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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80개 검색되었습니다. (2187/5839)
익명게시판 / 섹스에 자신이 없음
27살 남자입니다. 이번주에 드디어 약 2년만에 섹스를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섹스에 대해 거부감 없이 이야기도 하고 나와 이것저것을 하고 싶다는 둥 너 고추를 빨고 싶다는 둥 이런 말을 부끄럽 없이 이야기 하더군요. 저에게는 그런것들 다 자극적으로 들립니다. 서로에게 좋은 감정이 있고 만나는 그냘 서로 사귀기로 약속까지 했고요. 그러나 한가지는 제가 섹스를 잘 못 합니다. 그렇다고 하기 싫은건 아니지막 걱정부터 앞서더군요. 그녀는 도와주겠다 이야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05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ㅎ 다들 잘 지내구 계셨나요? 한동안 레홀을 쉬었다가 요즘 눈팅으로 슬금슬금 접속하는 치즈에요~ 레홀을 너무 오래 쉬어서 기억하시는분들이 몇 안되실거 같은데 지금 단톡방에 들어오니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감사함에 인사남겨요~ 연재 다시 안하냐고 묻는 분들이 계셔서.. 요즘은 에피소드가 없어서 글을 언제 다시 쓸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그리고 이벤트 등 건강한 레홀 활동 하시는거 같아 옛날 생각도 나고 보기 좋네요~ ㅎ 그럼 오늘도 좋..
cheeze 좋아요 1 조회수 505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뒷문은 소중하게 사용하도록
후장섹스에 대해 이야기하면 반대파..중에는 나이 들면 줄줄 샐 텐데 어쩌냐고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죠. 200년 전 유럽만 하더라도 후장섹스보다 오랄섹스가 문란한 것으로 취급되었습니다. 후장은 제 2의 보지 정도로 여겼다면 입은 음식을 먹고 신을 위해 노래하는 곳인데 그걸 섹스에 쓴다는 건 많이 저속한 행동이었습니다. 그게 아니라도 인류의 성 역사에서 애널은 동성 뿐 아니라 이성 관계에도 꾸준히 이용되었죠. 그리고 예상 외로 자지나 딜도의 삽입 정도로는 나이 ..
바스티유 좋아요 0 조회수 505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 드디어 섹스!!(펑☆☆)
이상하게 어떤 언니가 보고싶다하니까 꼭 봤음 좋겠는 마음ㅋㅋ 저 오늘 드디어 섹스 합니당 설레요>_< 일에 집중이 안돼ㅠㅠ ㅋㅋ +이제 1시간 조금넘게 남았는데 설레죽겠어용 그저께 못참고 전섹파한테 SOS 했어여..잉잉 코로나미워ㅠ 이 녀석 달려오고있다네여♡ 빨리 보여주고파 +저녁안먹어도 되는데...얘가 힘쓸려면... 사진은 펑☆☆..
익명 좋아요 5 조회수 505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우연히
일주일 전쯤? 우연히 알게된 레홀에 매일 출첵 중인 36살 평범녀입니다. 커뮤니티 활동을 극혐하는데 이런 음지..?의 커뮤를 알게되서 매일 훔처보듯 보는거도 나름의 쾌감이여서 매일 들락날락하는데 생각보다 활동하는 사람들이 없고 다양한 글들이 별로 없어서 아쉽네요... 다른 커뮤를 찾아볼까도 생각드는데 뭔가 레홀은 목적이(섹스) 확실한 커뮤같아서 포기를 못하겟네요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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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반전 (1)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05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대구경북
대구경북
고슴도치1 좋아요 0 조회수 505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자게 무서워서 못가겠네요.
역시.익게가 좋죠. 지금 화장실에서 똥싸면서 글쓰는 중입니다. 왼손엔 아직 그녀의 몸에서 나온 흔적이 있어요. 그녀와 전 아직 커플은 아니에요 그저 어쩌다가 회식자리와 잠자리를 하게된 보통 사원. 그리고 서로의 육탐을 알게됐죠. 점심시간 막 시작할쯤 지하창고는 그녀와 저만의 아지트입니다. 네 전 회사에서 창고지기인 자재관리 담당대리거등요. 아... 그녀가 부르네요 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05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어제 하체사진 반응이 좋아서 오늘도 움짤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ㅎ 근데 확실히 나이 40이 넘어갈 때부터 몸이 뚱~ 해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ㅡ,.ㅡ  
머슬할발 좋아요 3 조회수 505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가슴고민
밑에 가슴 얘기가나와 끄적여보네요 다른건 자신있어요 가슴빼구요ㅜ 작고 쳐져서 사실 파트너도 며칠전 가슴만 크면 완벽하단 얘기까지 나왔는데 저도 알고있었구요.. 수술해도 만족도가 높을거같구.. 사실 파트너의 의견보다는 여자로서 예뻐보이고싶고 자신감있는모습 그런게 더 좋을거같아서요. 하지만 지금 이모습 이대로 만족하고 예뻐해주는 사람이 더 좋을거란 생각도해요. 작아서 슬프지만..작아서 솔직히 신경쓰이고 그래요. 수술할지 말지 고민되는 하루네요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05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질문]나쁜 변태새끼 같이?
와이프랑 섹스중에 나쁜 변태새끼 같이 해주는게 좋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주면 될까요?
유브네트로 좋아요 0 조회수 505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다들 주말마무리 잘하고계신가요?
전 부산다녀오고 녹아내릴거같네요 ㅎㅎ 경상도 왜이리 더운건데!!
roent 좋아요 0 조회수 505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온라인
온라인 관종입니다 :) 크로스핏 열심히 하고 있는데.. 식단을 안하니 키로수 크게 변화는 없지만 몸에 근육이 저 여기 있어요 하고 아침마다 이야기 하네요...!!! 펑!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05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
올탈로 벗어 보아요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05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부부관계 질문
결혼 6년차 예요 한 4넌차부터 시작되었던것같은데 전초전에는 잘 서는데 입구에만가면 죽어요 다시 세워주고 입구가면 죽고.. 아직 37살인데 하아ㅡ 어떻게 하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056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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