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명게시판 |
익명 |
남측 여성동무들은 먹기도 아까운 지름을
몸에다 바릅니까?? ㅡ평양남
└ ㅋㅋㅋㅋㅋ 역시 평양남 드립 좋아요
└ 감사합니다^^
|
| 익명게시판 |
익명 |
전 1년반쯤인데 섹스도 좋지만
인간성 자체가 좋아서 만나고 있습니다
애초에 사귀거나 발전이 없다고 합의나
현실상 확정이 있는 사람을 만나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
| 익명게시판 |
익명 |
균형을 맞추기란 어렵더라구요 저도 좋아했다가 자중하는데 아니나다를까 상대쪽에서 좋아했다가 사그라들고 결국 공백기가 생겼었는데 1년쯤 지나고 저도 여친생기고 파트너도 섹파생기고해서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간간히 섹스하고있습니다
|
| 익명게시판 |
익명 |
작긴 작은것 같습니다.
큰것 선호하는 여자도 있지만 꼭 그런 여자분만 있는건 아닐겁니다.
물론 대물이나 섹스 테크닉에 목메는 여자도 있지만
이성과의 교감이나 얼마나 사랑하는지에 따라서 만족스러운 관계를 가질 수 있을겁니다.
비록 그곳의 크기는 그럴지라도 얼마든지 다른 부분에서 장점을 가진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복받으실겁니다!
└ 섹스도 남여관계에서 중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멋있게 생기고 대물인 사람도 결국 나이를 먹게 마련입니다.
성적인 만족을 최고로 여긴다면 나이 먹고 그런것이 좋지 않게 된다면 다른 파트너를 찾을 것인가요?
외모의 매력이나 성적인 능력은 나이가 들면서 퇴화할 수 있고 그것이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자신이 갈고 닦은 내면의 매력이나 장점은 더 빛을 발하게 될것입니다.
└ ㅎㅎ 네 지금 여러가지로 자기계발하고있어요 ㅎㅎ
|
| 익명게시판 |
익명 |
나도... 섹스하고 싶다앙...
모텔이나 집에 쳐박혀서 마음껏 야한짓 하고 배고프면 밥먹고 또 야한짓 하고 그러고 싶다.
밤새 몇번이고 물고 빨고 박고 싸고 하면서 너를 잠 안재우고 해보고 싶다.
더이상 정액이 안나올때까지...
|
| 익명게시판 |
익명 |
아 너무받고싶다..
└ 아 너무 해주고 싶다..
└ 저도 받고싶네요ㅠㅠㅋㅋㅋ
└ 해드리고싶은데 방법이 없네요 ㅠㅠㅋ
|
| 자유게시판 |
엑셀 |
지금밖은 시원합니다!!
└ 글쿤요?ㅋㅋ
|
| 익명게시판 |
익명 |
해드리고싶네요 ㅎㅎ뱃지드렷어요!
|
| 익명게시판 |
익명 |
와 감사요ㅠㅠ 너무 받고싶다
└ 전 너무 해주고 싶네요 ㅠㅠ
|
| 자유게시판 |
키매 |
오늘 진짜 너무 더웠어요...
└ 앞으로도 더울건가봐요ㅠㅠ
|
| 익명게시판 |
익명 |
강도는요?
└ 강도가 강직도를 말씀하시는거면
만족한다더군요 제가 다른남자걸 만지진 못하니... 모르지만
크기작다고 직설적으로 말하는 사람이 흡족해했으니 괜찮은편 아닐까싶어요
└ 그럼 상대랑 하실 때 작아도 만족할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적당한 크기가 좋지만 현재 남친도 큰 편은 아니예요. 그 사람이기에 더 느끼려고 노력하고 그래서 삽입사정이란 것도 해보고. 하지만 아쉬움이 남을때가 있어요. 길이 문제로 하지 못하는 체위들... 여러가지 시도는 필수일 것 같구요. 스킬을 기르세요. 여친맞춤용으로. ^^
└ 넵! ㅎ 조언감사해요!
|
| 한줄게시판 |
키매 |
후아 오늘 진짜 너무 더웠네요. 숨 쉬는데 호흡기마저 뜨거움이 느껴지는 온도..
└ 오늘날씨 진짜 자비없었습니다. 밖에 주차해놨던 제뺨을 치고싶은 날씨.
└ 선주/ 어휴 ㅋㅋㅋㅋ 상상만 해도 후끈하네요
|
| 익명게시판 |
익명 |
코딱지를 파려는데 엄지로 파는 사람, 새끼로 파는 사람, 검지로 파는 사람, 중지로 파는 사람, 약지로 파는 사람이 있듯이 다들 사람마다 다른거죠. 제 댓글을 보시고 에이 ~ 엄지로 파는 사람이 어디 있냐 라는 의견이 있을 수 있는데 산삼도 찾으면 나옵니다.
└ 감사합니다 짚신도 짝이있는거겠지요
|
| 익명게시판 |
익명 |
이런사람 저런사람 다 있는거고
작은거좋은여자 큰거좋은여자 등등
서로 잘 맞는 사람 다 있는거예요
너무 가라앉지마시고 힘내세요
자존감을 높히세요 아셨죠?
└ 네! 자존감 으쌰으쌰!
|
| 익명게시판 |
익명 |
작아요. 작아도 잘맞는분한테는 맞아요. 엄청 좁아서 넣기 힘든 분들도 있으니까 뭐 좁은분하고 맞는다는 뜻은 아니에요 절대! 크기가 다가 아닙니다!!!! 도움도 안되고 크기가 자존감이 무너질 정도라면 병원으로! 레홀 제휴도 있던거 같던데
└ 자존감이 무너질정도는 아니고 그냥
얼마나 작은지 궁금했어요 답변감사해요 :)
|
| 익명게시판 |
익명 |
섹스의 깊이는 꼬추의 크기와 비례 하지 않습니다
서로의 교감이 젤 중요한거 아닐까요
작다고 주눅들지 마시고 그럴수록 더 당당하게
상대방에게 집중하면서 성적 교감을 올려보세요
전 웃지 않았습니다
정말 웃지 않았습니다
안웃었어요
ㅍ
└ 웃으셔도 괜찮아요 ㅎ
|
| 익명게시판 |
익명 |
술좋아하는 여자 거르라고하는 이유가 괜히있는게 아닙니다
더군다나 매력적이라면, 문제가 생길 소지가 더 높은거같아요
|
| 익명게시판 |
익명 |
그냥 올라타시길...
|
| 익명게시판 |
익명 |
제가 얼마전에 겪었던 일이네요
사람은 좋은데, 술로 스트레스풀고 술은 거의 남자와 마시고,
같이 있는 순간엔 좋지만, 10의 행복을 느낀다면, 그로인한 스트레스는 배가 되는거같아요
술마시고 연락두절에, 기억못하고...
뭐든 적당한게 좋은거같아요
술을 잘마셔도 술에 이길사람없고, 남여 술마시다보면 역사도 일어나고, 그런걸 다 이해한다면 몰라도...
반복되면 집착하는거같고, 흐름도 말리고, 암튼 그렇더라고요
깊은정들면 더 힘들어질거에요
|
| 익명게시판 |
익명 |
저는 어제 그렇게 헤어졌어요 술 좋아하는 여자=남자문제 필히 생깁니다 이건 진리구요. 저랑 낮에 웃으며 헤어지고 새벽에 다른남자 손잡고 팔짱끼고 다니고 있더군요. 우연히 목격했구요. 덕분에 더욱더 쉽게 잊을 수 있었네요. 앞으론 절대 그런여잔 거르고 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