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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다이어리 #3
2화 보기(클릭) 영화 [위플래쉬] -그래서, 네가 여자를 만난다고?-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흥미롭다는 듯한 그의 목소리에 나는 살짝 한숨을 쉬며 그렇다고 대답했다. 낄낄 거리는 비웃음이 들려올 줄 알았는데 그의 말은 예상 밖이었다. -그래. 너도 여자 좀 만나고 그래야지.- “왠일 이에요?” 그는 나와 같이 음악을 하는, 나보다 네 살 위인 형이자 동료였다. 아니, 동료라고 하기엔 그와 나의 격차는 너무 벌어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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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69
섹파가 아니라 섹친으로
영화 [러브&드럭스] 저도 아직 ‘섹스 미생’이지만 문득,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서 감히, 이렇게 자판을 두들깁니다. “Perspective is everything” -Rory Sutherland 관점(Perspective)을 바꾸면, 모든 것(everything)이 바뀝니다. -귀똘 여러분! ‘섹파’의 관점이 아니라 ‘섹친’의 관점으로 바꿔보세요. 저의 관점에서 섹친은 섹스와 우정을 함께 나누는 친구 같은 사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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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36
수갑과 오르가즘의 상관관계
드라마 [아이리스] 1941년 독일의 사회심리학자 에리히 프롬의 저서 제목 그대로 자유로부터의 도피는 대학생들의 가장 유명한 교양서적 중 하나이고, 읽어보지 않으면 무식자 취급당 할 수도 있단 공포감에 정말 그냥 글자만을 순수하게 읽어버렸던 책이다. 적어도 읽어는 봤냐는 물음에 읽어는 봤다고 말할 수 있는 자유를 얻기 위해 읽었던 책이었으나 결국 나는 이 책에 구속당했다. 아무튼, 지나고 보니 이 책을 통해서 배운 게 있었다. 정확한 인용구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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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98
연예인을 닮았던 그녀 2
영화 [S 러버] 뜨거운 욕정으로 변해 버린 내 혀 놀림은 그녀의 목덜미를 감싸 안으며 선제공격에 들어섰다. 목선을 타고 올라가며 귓불을 깨물기도, 귓구멍을 핥아도 본다. 반대편 귀도 훔쳐본다. 목선을 타고 내려오며 쇄골도 음미해보고 봉긋 솟아오른 젖가슴을 혀로 타고 올라가며 아주 살짝 젖살을 깨물어 본다. 선홍빛 유두 주변을 혀로 돌려 가며 애태워 본다. 곧게 솟은 유두를 입술로 감싼다. 한 손은 놀쏘냐. 다른 가슴을 짐승처럼 거칠게 움켜쥐어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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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41
[SM연재소설] 구워진 나 13
영화 [secretary] 사무실에 출근한 유진은 평소와 다름없이 일을 시작하지만 머리 속은 온통 사장실로 향해있다. 그러나 사장님은 아직 출근하지 않았고 불안함은 더욱 커지고 있다. 다만 사무실 안은 적막이 흐르고 있을 뿐... 그때 뚜벅뚜벅 발걸음 소리가 들린다. 두 명의 대화와 함께.. 유진은 의자에서 벌떡 일어났다. 그 순간 열리는 문..... " 굳모닝~" "유진씨 좋은 아침" "네 사장님. 좋은 아침..
감동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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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42
잊을 수 없는 섹스, 그리고 그리움 2
영화 [섹스 테이프] 그녀와 첫 관계 후 2주쯤 지났을 때입니다. 특별히 아프거나 소변을 볼 때 이상한 것은 없었는데 갑자기 희멀건 애액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껏 살면서 이런 경험이 없었기에 전 너무 겁이 났습니다. 바로 병원으로 갔습니다. 살면서 처음 가보는 비뇨기과. 겁도 나고 무엇보다 너무 창피했습니다. 모자를 푹 눌러쓰고 병원으로 들어갔습니다. 다들 심각한 표정들로 고개를 숙인 남자들. 그리고 부부로 보이는 50대 커플. 남자가 뭔가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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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34
[일본의 서브컬쳐] 로망포르노 제7회
극중 가타기리 유코의 모습 ㅣ가타기리 유코(片桐夕子)와 오누마 카츠시 초기 로망포르노 제작의 가장 큰 걸림돌은 '사람이 없다는 것'이었다. 베테랑 감독들이 모두 그만두거나 TV쪽으로 전향해버렸기 때문이었다. 니시무라 쇼고로 감독 같은 베테랑이 참여하게 된 것은 오히려 특별한 축에 든다. 신인 감독들도 로망포르노로 어느 정도 일에 익숙해지면 하루라도 빨리 '손을 씻을' 궁리를 했다. 그래서 니카츠 로망포르노는 신인 감독이나..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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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04
옷벗고 올라와
" 다 벗고 올라갈테야.. " 페이스북에서 '평상시' 검색하여 좋아요 눌러주기 + '문영진' 페북친추도 대환영! 트위터 & 인스타그램 @feat_yjm
문영진의 평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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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랑일까?
드라마 <연애의 발견> 이게 사랑일까? 뭐지 뭐지? 이 감정은 뭐지? 나 저 사람 좋아하나? 가끔 내 감정, 상태에 매우 혼란스러울 때가 있다. 감정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태도와 그 사람과의 관계가 '알 수 없음'일 때. 답답한 마음에 백만 가지의 해답을 유추해가며 혼자 머리 싸매는 순간이 오기도 한다. 1번의 답은 A. 이렇게 정답이 명확한 거라면 얼마나 좋으랴마는 사람과의 사이는 A이기도 했다가 B이기도 했다가 C이기도 했다가 답을 알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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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you want 3 (마지막)
What you want 2 ▶ https://goo.gl/ihByKa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 대답 대신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한 층을 올라갔다. 가방을 엉덩이에 딱 붙인 채 누가 봐도 어색하게 앞만 바라보고 있는 그녀를 위해 바로 아래 칸에 섰다. “가리고 있으니까 뒤에선 안 보일 거예요.” “아 감사합니다.” 핸드폰 케이스 가게로 그녀를 데려갔다. 죽 늘어선 진열대의 가장 구석진 곳으로 들어와 그녀에게 가장 아래 칸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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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85
오바마 - 성관계, 이중잣대 버려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성에 대한 이중 잣대를 비판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성에 대한 이중잣대를 비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작년 6월 1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여성 합중국’ 총회에 참석해 “여성의 성관계는 백안시하면서 같은 일을 두고 남성은 자랑거리로 삼는다”고 말했다. 다양한 성 편력을 가진 남성은 선망의 대상이지만 여성은 천박하게 보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대해 오바마는, “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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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61
5월 17일은 ‘국제 성소수자혐오 반대의 날’
매년 5월 17일은 국제 성소수자혐오 반대의 날이다. (사진=UN 아이다호데이 기념영상 캡쳐) 5월 17일은 ‘국제 성소수자혐오 반대의 날’ 동성애가 정신질환에서 제외된 날 기념' ** 본 기사는 2016년 5월 17일에 쓰여졌습니다. 오늘은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이다. 매년 5월 17일 기념한다. 영문 앞 글자를 따 아이다호(IDAHO: the 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Transphobia and Biphobia) 데이라고 부른다. 2004년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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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71
BDSM, 성관계 몰입에 효과(연구)
BDSM이 섹스 몰입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속삭닷컴제공) 관능적인 성교가 정신상태를 몰입(flow state)에 이르게 함으로써 성생활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시사주간지 타임이 최근 보도했다. 미국 노던 일리노이대학교 심리학과 브래드 사가린 교수 등 연구팀은 관능적인 BDSM (구속·훈육, 지배·복종, 가학·피학 등 성적 활동)을 하는 남녀 커플 7쌍을 모집해 이 활동이 정신상태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다. 참가..
속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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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73
[리뷰] 사랑은 없었다 - 사랑, 그 잔인한 행복
영화 [행복] 클럽을 운영하며 방탕한 생활을 하던 남자 영수(황정민). 운영하던 가게는 망해서 친구에게 인수 하고, 애인인 수연(공효진)과도 헤어지게 된다. 그리고 앓고 있던 강 경변이 더 심해지자 시골에 있는 요양원 ‘희망의 집’으로 내려간다. 거기서 영수는 폐질환을 앓아 3년째 요양 중인 은희(임수정)를 만나게 된다.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사람들이지만 영수와 은희는 점점 서로에게 의지하게 되고, 둘은 연인 사이로 발전한다. ‘희망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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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38
아마추어 포르노 영화제 '험프 필름 페스티벌' 성황
지난 1월 개막한 미국 유일의 아마추어 포르노 영화제인 험프 영화제가 북미 21개 도시에서 22편을 상영하며 순항하고 있다. (사진=험프 영화제) 지난 1월 개막한 제12회 ‘험프 영화제’(Hump Film Festival)가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미국·캐나다의 주요 도시를 후끈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험프 영화제는 미국의 유일한 아마추어 포르노 영화제로, 미국의 저명한 성 상담 칼럼니스트인 댄 새비지(53)가 2005년 출범시켰다. 험프(hump)는 ‘성교&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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