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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76개 검색되었습니다. (2212/5839)
익명게시판 /
임자있는 사람 만난다는 것에 대한 죄책감
결혼한 사람이나 남친 또는 여친 있는 사람을 만나서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 분명 비난받아야 할 일입니다. 제 정신이 박힌 사람이라면 이 부분에 있어서 절대적 기준이 있겠죠. 하지만 그 둘이 사랑하면서 그 사랑이 세상 기준 예외의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자기합리화를 해서 스스로가 설득하여 믿어버리면 비난을 받을 일임에도 자기에게 면죄부를 줘 버리죠. 근데 문득 하나 궁금해집니다. 그냥 섹스 유희만으로 부적절하게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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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생리하기전에
막 섹스가땡기는데 자위를해도 성에안차네요 ㅠ 원래이런건가요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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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디 안가고 집에만 있으려니...
몸이 베베 꼬이고 성욕이 불타오르고 ㅋㅋ 할일은 없고... 후하... 일이나 하러 회사 나갈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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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10살 연하 여친의 인간관계...
10살 연하 여친을 사귀는 남자입니다... 여친이 섹을 좋아하고 성적으로는 꽤 개방적입니다. 섹스 이야기 서로 많이하고 다양한 플레이도 하고요 그래서인지 약간 걱정이되는게 있는데요. 여친은 원룸에서 혼자 사는데... (저와는 거리가 좀 있고,...거의 1시간 거리..) 간혹 여자 동생과 남자인 동생을 집에 데려와요. 사회에서 만난 동생들이긴한데.... 남자인 동생과 저녁때...원룸에 단둘이 있었던 것도 저에게 얘기하거든요 뭐 도와주거나 할때 부른다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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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구구정 드셔본적 있나요???
효과는 어떠한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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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소원.
17년도에는 혼자였는데.. 18년에는 좋은 짝 만나서... 좋은 사랑 이쁜 사랑 할수있도록 크리스마스마스 요정님 제소원좀 들어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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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조용하네요잉
뭔가 요즘엔 다들 밖에 안나가서 그런가? 전체적으로 새글 올라오는것도 적고 조용한 느낌 ㅎㅎ 살아계시죠들?
아이스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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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신음소리 중요하죠?
지금만나는 섹파가 신음소리가 약간인위적인거라 같은 느낌이라 분위기깰때가 많다ㅠㅠ 본인은 아니라는데....ㅠㅠ 예전에 만나던 친구가 나랑 할때마다 소리를 너무 크게 질렀던거 생각남ㅎ 미안한데 밑에 집에서 올라온다고 조금만 작게해달라고했던기억이ㅎㅎ 그런데 안되서 결국엔 할때마다 키스하면서 했다능ㅋㅋ 입에 손가락을 넣던지ㅋㅋ 제일 잘맞았던 친군데 갑자기 보고싶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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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현실적인 이유로
서로가 원하는 이상과는 정 반대고 현실적인 이유 (경제적인 조건, 직업, 가족) 때문에 어차피 헤어질 사이인데 그래도 얼굴보면 좋은 사이... 둘다 결혼할 나이에 가까워지는데 더 정들기 전에 헤어져야할까요 지금 감정적으로 이끌려 계속 만나면 나중에 후회하게 될까요.. 나이가 드니까 서로 좋다고만 해서 연애를 계속 이어갈 수 있는건 아니라는걸 깨달아 가는중이네요 마음 아프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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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월요일 퇴근은 다가오고
모하지?
두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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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와씨
이런 가공할 무빙 부럽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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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거짓말과의 이별...
얼마전에 익명 게시판에 띠동갑 연하남과의 고민(?)에 대한 글을 썼었는데요. 어제 헤어졌어요. 정확히 1년 전, 남친이 저 몰래 사무실 여직원과 바람을 피우다 딱 걸리고, 헤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남친이 조건만남 중독상태라는 걸 알고 큰 충격을 받았었는데~ 2009년(?)쯤 부터 돈을 주고 꾸준히 성매매를 해왔더라구요. ㅠㅠ 나 혼자 너무 순진하게 세상 살아왔던건지 그런 일들은 뉴스에나 나오는 얘기라고 생각했었데..... 암튼 그때 남친과 처음 헤어지고 폭..
restful_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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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기러기아빠 힘드네요..
30대초반인데 삶이 팍팍해 기러기아빠를 하고있는데 여러가지로 힘드네요 남자라 편한건 분명히있지만 외로움은 어쩔수가없네요 ?주말부부라 일주에 한번은 꼭 볼려고하지만 일때문에 2주 3주 정도되면 정말 집에오면 외롭고 혼자서 해결하는것도 이게뭐하는짓인가 싶기도하고 ㅠㅠ 아직 혈기왕성하다보니 일주일에 5일은 거뜬하지싶거든요.. 섹파를 구할수도있겠지만 그것도 쉽지가않네요 마음 맞는사람이 있어야하고 ?그사람도 나를 섹파라고만 생각해야지 그이상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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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따듯한 온천이 생각나는 밤
인플루때문에 일본가긴 상황이그렇지만 ㅜ 따듯한 온천물에 푹 담그고 나와서 커피우유한잔 하고 싶네요~ㅎ
roaho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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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럽다
딱 붙는 옷 입고 운동하는 여자분들 부럽다. 옆구리에 삐져나온 살과 아래가 안 보이는 배 때문에 넉넉한 티를 입고 운동하는데 몸 이쁜 여인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운동은 대충하고 먹을거 먹으면서 살은 빼고 싶다. 파트너는 이쁘다지만 더 이뻐져야 한다. 다욧 성공하신 분들!!! 비결이나 경험담 좀 알려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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