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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8894개 검색되었습니다. (640/5927)
자유게시판 / 마눌님께 죄인이 되었습니다 ㅠㅠ
5월8일 어버이날.... 생일을 음력으로 챙기는데 제생일이 딱 오늘 어버이날이 되더군요 어제저녁 약속이 있어 지인과 술한잔하고 11시쯤 집에 돌아갔죠 집에가는길에 야식거리를 좀 사가서 마눌님과 맥주한잔 더하고나니 12시반이 넘었더군요 "이제 울자기 생일이네~~~ 생일이니까 씻겨줄께~" 하며 욕실로 절 끌고들어가서는 제몸 구석구석을 마구마구 만지십니다. 그렇게 씻김을 당하고 침대로 고고~ 취기탓에 금방 잠이들것만 같더군요 알몸으로 침대에엎드려 깜빡 잠이..
케케케22 좋아요 1 조회수 960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 몸이 뜨거워
맛있게 드세요
시로가네 좋아요 0 조회수 960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자분들 콘돔끼는게좋나요?
본론으로들어가서 저는 콘돔끼는걸진짜싫어하거든요서로의 살이 깊숙히넣고들어가는걸 몸과몸이느끼는게 교감이라생각하고 훨씬더 몸이와닿은데 콘돔끼면 몸과몸사이에 방해물이낀건데..느낌도별로안나고; 애무할때 옷입고하는것보단 옷벗고하는게낳잖아요? 그냥 궁금하네요
기억해주세요 좋아요 0 조회수 960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도 빨고프네요
젖은 그곳을 음미하고싶은 점심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60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홀에서 만나고 싶은 대상이 있나요
글들을 읽다보면 글쓴이가 궁금해질 때가 있습니다. 그 사람은 어떤 표정으로 글을 쓸가 그 사람은 레홀을 하지 않을 때는 무엇을 할가 그 사람은 직장에서 어떤 모습일가 글을 보면 그 사람의 인생이 궁금해져, 하루 종일 마주보고 앉아 섹스 이야기보다는 그 사람의 살아온 이야기를 듣고 싶어질 때도 있습니다. (커피값은 그 사람이 내줬으면) 정확히 어디에 사는지 모르고 어디를 자주 가는지도 모르니 서프라이즈를 해줄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얼굴을 모르니 안다..
돼-지- 좋아요 0 조회수 960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다른 레홀러 언니들은..
자신이 만약 내일 당장 교수형 당할 입장이라면 생을 하루 남겨놓고 무엇을 하고 싶으세요? 저는 예전에 제 지인이 자살한것을 목격하고 충격 받은 경험 때문에 정상적인 섹스나 자위가 불가능하고 저 자신이 목매 죽는 상상하면서 자위하는것에만 탐닉하는 편이에요.ㅜ,ㅜ 저같이 독특한 경험을 가진분들이 또 있지는 않겠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인간에게 있어 죽음이란것은 에로티시즘과 잘 어울리잖아요? 남자든 여자든 결국 우리는 우리 후손을 남기기 위해 섹스를 하는것이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60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자취하면 남자친구랑 동거하는 것처럼 생활하게 될까요???
이번에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이에요. 자취를 할까 하는데요. 자취하면 남자친구가 자주 놀러오게 되고, 밖에 나가서 데이트도 잘 안하게 되고 방에만 있게된다고 하더라고요. 나중에는 반 동거하는 것처럼 생활하게 된다던데 저는 아직 설레임도 많이 느끼고 싶고, 밀당도 하고 싶고 해서 동거하고 싶지는 않아요. 신비감같은게 떨어져서 헤어질까봐도 무섭구용. 집이 멀어서 자취하고 싶은데 (집에도 허락받음) 만약 남친이 자고 간다고 하면 싫다고 못할 것 같아요. 자취해보신 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60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소라넷
주소가뭔가요한번가보고싶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60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털 많은거 어때요?
털이 너무 많아서 걱정.. 예전엔 몇번 밀었는데 다시 자랄때 너무 까슬해요 항문주변까지 털 다 나있는데..ㅠㅠ 뒤치기할때 보이니까 신경쓰여요 아래에 털 너무 많은거 남자들 싫어해요?? 왁싱을 받아도 주기적으로 해줘야하니까 부담스러운데ㅠㅠㅠ
코코얌 좋아요 0 조회수 960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내안에 가득 채우네요
술로 꽉꽉 불토라 그런지 헌팅이!!! 아이고 신나
언니가참그렇다 좋아요 0 조회수 960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다들~
불금을즐기시느냐 바쁘신가바여..전 일하고있는데...또르르.. 레홀에글도잘안올라오네요..봣던거...또르르 졸려죽겠네요..또르르
꽃율 좋아요 0 조회수 960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인천]부평이나,구월동 가요톱텐
자주 가는 레홀러 분들 계시나요? 사는곳이 인천이다 보니 가끔 술한잔 마시고 형들이랑 한번씩하는데 나이트 보다 더 재미있는거 같네요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601클리핑 0
섹스칼럼 / 프롤로그 - 사랑과 혐오 두 개의 시선
호명되지 않는 삶과 바로 여기 첫번째로 기록 될 다양한 경험들 내가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을 알게 된 나이는 13살 때 였다. 누구나 느낄 수 있는 당연한 감정, 적어도 나에게는 당연했지만 나를 제외한 타인들은 내가 느끼는 사랑을 그저 '비정상적이며', '더럽고', '불쾌하다'고 말하는 그런 흔하디 흔한 감정이며,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시시콜콜 연애 이야기다. 뭔가 이상하지 않는가? 농담 따먹기를 하자는 것도 아닐텐데 내..
민철 좋아요 5 조회수 9601클리핑 925
익명게시판 / 여친이 드디어 터졌어요.
굿~~~!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601클리핑 3
익명게시판 / 한참 고민하다 써봐요.
물어볼 다른 곳도, 물어볼 다른 사람도 없고. 부모님, 친구들한테도 얘기할 수 없어서 고민끝에 여기에 글을 써봐요. 보기 좋은 얘기는 아닌지라 혹시 불쾌하게 느껴지실 분들께는 미리 사과를 드립니다... 얼마 전부터 사귀게 된 여자친구가 있어요. 오래되진 않았고요. 당연히 좋아서 시작한 연애지만 저한텐 아주 큰 고민이 있어요.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저는 피부가 안좋습니다. 어느 정도냐 하면 목욕탕이나 워터파크도 못 갈 정도로요. 누가 뭐라하진 않지만 저는 느껴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60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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