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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51개 검색되었습니다. (702/5931)
익명게시판 /
뱃살 접히는거 보이면 어떤가요ㅠㅠ
진짜진짜 하고 싶은데 누워서 하다 보면 다리를 올리게 되고 그러면 뱃살이 접히게 되고 너무 안 예뻐서 정떨어질까봐 걱정 ㅠㅠㅠㅠ 아직은 사귄지 오래되지 않아서 괜찮지만 계속 피할 수도 없고 무엇보다도 나도 진짜 하고 싶은데ㅠㅠㅠ 한 달 안에 10키로 빼는법 이런거 찾아서 얼른 살 빼야겠져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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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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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대전 우송대근처!!안주무시고계신분~~!!
괜스래 근처에 사시는분 이시간에 안주무시나 궁금해 올려보내요~~~~
쿵퐈퐈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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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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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섹스의즐거움
예전엔별로였는데요즘은너무좋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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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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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익명게시판 /
띠동갑 연하남
생각나는대로 쓰느라 두서가 없음을 이해바람... 금요일 밤 섹친을 만드는 모임 벙개가 있어서 나갔다가 띠동갑 남자가 번호따 감. 훈훈하고 웃는 것도 예쁘더니만 계속 눈 마주치고 얘기하더니 누나도 연락처 알려줘요. 하고 능글맞게 따갈때 요놈시키봐라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집에 도착하니 톡이 날라 옴. 그 애가 지방에서 일하고 올라 온 거라 개인톡으로는 아무 모텔에서나 잔다고 들어갔다고 하더니 단톡에다가는 아직 못들어갔다고 해서 들어갔다며 라고 보냈더만 누나랑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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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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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
자유게시판 /
나도 배신감에 대하여
어릴적 부터 나와 유난히 친했던 녀석이 있다. 그 친구는 나를 '제일 친한 친구' 라고 말한다. 무튼. 고등학교 1학년 때의 일이다. 당시 나는 나보다 한살 어린 여자 아이를 좋아했었었다. 동네에서는 ' 잘주는 애', '까진 애'라고 소문이 나있던 아이였다. 성적 호기심에서 그 아이를 좋아했었던 것은 아니었다. 웃는 모습이 너무 이뻤고 목소리도 웃음소리도 너무 이뻐서였다. 일년정도 그애를 따라다녔었다. " 오빠는 그냥 지금처럼..
프로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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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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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피곤하네요.
그래서 섹스하고 싶습니다.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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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남자들
남자들 그 고추에 구슬박은사람있나여??왜 박는건지이해가안가네 못느껴서박는겁니까~?궁금하네요...구슬박은남자랑못하겟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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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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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SM
항상 성적욕구가 정상은 아니라생각했고 그게 M성향이라는걸 알게된게 20대 후반 그 후 처음으로 성관계를 맺었고 약 2~3년간 에셈사이트에서 활동했었어요 전 펫성향이 젤 강한 인정하기 싫지만 섭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이렇게 사는게 정상은 아닐거라생각하고 탈에셈하자 하고 모든 지인들과의 인연도 끊었어요 그리고 플 안한게 2년 섹스도 하지않은게 1년 반이예요 항상 욕구는 미친듯이 일어나는데 에셈하면서 만났던 대화할때와 달리 수준이하의 플들과 섹스 그런 기억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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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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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에 온 지 얼마 안 됐지만은...
익게 참.. 그렇네요. 아무리 얼굴 안 보인다지만 욕설에 비난에... 원래 이런가요;;
디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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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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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섹스칼럼 /
동서양 역사 속 성매매
영화 <방자전> 조선 중기 때 이조판서와 대사간을 지낸 송언신은 여자를 무척 좋아했다. 젊어서부터 “나는 반드시 1000명의 여자를 데리고 자겠다”고 장담했던 그는 장안의 기방을 주름잡은 한량이었다. 그가 평안도 관찰사로 재직하던 어느 날, 민심을 살피기 위해 시골에 내려갔다가 아전의 집에서 잠을 자게 됐다. 아니나 다를까, 아전의 부인에게 마음이 동한 그는 밤이 이슥해지자 여인네의 방으로 들어가 수작을 부렸다. 인기척에 놀란 아..
김재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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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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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85
자유게시판 /
움짤
야한장면이 없는데도 흥분된다.
짜리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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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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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루종일
섹스만 생각나 나 어떻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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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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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jh야
진짜좋았엉.... 앞으로 4개월 남았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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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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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짤갤러리는 따로없나요?
레홀녀랑 섹스하고싶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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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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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개딸
개딸했다고 하던 넘이 있었어요 고추에 달달한 걸 묻히고 개에게 핥게 시켜서 딸딸이를 쳤다는 놈 지금은 잘 살려나..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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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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