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명게시판 |
익명 |
와... 진짜 내가 생각하는 이상형 몸매다...
어디에 있나요? :)
└ 완젼 극찬이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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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예뻐요 ♡
└ 꼬마워용 ㅎㅎ 하투하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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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야톡 |
아기를 돌보고 있는 개들을 볼 때면 육식마저 꺼려질 때가 있죠. 공생과 생존은 풀기 힘든 화두죠. 저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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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etri |
어렸을 때. 거품 많이 갔었죠. 비틀즈도.
요즘도 그 때 노래만 듣는 거 같아요.
Lusy in the sky with diamonds.
그 다이아몬드는 어디로 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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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라라랄 |
와오..오늘도 여전히 핫하시게 ㅎㄹㄹ
└ 기억을 더듬어 써봤습니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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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
밀리언 |
2주 연속 금요일만 야근하고 싶네요
12월까지는 풀야근인데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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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슨기찻길은수세미로 |
이 형 존잘이었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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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옹 |
음악과 술에 취하는 불금,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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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ll |
사진 너무 따뜻하고 좋네요
사람과 동물의 교감 신비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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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ak |
짤은 그리시는 거예요?
└ 아뇽 나름 열심히 찾아오는거에용ㅠ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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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
spell |
저는 답답할때 속초 밤바다 보러 자주갔었어요
숨이 트이는 곳이 있다는건 다행이에요
힘든일 있으셨나봐요 포옹님
멀리서라도 마음으로 안아드리고 싶네요
└ 동해는 멀어서 대안이 잠수교였는데 그곳도 다음을 기약하게 되었네요. 저 날 생애 마음이 무거웠는데 지나고 나니 버텼구나... 뜨끈한 온기 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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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
Chanak |
Wow 아직 안썰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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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
포옹 |
글을 읽고 먹먹한 마음을 갖는 것조차 예의가 아니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진우님이 선택할 수 없는, 선택 되어짐 그 순간순간을 어떻게 넘겼을까...헤아려 봅니다.
조심스레 진우님의 "그럼에도 불구하고"를 응원합니다. 상실감이 크지 않길, 무너진 마음이 더는 다치지 않기를요.
오늘도 스스로를 증명하고 있으니 또 한 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해요.
└ 제가 '나는 누구인가' 답을 찾는 길에 많이 들었던 노래가 있어요.
이소라의 [Track 9]
└ 내가 바꿀수 없는 운명은 잠시 뒤로 한 채,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일시적인 현실 도피이긴 하지만 계속 마주보고 있어봤자 바뀌는 것도 아니고 우울한 생각 자체를 하게 만들 여유를 주지 않았습니다. 마음이 풀릴때까지 실컷 울고 털어내거나 계속 자면서 몸의 피로와 함께 정신을 맑게 하기도하고 하루 종일 좋아하는 게임도 하고, 최근엔 헬스에 집중하다가 지난주엔 달리기 호흡에만 모든 생각을 집중하며....마음에 와닿는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 느리지만 한발 한발씩 긍정적으로 계속 나아가겠습니다. 모든 것이 다 부정적인 상황은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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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게시판 |
초복확인 |
섹스하고싶..다
└ 캠핑장이 고요한 이 새벽. 잠ㅈ이 안오는 건. 섹스생각 ㅠㅠ
└ 듬뿍 듬뿍 듬뿍새 논에서 울고 뻐꾹 뻐꾹 뻐꾹새 숲에서... 우리 오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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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썰 게시판 |
가니마르 |
와 하루에 2번...! 엄청나네요
└ 젊음은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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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썰 게시판 |
qwerfvbh |
짧지만 강력했닼ㅋㅋㅋ 잘 읽어어요.
└ 갈수록 잘 참는거 같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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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
홀리데이아 |
스크롤을 찬찬히 내려가면서 읽어야하는 글이 있습니다. 속독이 불가능한 글. 굳이 로그인을 해가면서 댓글까지 남겨야 할, 응원하고 싶은 글이요.
뱃지로 글을 수놓는 것보다, 댓글로 만나본 적도 없는 당신께 마음 남기고 싶습니다. 받아들일 수 있을만큼 받아들이시고, 소화시켜가시면서 생을 잘 꾸리셨음 좋겠어요. 의외의 좋은 물결이 분명 송진우님께 닿아 오기를, 진심담아 기원드리겠습니다.
└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은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저 멀리 흘려보내면서 유연하게 대처하겠습니다. (말처럼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의식해보겠습니다.) 매번 뱃지로 응원과 좋은 말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평안한 일요일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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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
여름은뜨겁다 |
힘들어 무너진 사람한테 힘내라는 말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좋은 위로의 말을 찾지 못하겠네요.
오늘만 아니 당분간만 힘들어하시고 금방 털어내고 일어나시죠.
응원합니다.
혹시 노래 듣는거 좋아하실까요?
브로콜리 너마저 - 사랑한다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한 곡 들어보시면서 푹 쉬십쇼.
└ 가사가 뭔가 와닿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일어나서 힘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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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애플 |
저도 2박3일 출장 복귀하니, 업무가 산덤이..
지금까지 힘겹게 야근하고 퇴근합니다..
불금에 야해지세요.. 달달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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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fvbh |
고생많으셨네요. 오늘은 좀 쉬세요. 그동안 잘 해오셨고 앞으로도 잘 하실거 같아요. 휴식이 진우님을 마음을 위로해 드립겁니다. 감정이 격해지면 저 같은 경우는, 천천히 달립니다. 숨소리만 들으면서요. 그럼 하나씩 하나씩 사라지더라고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행복하세요.
└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천천히 달려보니 머리가 좀 정리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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