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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파트너와 성관계 많이 하면 건강한 임신한다(연구)
한 파트너와 섹스를 자주 하면 임신중독증 위험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속삭닷컴제공) 파트너와 섹스를 더 많이 하면 건강한 임신이 가능하며, 체외수정(IVF) 시술을 받는 경우에는 임신 가능성도 더 커진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호주 아델레이드대학교 사라 로버트슨 교수팀의 연구 결과, 더 많은 섹스는 더 건강한 임신과 밀접한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최근 보도했다. 특히 임신 전 최소한 3개월 동안 같은 파트너와 성관계를 자주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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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근한, 뜨거운 2
미지근한, 뜨거운 1 ▶ https://goo.gl/as9aT2 영화 [부기 나이트] 느슨한 탱크톱 끈이 어깨 아래로 흘러내려와 그녀의 봉긋한 가슴이 드러났다. 사납게 번진 립스틱과 내 무릎에 닿는 차가운 허벅지가 날 점점 부풀어 오르게 했다. 우린 웃으며 손을 잡고 그녀의 연습실로 달려갔다. 숨을 가쁘게 내쉬며 서로를 바라보았다. 허리를 감아 충돌하듯 입술을 먹었다. 그녀가 내 허리에 다리를 감아서 매달려있다. 그녀의 짧은 청바지에서 열쇠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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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벗고 올라와
" 다 벗고 올라갈테야.. " 페이스북에서 '평상시' 검색하여 좋아요 눌러주기 + '문영진' 페북친추도 대환영! 트위터 & 인스타그램 @feat_yjm
문영진의 평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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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랑일까?
드라마 <연애의 발견> 이게 사랑일까? 뭐지 뭐지? 이 감정은 뭐지? 나 저 사람 좋아하나? 가끔 내 감정, 상태에 매우 혼란스러울 때가 있다. 감정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태도와 그 사람과의 관계가 '알 수 없음'일 때. 답답한 마음에 백만 가지의 해답을 유추해가며 혼자 머리 싸매는 순간이 오기도 한다. 1번의 답은 A. 이렇게 정답이 명확한 거라면 얼마나 좋으랴마는 사람과의 사이는 A이기도 했다가 B이기도 했다가 C이기도 했다가 답을 알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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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다이어리 #9
8화 보기(클릭) 영화 [드라이브] 토요일... 토요일... 흡사 내가 고장 난 시계바늘 위에 올라타 영원히 반복되는 제자리 걸음을 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녀와 약속한 토요일 오전은 정말 미치도록 오지 않았다. 나는 나름대로 갑자기 바빠진 일상을 보내고 있었지만, 늘 내 시선은 좀처럼 변화하지 않는 핸드폰 속 달력을 바라보고 있었다. 물론 리즈와 나는 평상시와 똑같이 연락을 했다. 그녀가 워낙 바빠서 계속 대화가 이어지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나는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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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연재소설] 구워진 나 13
영화 [secretary] 사무실에 출근한 유진은 평소와 다름없이 일을 시작하지만 머리 속은 온통 사장실로 향해있다. 그러나 사장님은 아직 출근하지 않았고 불안함은 더욱 커지고 있다. 다만 사무실 안은 적막이 흐르고 있을 뿐... 그때 뚜벅뚜벅 발걸음 소리가 들린다. 두 명의 대화와 함께.. 유진은 의자에서 벌떡 일어났다. 그 순간 열리는 문..... " 굳모닝~" "유진씨 좋은 아침" "네 사장님. 좋은 아침..
감동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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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you want 3 (마지막)
What you want 2 ▶ https://goo.gl/ihByKa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 대답 대신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한 층을 올라갔다. 가방을 엉덩이에 딱 붙인 채 누가 봐도 어색하게 앞만 바라보고 있는 그녀를 위해 바로 아래 칸에 섰다. “가리고 있으니까 뒤에선 안 보일 거예요.” “아 감사합니다.” 핸드폰 케이스 가게로 그녀를 데려갔다. 죽 늘어선 진열대의 가장 구석진 곳으로 들어와 그녀에게 가장 아래 칸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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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근한, 뜨거운 1
영화 [싱 스트리트] 아는 록 밴드와 모여 조용히 술을 마시고 있었다. “글 쓰면 어때, 가시나 좀 꼬여?” 자주 가는 레코드 바 가게 주인이 와서 물었다. “그냥 그래요.......” “우리 막내야 당연히 밤마다 fuck bitches~ 헐떡헐떡 천지지.” 미지근한 내 대답 사이로 보컬 누나 H가 내 머리를 헝클리며 말했다. “........” “짜증나또?” 얼빠진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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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만난 그녀 2
영화 [나의 특별한 사랑이야기] 나의 대답을 들은 그녀는 의자에 몸을 기대었다. 커피잔 손잡이를 손가락으로 문지르며 그녀가 말했다. "네 와이프는 가난하게 살아도 되는 여자니?" "기분 나쁘게 만들지마." "그래서 결혼한 거야?" "기분 나쁘다." 그녀는 팔짱을 낀 팔을 테이블에 올려놓고 내 쪽을 향해 몸을 기울였다. "말해봐." "말했어. 사랑한다고. 그래서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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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포르노 영화제 '험프 필름 페스티벌' 성황
지난 1월 개막한 미국 유일의 아마추어 포르노 영화제인 험프 영화제가 북미 21개 도시에서 22편을 상영하며 순항하고 있다. (사진=험프 영화제) 지난 1월 개막한 제12회 ‘험프 영화제’(Hump Film Festival)가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미국·캐나다의 주요 도시를 후끈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험프 영화제는 미국의 유일한 아마추어 포르노 영화제로, 미국의 저명한 성 상담 칼럼니스트인 댄 새비지(53)가 2005년 출범시켰다. 험프(hump)는 ‘성교&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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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곤 쉴레 : 욕망이 그린 그림
영화 [에곤 쉴레 : 욕망이 그린 그림] 벼르고 벼르다가 오늘 드디어 오스트리아 천재 화가 에곤 쉴레를 다룬 영화 '에곤 쉴레 : 욕망이 그린 그림' 을 보고 왔어요. 관능미과 퇴폐미 흐르는 작품에 사로잡혀 오래 전부터 에곤 쉴레를 애정하게 되었는데 영화가 제작되어 개봉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보러 가야겠다고 생각했죠. 제가 느낀 이 영화는 사실 에곤 쉴레의 전기를 다룬 예술영화일 뿐 재미를 위한 극적인 요소는 미미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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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천무후, 그녀와 쌈질하다
봄볕이 따스하게만 느껴지지 않는다. 이 나이에 밖으로 나갈 양이면 최첨단 자외선 차단제 sf00으로 일컬어지는 것들을 발라줘야만 했던 것이다. 왜냐구? 하늘을 향해 환하게 드러내야 할 얼굴에 기미가 생길까봐 염려되기 때문이다. 한번 생긴 기미는 당최 없어지지 않고, 밤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끈질긴 바퀴벌레와도 같다. 고거이 무서워 오늘도 사무실문 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가지 않고, 줄창 담배만 펴대던 본 기자 휴대폰에 벨이 울려 엉겁결에 수화기를 들었다. ..
팍시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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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은 ‘국제 성소수자혐오 반대의 날’
매년 5월 17일은 국제 성소수자혐오 반대의 날이다. (사진=UN 아이다호데이 기념영상 캡쳐) 5월 17일은 ‘국제 성소수자혐오 반대의 날’ 동성애가 정신질환에서 제외된 날 기념' ** 본 기사는 2016년 5월 17일에 쓰여졌습니다. 오늘은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이다. 매년 5월 17일 기념한다. 영문 앞 글자를 따 아이다호(IDAHO: the 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Transphobia and Biphobia) 데이라고 부른다. 2004년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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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56
그녀의 다이어리 #3
2화 보기(클릭) 영화 [위플래쉬] -그래서, 네가 여자를 만난다고?-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흥미롭다는 듯한 그의 목소리에 나는 살짝 한숨을 쉬며 그렇다고 대답했다. 낄낄 거리는 비웃음이 들려올 줄 알았는데 그의 말은 예상 밖이었다. -그래. 너도 여자 좀 만나고 그래야지.- “왠일 이에요?” 그는 나와 같이 음악을 하는, 나보다 네 살 위인 형이자 동료였다. 아니, 동료라고 하기엔 그와 나의 격차는 너무 벌어져 있다.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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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 성관계, 이중잣대 버려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성에 대한 이중 잣대를 비판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성에 대한 이중잣대를 비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작년 6월 1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여성 합중국’ 총회에 참석해 “여성의 성관계는 백안시하면서 같은 일을 두고 남성은 자랑거리로 삼는다”고 말했다. 다양한 성 편력을 가진 남성은 선망의 대상이지만 여성은 천박하게 보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대해 오바마는, “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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