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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53개 검색되었습니다. (632/5931)
자유게시판 /
쪽지 답장다주는데..
남자분들 !?♡ 섹스드립 자지큰거 보빨 분수드립 다좋아요 ♡ 근데 틱장애들 있어요?? 아니왜 틱톡이야 가뜩이나 느린폰 뭐자꾸 깔으래용 카톡하면 민낮보여주는 기분 그런건가 왜그러죠~? 무튼.. 틱장애 쪽지보내면 답장 다먹어치웠답니당 히힣
헬로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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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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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지' 그리고 '보지'
여기 분들 중 대다수는 '자지'와 '보지'라는 단어를 쓰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저 말을 대놓고 입밖으로 쓰기 어렵죠 자지 보지란 말 대신 '거기'나 '그곳' 아니면 '성기' '페니스' 이런 말로 차용하는데 하지만 여기서 만큼은 그대로 쓰려고 하는 주의입니다 대학교때 우연히 도서관에서 버자이너 모놀로그(보지의 독백)란 책을 봤는데 그때만 해도 진보적 성의식 같은 것 보다는 보지라는 단어가 주는 노골적이고 직설적이고 야하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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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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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에 엄청 적극적이면
남자들 태도가 달라지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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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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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선택장애 골라주세요
남친은 없지만 미리미리 준비차원에서 ㅋ 다 이쁜데 이중에 2개만 골라주세요 ㅋ 아 저는 키작은 통통이 입니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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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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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틀림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며
그동안 레드홀릭스에 글을 썼던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을 하는 시간을 잠시 가져보았습니다. 역시나 모든 사람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 욕심이란게 있어서 "너무 자신의 의견만 강조해 지나치지 않았나?" 하는 글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는 사이 자신도 모르게 선입견이 생겨나고 자신과 반대되는 사람은 적으로 판단해 무시하거나 반발심이 생기기도 하는 못난 자신의 모습도 생겨났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내가 살았던 삶과 가치관이 타인이 살..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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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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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크..큰일났어요ㅠ
가임기간에 어제 배란기 지났는데 ........ 몸이 점점 달아올라요.. 안그래도 가임기 되기전 부터 쌓이더만... 미치겠어요 이정도로 달아 올라보긴 또 첨이네.. 일하는 내내 몸이 찌릿찌릿하고 자꾸 젖고..... 내 상태 얘기 했더니 내꺼인듯 내꺼아닌 내꺼같은 분 자꾸 기대중이시네........ 이걸 어쩜 좋을까나요~? 만날 수 없어~ 만나고 싶은데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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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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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동해섹파
동해섹파구해요..30살이상..저는28살이구요..유부녀두다되는데섹스주기적으로하실분찾아봐요.댓글주세요♡
andon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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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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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오래간만에 휴가
노팬 노브라로 좋아하는 음악 들으며 드라이브하다가 해지면 차 없는 졸음쉼터에서 카섹! 평일 낮엔 차도 사람도 없더라구요. 해보신분들 분명 있겠죠? 후기 좀 써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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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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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자유게시판 /
앞이 진짜 궁굼해짐.
살색 레깅스... 속옷은 입은걸까... 앞은... 어떨까나. 상상의 나래를...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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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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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잠못드는 여우들에게 5.
어허~~ 싸우지 말고 서로가 잘...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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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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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썰 /
우정의 징표 - 부킹녀 폭탄 제거반 1
영화 <내 눈에 콩깍지> 얼마 전 외국으로 유학을 떠났던 친구가 잠깐 한국에 들어왔다. 덕분에 오랜만에 친구들이 모였다. 지독히도 외로웠을 친구를 위해 뭘 해줄까 생각하다가 역시 정답은 언제나 '여자'라고 생각했다. "넌 오늘 그냥 가만히 있어. 우리가 다 해줄게." 나이트클럽 앞에서 난 친구에게 호언장담했다. 많은 부킹이 있었다. 웨이터들이 여러 아가씨들이 끌고 왔었고 친구들 중에 말빨이 좋은 놈은 웨이터보다 더 많..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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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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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또르르 아침음악
싫죠 정말이건 내겐 너무 가혹한거죠 믿었죠 아닐거라고 말했죠 나만 몰래 장난친 거라고 말했죠 그댄 그런가요 정말 그리 잔인한가요 나에겐 그대뿐인걸 알겠죠 다시 한번 생각하고 내게 말해요 미안하단 말론 안되나요 나 아닌 선택을 돌리기엔 늦었나요 단 한번만 다시 한번만 고개를 들어 나를 보아요 먼 훗날 잊혀질 내 야윈 얼굴은 우리의 많은 날 특별했죠 그댄 그런가요 정말 그리 잔인한가요 나에겐 그대뿐인걸 알겠죠 다시 한번 생각하고 내게 말해요 미안하단 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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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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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랫만의 떽뜨..
중학교 동창이랑 술한잔 하다가 1년만에 관계를 맺었어요 훗....끝내줬어요 근데 이친구 지루거든요 말로만 듣다가 해봤는데~~~~~~한참 미치고 있는데 귀에 대고 나 지룬데 너때문에 조루 된 느낌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딱 적당한 시간이었어요 계속 하고싶어서 아침까지 하다가 애무하다가 물고 빨고를 반복했습니다..아직도 몸이 저려요 찌릿찌릿..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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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쩝..
레홀은 당분간 눈팅만 하는걸로..
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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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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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만나보고싶은 레홀러?
있나요? 대학 MT때 했던 진실게임처럼 ㅋ 댓글확인하는 재미도 있고~ 저는 요즘 핫하신 ㅅㅈ님! 레즈는 아닙니다 ㅋㅋ 성격좋은분같아서 같이 술한잔하면 재밌을것같아요~ (문제시 자삭하겠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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