한다는 느낌? (강제는 아니지만요) 몸무게가 73킬로 라고 하는데.. ㅠ 살아서 귀환하겠습니다. 근데, 세명이서 만나는 자리라서 떡을 칠 상황은 아니구요. 서로 얼굴 익히고, 취향이나 스타일 알아가는 시간이 될듯싶네요.
└ 여자 몸무게가 73Kg이면 안봐도 뻔하네요 완전 아줌마 스타일이죠~
레드홀릭스 매거진 동동주 난 5cm 밖에 안되는데.......... 5센티미터 빼면? 그럼 자지가 없는 건가? 카아아하
레드홀릭스 매거진 동동주 요즘 목욕탕에 가면 자지 수술한 사람 꽤 믾던데......... 두툼하니 꼭 핫도그처럼 내용물은 부실한데 부풀려 덧 쐬운게 엄청 두꺼워 보이지만 실속없는 맛에 실망한 핫도그처럼 그 수술한 자지도 핫도그처럼 빛 좋은 개살구는 아닐까? 두툼하니 크다고 좋은 것 같지는 않은데................ 맛을 봤어야 확실하게 뭘 알틴디.........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남자아냐? 너무직설적인데?
└ ㅋ남자일까요?뭐 그정도로 제글이 자극적이란것도 나쁘진 않네요^^
└ 남자가 쓴거라는데 100%. 이상해.
└ 그럼 지금부터 형인걸로~~~ㅎㅎ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