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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86개 검색되었습니다. (2152/5840)
자유게시판 / 요렇게 예쁜 딜도 수배해봐요^^
어디서 살수 있을까요? 국내에 들어와 있긴 한건지...성인샵 몇군데 찾아봤지만 안보여서요^^ 보신분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새벽안개 좋아요 0 조회수 512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미어질듯한 아픔과 분노...
어제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한때 감정에 휘말려 잠깐 만났을지 모르겠지만 전 정말 사랑했습니다. 여태껏 그누구어떤 사람보다 사랑해주었고 아낌없이 주었고 배려해주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장거리라는 장애물과 서로 처한 상황의 다름 역시 직장인과 학생은 힘든걸까요? 오직 여자친구를 만족시키기위해 여러곳에서 검색하던중 이 레홀을 처음으로 접하게되었고 그결과 마지막도 이렇게 레홀에 글을 쓸수 있게되었군요... 우연히 잠시 일하던..
딱지마귀 좋아요 1 조회수 512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천만다행
이주일전쯤 원나잇을 했어요. 새벽에 차안에서 급하게 하느라 병신같이 콘돔을 꼈다는 상대방 말만 믿고 했다가 질내사정을 당했죠. 당시 가임기가 코앞이라 사후피임약을 챙겨먹었음에도 너무나도 불안했어요. 하루하루가 지옥같았어요. 스트레스와 우울함에 지쳐가고 있었는데 다행히 오늘 생리가 터졌어요. 평소엔 생리통이 심해서 할때마다 얀데레 같은 자궁년을 떼버리고 싶다 생각했지만 오늘만큼은 이보다 더 기쁠 수가 없답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12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결심
나는 더 아름다워지기로 했다 차가워진 너와 같은 공간에서 지내야하는게 힘들지만 내가 떠날수도 네가 떠날수도 없는 잔인한 현실 이왕 이렇게된거 나는 더 아름다워지고 내가 더 즐거워보이리라 결심한다 너에게 돌아가기 위해서가 아니라 네가 끝끝내 욕심나는 나를 갖지못하도록
익명 좋아요 9 조회수 512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야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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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산속호텔2
어제 갔던곳은 울산 간월재였어요 댓글로 많이 물어보시길래ㅎㅎ 하지만 진짜는 여기였어요!!! 간월대로 가격도 비슷한 무인텔 테라스로 나오면 보이면 압도적인 산속뷰!!! 게다가 알몸으로 일광욕까지 즐길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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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지하철에서 버스에서
손 꼭잡고 마주보고 키스하고 요즘 그런애들 많네 나는 저렇게 연애 못 했는데 부럽다 손잡자 마주보자 키스하자 언젠가 꼭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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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홀로 해운대 앞 호텔이에요
부를사람도 놀아줄 사람도 없네요 맛사지 참 잘하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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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마눌님과 약속했던 어젯밤!!!!
출근길에 마눌님과 약속을했죠 ㅎㅎㅎㅎ 하루종일 왠지 기분이 좋고 퇴근만 기다려지더군요 4시가 좀 넘자 마눌님 전화가 옵니다 "자갸~~ 오늘 저녁은 맛인는거 사주면 안될까?? 칼국수가 땡기네~~" 안하던 콧소리까지 섞어가며 하는말에 무조건 오케이!!!! 그런데 할아버지댁에 가있는 딸아이들이 맘에걸려 부모님과 함께 먹기로 하였습니다. 즐거운 식사시간~~~ 이슬에 살짝 젖은채로 집으로 돌아왔죠 두 딸은 또 할아버지따라가고 둘째와 막내아들을 데리고 집에왔..
케케케22 좋아요 4 조회수 512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S와의 추억
코로나가 한창일때 만난 S 나는 대학원 학업 중으로 한류 열풍으로 해외에서 인기가 많던 한국 남자 버프 덕분으로 S를 만날수 있었다. S는 자기네 나라에서 싱가폴로 와 싱가폴 남자와 결혼한 키카 크고 하얀 피부의 고양이 상을 한 여성이었다. 현재는 전 남편과 이혼 후 남편이 위자료로 준 집에서 두 아이를 키우며 은행에서 세일즈를 하는 커리어가 훌륭한 여성이었다. 우리는 처음 S의 나라 음식을 하는 레스토랑에서 만났다. 첫 만남임에도 어색하지 않게 대화를 나누던 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12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유산 후 섹스리스
안녕하세요 결혼 6년차 30대 중반 남성이에요 정말 고민고민하다가 이런사이트가 있는 걸 알게되어 회원가입하고 속마음을 조금은 털어놓고싶어서 여기다 글을 씁니다. 저희부부는 혼전 임신을 하게되어 결혼한 부부입니다. 서로 마음이 부족하지만 상황때문에 결혼한건 아니구요 정말 누구보다 사랑하는 상태에서 결혼했어요. 문제는 임신 15주차에 성별을 확인하고 그주 주말에 유산을 하게 되었어요, 저는 직업이 군인인데 훈련중에 내용을 확인하고 급하게 집으로 가서 와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12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하고싶다
아침부터 래홀보니 하고싶네요... ㅠ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119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생각나~☆
점심을 일산에서 어정쩡하게 라면 해치우고! 저녁 그냥넘길 생각에 버티다....그만 이시간에 미쿡할아버지를 보고말았네요%%% ? 역시 위대한 치느님 ㅎ 많아도 너무많아~이시간에 이러지맙시다! 살쩌요~☆ 딜리버리 만쇄~☆ 너를 프로틴이라 쓰고시프다~☆ 크리스티나8조각% 오뢀지날10조각% 가만히 있다가 생각나는 ㅅㅅ~☆ 그래서 뜬금없이 하는 ㅅㅅ~☆☆ ㅅㅅ끝나곤~~~~~☆☆☆ 어제 레홀분의 굽네치킨 자랑에 뽐뿌받아~☆ 오늘그만 사고를 치..
달콤샷 좋아요 3 조회수 511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앉아서 소변보는 남자분들 많으실까요?
처음은 좀더 청결한 공간을 위해서였는데 어느새부터인가 서서와는 다르게 묘한 쾌감이 스물스믈 정확히 표현하기도 먼지도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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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친 화 풀어주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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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118클리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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