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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79개 검색되었습니다. (2213/5839)
익명게시판 / 데이팅앱 썰 - 02-1. 차라리 외국인이 나아
제가 글 재주가 없어 참 재미 없는 글인데 그래도 재미나게 읽어 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그리하여 열심히 2탄을 써보았어요. 약속대로 이번엔 섹썰이어요. 예를 들어 제가 길에서 낯선 사람을 대상으로 번따를 할 수 있는 확률이 0.2%라고 합시다(백신 접종을 모두 마친 사람이 델타 변이 코로나에 감염될 확률인 0.4%보다 낮죠?). 아 진짜 한번 길에서 번따 함 해봐요, 반응들이 어떤지. 백신에 가로막힌 바이러스의 기분을 느낄거에요. 언어적 거절이라도 해주면 다행이지, 대..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00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다들 섹파두실때 어디서만나시나요?
단순 정말 궁금합니다 ㅎㅎ 다들 외모나 재력이 출중하셔서 만나실 기회가 많은건지 아니면 노하우가 있는것인지 궁금해서 문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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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야밤에자랑질
  맥북프로 샀어용~  스피커 테슽 하면서 자축의 맥주 한잔 하고 있습니당. ( 뭐 평소에는 안마시는 것 같이 ....?) 타 - 학 한캔만 먹어야징. ㄴ ㅑ  뭐 삶이 참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오늘 샤샤님 글 보면서 위로가 많이 됐습니다. 온전히 스스로의 몫이고 스스로 걸어나가야 겠죠. 정말 멋있는 관계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잖아요?  그리고 그렇게 쉽게 된다면 의미도 재미도 없겠죠. 예전엔 참 반짝이고 설레고 새로운 것들이 좋았..
SilverPine 좋아요 3 조회수 500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녀가 레홀을 떠난 이유
게시판에 글 좀 썼더니 이상한 쪽지가 많이 오더란다. 몸매 사진을 올렸더니 더 이상한 쪽지가 오더란다. 오프모임에 나가봤더니 좋은 사람도 만났지만 피곤하게 얽히는 경우가 더 많았단다. 여자분들은 정말 기분나쁜 쪽지 많이 받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006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색깔로 알아보는 섹스심리테스트(펌)
ㅡ ㅡ 심심풀이로 한번씩 해보세여 저는 파랑색 초이쓰~~~ㅋㅋ 근데 짤 너무 좋으당♡뿅뿅
kelly114 좋아요 0 조회수 500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내가 생각하는 주말
현실은 다르다는거 ㅡㅡ
올라 좋아요 0 조회수 500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늦은 휴가 다녀왔어요~
다낭이랑 호이안 합쳐서 6박 7일로 다녀왔는데 좋더라고요 ㅎㅎ 남정네들이랑 갔는데 생각보다 재밌었습니닼ㅋ 하루종일 서핑하느라 살 엄청 타고 아주 현지인 다 되서 들어왔네요~ 10월에 혼자 여행하려는데 해외로 어디또 가면 좋을까요?? 추천좀해주세요!
roent 좋아요 0 조회수 500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부 울 경
연휴에 커피한잔 하실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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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 만화책
아시는분이 있으시려나..ㅋ 당시 우리나라에서 정발된 책중에서 제가 본 제일 야하고 자극적인 만화책.. 갑자기 생각나서 찾아봤더니 일본에선 완결됐다네요.. 참고로 우리나라에서는 5권까지나오고 나라에서 금지.. 시중에 풀린 것도 전량 회수조치 했다네요..ㄷㄷㄷ (일본판 다보신분말로는 5권이후 싸움하는 내용뿐이라네요..ㅋ) 알라딘에서 상등급이라고 올라와있길래..샀는데 오늘 도착했다네요.. (주말에도 일하는 자영업자...ㅜㅜ집가서 빨리 상태확인하고 보고..
이지안 좋아요 0 조회수 500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녀를 만나는곳 100m전
퇴근하고 나오기 10분저이라네요ㅎㅎㅎ 술마시기전 위장벽강화른 위해 에그드랍 옴뇸뇸 헤헤 뜨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00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스스로 하는 위로
_ 전희는 육체적 쾌락을 높여주고 후희는 정서적 안정감을 풍성케 하죠. 전후, 앞뒤가 빠진 오직 자극을 위한 자기 위로를 하다보니 문제?가 생겼어요. 절정일 때 둘만의, 뜨거운 몸의 대화에서 나오는 신음은 온데간데없고 데시벨만 낮춰 놓은 비명을 지릅니다. 듣고 있으면 딱 호러물이에요. 외마디의 비명에 이 자극마저 놓아야 하는 고민이 듭니다...... 서로의 숨소리와 헐떡이며 내는 탄성 각자의 톤으로 내는 교성 상대의 호흡에 맞춰가며 교감을 나눌 때 터지는 감..
포옹 좋아요 7 조회수 500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어린나이... 낮이밤ㅈ져ㄹ...
안녕하세요 너무 건장한 20대 초반중의 초반인 남성입니다. 너무 어리고 혈기왕성할 나이에 제가 심각한 낮이밤져 타입이라는 걸 알아버려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래서 진지하게 비뇨기과에 가서 저의 너무 예민하고 민감한 물건에 대해 상담받고 시술이나 수술까지 생각해보고 있답니다...ㅠㅠ 자세히는 남성 물건의 머리부분 밑쪽이 민감하면 절제술을 통해 ㅈㄹ를 치료한다고도 인터넷에서 봤네요.. 혹시 저와 같은 이유로 수술을 해보신 형님이 계시다면 효..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00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전연인에게 미안해요.
너무 빨리 새로운 사람이 생겼어요.. 미안하고 죄책감들어서 카톡이나 페북이나 조용히 지내려구요.. 많이 사랑표현 못했던것 같구 친구에게 보여주지도 않았던것 같구 세상사람들에게 떠벌떠벌하는 연애도 안했던것 같아서 더 미안하네요 저같은 분 계세요..? 공감나눠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00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이노우후유알
멀쩡한 자신을 숨기려는 까닭은 답이 안나오는 니 술버릇 때문이겠지 사람 많은 곳에서는 만취하지 않는다는 그 말도 애초부터 반신반의 했지만 설마 그럴줄은 몰랐지 적어도 어딜 가서든 자신이 누구입니다 하고 밝힐 수 있을 만큼만이라도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게 처신하며 살려무나 적은 나이 아니잖니 같이 늙어가는 처지가 딱해 한소리 남겨본다 너 좋으라고 하는 쓴소리는 아니지만 너무 섭섭하게 생각하진 마 적어도 나는 이런 말 할 자격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00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저도 하나 투척
음 저도 운동 후 사진 하나요.... 40대라는 나이를 감안해 주시길^^
프롤라마 좋아요 2 조회수 5005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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