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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89개 검색되었습니다. (2101/5840)
익명게시판 /
알몸
밖에 있다 집에 와서 다 벗으면 그렇게 좋더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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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재밌는것 같아요.40대도^^
어제 익게에 올라온 글을 읽으면서 나는 레홀에서 어떤부류일까? 생각해본 1인 입니다. 40대로써 왕성한 성생활은 2030대에 비해 덜 하겠지만, 마음만은 누구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것 같아요.^^ (가끔 욕구가 치밀어서 정신없을때도 있지만~ㅎㅎ) 때론 유부라고 표현하고 외계 생명체같이 느끼신분들도 있겠지만, 모두가 인정하고, 화이팅을 해주는 분들이 있어서 더 운동하고 스스로 관리하고 기분좋아져서 시간이 나면 들리네요.^^ 눈 오는날. 즐거운하루를 선물해준 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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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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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길 걷는데 전화번호를 물어보면?
전 20대인데 길 가다가 마음에 드는 30대나 40대 분께 전화번호 물어보면 어떻게 반응할까요? 일단 다가가서 정중하게 물어본다면 싫지는 않을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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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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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의도 벚꽃 구경 혼자 가시는분 있나요~
이따 혼자 가볼까 생각중입니다~혼자는 처음이라서 혼자서도 많이들 가시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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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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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얘도 ㅋ
심심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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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감기조심하세요
날이 낮과밤으로 추워졌네요 목이 살짝아프고 콧물이 주루륵... 옷들 따숩게 입으시고 감기들 조심하세요 언능 약먹고 자야겠네요 ㅋ
키윽키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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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와........신기한 속옷
마녀사냥에 나온건데... 속옷이 신기하네요!ㅋㅋㅋㅋㅋㅋ 자동으로풀리다니 ㅋㅋㅋㅋㅋㅋ 탐난다.... (근데...ㅋㅋㅋ얘기하는거 넘욱긴당...ㅋㄷㅋㄷ)
토니토니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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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카섹 어디까지 해봤니?
============================카섹 어디까지 해봤니? -by 8-日 영화 중 대부분 남자는 좋아하는 애인보다 애지중지 다루는 자동차에 스크래치라도 난다면 아마 하늘이 무너지는 듯 할 것이다. 오늘은 남자들의 애마에서 스릴 느끼며 하는 섹스에 관해 글을 써 보겠다! 차의 종류는 많다. 승용차 중형차 대형차 등등 가격부터 디자인 또는 연비… 각기 다르고 선호하는 것 또한 각기 다르다. 나름 추천하자면 안에서 섹스를 하면서 차체가 흔들리지 않는 중형차를 추천 하겠..
콩쥐스팥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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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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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문득
문득이런생각이드네요ㅋㅋ 남자친구도있는데 여기서이렇게활동해도되는지... 여기분들과치내게지내고싶은데 그게욕심인건지... 그냥그렇다구요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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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게]<그분의 속옷을 들여다 보았습니다>를 명전으로!ㅋㅋ
[익명게시판]에 라는 글을 10월09일 14시 경에 써 올렸습니다. 조횟수도 1,000을 넘었고, 댓글도 적당히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났는데. ※ [명예의 전당]에 오르질 않네요.. 웃기죠..? 글 쓴이가 지글이 머시 대단하관데 명전에 오르지 않았다고 새로 글을 올리기까지 하는 개오지랍을 떠는 지..ㅋ 네. 저도 웃깁니다. 헌데, 그래도 제 생각에는 명전에 올라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볼만한 이야기라 생각하기에 쪽팔림과 간지러움을 떨쳐내며 이런 짓을 하는 겁니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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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너와의 첫 오르가즘
3년만에 첫 오르가즘을 느꼈다 얼마나 기다렸던 순간인가 오르가즘을 느끼고 나서 머릿속에 온통 너 너뿐이다 자꾸만 그날 그 시간으로 기억을 되돌린다 다시 키스하고 다시 섹스하고 다시 흐느끼고 싶어서 못 참겠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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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2년전 실화 '유부녀'와 술한잔 그리고...
그녀를 처음 만났던건 회사였습니다. 170cm정도 키에 고양이 눈매, 오피스룩을 자주 입던 3살 연상의 여자 그당시 회사 대표의 비서로 항상 밝은 표정과 친절함이 배여있었죠. 당시 회사의 궂은일(대표 차 주차, 짐 옮기기, 각종 심부름 등..)부터 다양한 업무를 맡아서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내심 마음에 드는 스타일이였으나, 회사 입사 당시부터 그녀는 결혼식 날짜가 잡혀있어(약 6개월 남은 상태) 엄두도 내지 못하던 상태였습니다. 문제는 당시..
플레이보이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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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가 이럴 줄은 몰랐어요.
일년 이년 넘게 만나던 전 남자친구들도 헤어지자 얘기 나오면 그걸로 정말 끝이었거든요. 그냥 그렇게 마음 정리가 되더라구요.. 헤어지잔 얘기는 장난으로도 안했고 그냥 그 말의 무게를 크게 느꼈었어요. 그래서 술 마시고 전화하고 그런거 해본적 없었어요. 전화 와도 받지 않았었고. 그게 서로를 위해 좋다고 생각 했었죠. 그랬는데 제가 그러고 있네요. 물론 술 먹고 새벽에 전화 한 건 아닌데 밤에 보고 싶어서 전화 했지만 그는 받지 않네요. 헤어진 주에 한 번 했었고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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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심각한질문
이거 제거하면 자지 표피는 어찌되요?늘어지는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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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벌써???
주말이 끝났다고????ㅠㅠㅠㅠㅠㅠ 여러모로 한거없이 지나가버렸네요.. 다들 잘자융......
jj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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