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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79개 검색되었습니다. (2193/5839)
자유게시판 /
색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립스틱을 샀는데 색깔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ㅎ 맥은 처음 써보는데 이뻐서 종종 사용할 것 같아요 ㅎㅎ 기분좋네요♡ 입술만이니까 아무도 모르겠지 싶어서 용기내서..
nyangnyang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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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느 여름날
퇴근길에 장을 보고 있다는 그녀의 동네로 향했다. 퇴근시간과 겹쳐 바글거리는 사람들 틈 사이 저 멀리서 그녀가 나온다. 한눈에 봐도 묵직한 봉투. 장 본 것들을 건네받아 흘끔 들여다보니 익숙한 것들 뿐이다. 그래 혼자 사는 사람들 냉장고가 다 거기서 거기지. 마을버스를 함께 타고 그녀의 집으로 향한다. 빽빽한 버스 속. 내 앞에 딱 달라붙어 있는 그녀의 엉덩이에 살짝 손을 올린다. 정장 치마 안에 가려진 탄력있는 그녀의 엉덩이가 뭐 하냐는 듯 손을 밀어낸다. 어깨 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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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벙 최종공지●
으아 망했습니다 원래 갈려고 했던 김부삼삼겹살집은 예약이 다 찬 관계로 급히 다른곳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연안본가 사당점° 입니다. 메뉴는 오리백숙 삼합보쌈 굴보쌈 등등 여러가지가 있구요 예약자 이름은 레드홀릭스로 했습니다ㅋㅋㅋ 최종 집결지였던 사당역 11번 출구에서 사당역 5번 출구로 바뀌였습니다 집결시간은 저녁 7시 26분에서 저녁 7시 56분으로 바꾸겠습니다 여기저기 알아보고 예약현황을 알아본 바 진짜 불금이라는 특수성 때문인지 예약 하기가 ..
디스커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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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엉빵! 청바지가 잘 어울려!
비가 많이 내리는 오늘. 카페에서 빗소리 들으면서 커피 한 잔 하자는 생각으로 카페에 갔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니 생각보다 사람도 많았고 제 취향의 옷을 입은 분들이 많았습니다. 제 눈에 들어온 것은 청바지를 입은 분이었습니다! 허리에 비해서 골반이 크시고! 가슴은 말할 것도 없었죠! 의자 끝까지 밀착해서 앉은 청바지의 뒷모습이 보이는데 스스로 "아, 이건 진짜 못참겠다" 나름 스스로 컨트롤하며 다른 생각을 해보려했지만 잘 안되더라구요. 섹스에 대한 즐거운 상..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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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I want to be with you
I want to be with you. 사진이 그렇다는 이야깁니다. 슬퍼보여서. . . 쪽지는 자동읽씹입니다^^
roaho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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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욕 쎈 여자
지성피부 여자분들이 많네요? 지성피부 여자분 손?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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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가 츄적 츄적 ...
오메 벌써 금요일이네요. 어제의 기억들을 함께 나누어 봅니다. 어제 저는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한번 가봐야지 가봐야지 ... 하곤 멀다는 핑계로 가보지 못했던 곳입니다. 그분의 묘역에 국화꽃 한송이 올려드리며 그분을 떠올려 봅니다. 부엉이바위를 오르며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요. 저도 한걸음 한걸음 그 길을 따라 걸어 보았습니다. 사자바위에서 바라본 봉하마을은 참 예쁘네요. 참 아쉬운 사람 ... 그냥 여기서 노..
SilverP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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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음 .. 여자친구에 대해서 질문좀 하겠습니다 ..
얼마전에 여자친구가 생겨서 열심히달리구있는 학생입니다 .. 관계할 때 다 좋은데 삽입했을 때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압박받는 느낌이 아니라서 호기심에 질문합니다 여자친구도 나이가 적은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정사시간이 오래 지속되어서 혹시 여자친구가 경험이 많아서 .. 좀 질내가 넓어진게 아닌가 궁금해서요 .. 혹시 경험 많은 것을 일방적으로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불쾌하시면 답변 안하셔두됩니다 .. 여자친구가 경..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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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압박자위 끊은지 2주차
압박자위를 자주하면 섹스할때 감흥이 줄어든다하여,, 어렵게 자제하고있어용 다음주에 남친만나서 달릴것같은데 혀로해줄때 제대로 느낄 수있으면 좋겠어요 흑흑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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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마사지 받거싶네여 ㅜ
남자가해주는 마사지.받고싶네여 ㅜㅜ ㅋㅋㅋ 요즘따라 그런생각이.많이드네요 ㅋㅋㅋ 뭔가 시원하게 야릇하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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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날이 선선하고 참 좋네요
요즘 들어 날이 너무 덥지도 않고 약간 쌀쌀한게 뜨거운 커피 한 잔 테이크아웃해서 같이 손 잡고 산책하고 싶네요... 사실 전에 만나던 친구에 대해 자세히 얘기하는게 예의는 아니지만 참 착하고 웃는 모습이 정말 예뻤답니다 싸우기도 남들보다 배로 싸우고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적어도 서로가 서로의 편이란걸 알아서 참 마음의 안정도 얻고 좋았는데~ 오랜 시간 동안 만나다가 이제 그만 만나기로 한지 반년 정도 됐네요 그래서 그런지 어딜 가던 항상 그 친구랑 추억이 있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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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꾸 만지기만 하는건 왜 그런거에요??
한달에 두번 섹스하는 부부입니다. 저는 일주일에 두번 하고 싶은데요 문제는 아내가 자꾸 툭툭 저를 건드립니다. 젖꼭지도 만지고 엉덩이도 만지고 고추도 만지고... 그러면 저는 하고싶어 달려들면 밀어냅니다. 한달에 두번이상은 안합니다. 그런데 매번 가볍게 터치를하는 이유는 뭘까요? 고수님들 자주 섹스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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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고속도로 운전방법 참고 하세요 ^^
크앙사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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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부산 모텔방에 혼자있는데
부산에 모텔방에 혼자있는데 저녁에 같이 노실 20대여성분 있나요??
욕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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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진짜 일하기 싫었다는..
진짜 하루종일 일하기가 너무 싫은 오늘. 컴퓨터 앞에서 파란병이 아른 거리고.. 약속 잡자 막 연락 하려는데.. 줴에길.. 나 내일 출장가네 ㅠ
이로운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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