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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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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강두
└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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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김씨 |
보통은... 유부남은 당연히 안된다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동안님의 고민이 아주..아주 무거워보이는 것도 사실이에요. 12년동안의 대화 시도와 좌절이라니.. 힘드셨겠어요.
하지만 앞으로도 끝없고 다양한 각도에서의 시도가 필요하고.. 사실 그것밖에 해결방도도 없는 것 같아요. 대화의 전제가 서로 다르다면 대화 자체가 또다른 벽을 세우는 일이 되기도 하니까요.
응원합니다. 잘 해결되어서 원만한 생활을 하고계신다는 글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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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돼지 김밥은 제가 좀 알고 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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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뚱콜라만한 사람이랑 해 봤는데요.
음... 아팠어요.
흥분은 모르겠고, 아팠어요.
전희는 충분했는데도요.
└ 헐 그럴수가 있나요..
한국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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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이분은 맥주캔정도의 두께를 원하시는건가요? 전 그런사람 주변에 한명도 못봤는데 콜라캔정도는 본적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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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캐...캔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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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16 센치 대기중이요!!!뱃지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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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대물인데 트롤리 처럼 흐물거리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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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남 |
이해합니다. 그래서 채팅어플이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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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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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얼만큼의 대뮬이랑 해보고 싶으신가요?
뱃지드렷어요~
└ 얼만큼이신데요?
└ 길이는 먁주 캔정도 되는거 같네요 긴걸로!
└ 원하신다면 보여드릴수있어요~
└ 몇번째로 주신분인가요?
└ 방금 한번 더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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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저러면 여자 마르고 아파하던데....
└ 그럴땐 그만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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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사바사
└ 사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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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존중함
└ 감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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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지루,,,,아니신가요
└ 오래하는게 전 좋던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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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욱 |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하는 질문이네요..ㅠ ㅎㅎ 그냥 하세요~ 3개월 짜리 아이는 크게 방해치 않습니다. 벌써부터 그렇게 아이 눈치보느라 못하시면 좀 더 크면 어떻게 하시려고...
└ 방해는 안하는데 저희가 아기님주무시는데 방해할까봐여....아기님 자다깨시는게 제일 무서워염........
└ 아... 안타깝네요. 근데 외람되지만... 한사람 누울자리 정도만 확보된다면 어디서든 즐길 수 있지 않나요? 제가 알기론 그런데...ㅎㅎㅎ;;
└ 소음때문에 아기가 깰까봐 걱정이라고 하시는 것 같아요. 공간 얘기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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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욱 |
이거 소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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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욱 |
1,2. 하고 싶지만 못 하고 있다.
3. 절대 없다.
4. 대단하다.
5. 개 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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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욱 |
개 잣같은 어려움을 겪고 계시네요 (저처럼요)
저도 비슷한 고민에 연애기간 합쳐서 근 10년동안 속 썩고 았는 유부남입니다.
말하긴 조심스럽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 채팅으로 섹파를 만드는 건 정말x5조5억 위험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차라리 돈 주고 1회성으로 끝내는 게 깔끔하죠.
저 같은 경우엔 설득도, 강요도, 읍소도 잘 안 통하더군요.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서 주기적으로 정신과상담 받고 약 먹습니다.
개인 차이라고 하는데 기쁨, 슬픔, 분노처럼 저절로 치솟는 성욕을 개인차라는 명목하에 누르기만 하는 것은 그야말로 생고문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아내를 사랑하는 입장이고 가정을 깨지 않겠다는 책임감이 있는 남편이라면 이 부분은 끝없는 대화로 맞춰가는 수 밖에는 없어 보입니다. 아직 해보진 않았지만 부부상담이라는 게 얼마나 극적인 효과를 낼 수 있을지도 모르고, 가장 중요한 것은 아내분이 이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고, 해결하려는 의지가 없다면 수백, 수천만원 짜리 상담도 무용지물일 것입니다.
힘내세요, 동병상련의 안타까움으로 몇 자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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