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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51개 검색되었습니다. (721/5931)
자유게시판 / 시바견
밤에 짤보다가 귀여워서 가져왔어요ㅋㅋㅋ 목뒤로 젖히는거 넘넘귀여워요ㅋㅋ
써니 좋아요 0 조회수 922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늦은 오후 뭐 하고 계세요??
전 목욕이나 가야겠어요.. 아줌마들 득실대는 ㅎㅎ 월풀에서 거품목욕 하고 싶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220클리핑 0
단편연재 / Y 이야기 2
Y 이야기 1 -  http://goo.gl/GX2V1p 영화 [split] 차 안에서 우리는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있었고 나는 Y의 손은 잡은 채 운전에 집중하고 있었다. 그녀가 네비에 찍어준 장소까지는 20여분 정도 걸리는 거리였다. 어차피 Y는 생리가 끝나지 않은 상태이기에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다. 하지만, 삽입을 제외한 애무는 해 줄 수 있는 것이고 어렵게 만나게 된 시간인 만큼 좀 더 선명한 느낌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나누는 것이 Y에게도 좀 더 함축적인 탄성..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9220클리핑 468
자유게시판 / 오늘은 여기 누워 ㅇ<-<
보고만 있어도 매우 흐뭇...... 잠시 누워있다가 갈게요 ㅇ
jj_c 좋아요 0 조회수 922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생각나서 쓰는 글 4
여 : 근데..우리사귀는거 비밀로하자.. 남 : 왜? 어차피 친구들도 우리 다사귀는걸로 알고있는데 뭐하러그래? 여 : 전남친이랑 헤어진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내가 좀 그래서 사귀는거 비밀로하자아~ 남 : 흠..생각좀 해보구 (고민후에 알겠다고 승낙했다.) 이해가 되지는 않았지만 여자의 애교섞인 목소리로 부탁하기도 했고 주위 사람들이 대부분 사귀는줄로 알거나 썸타는걸 알고있었기에 들어주기로 했다. 그때 그말을 들어주면 안되는 거였다. 난 지금도 그날을 후회한다.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21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운동!
월요일 너무시러서 맥주먹으려다.. 자기반성 다시하고 오늘 웅동햇서요 .. 찌찌 쪼금만 빠져라ㅜㅜㅜㅜ 제발 ㅠ ㅠㅠ (도배미아내여)
여자김씨 좋아요 4 조회수 9219클리핑 3
익명게시판 / 레홀에 채팅방도 하나 있으면 좋겠는데...
회원들끼리 은밀하게 교류할수 있는 만남의 광장이 있지만 남성 회원들은 유료이기도 하고... (우리 사회는 말만 남녀 평등이지 요즘은 여성분들이 더 귀하고 우대해주는 현실 ㅠㅠ) 또 이게 쪽지로 1:1 방식이다 보니 좀 제한적이고 은밀한 느낌인데 거기다 여긴 주제가 섹스다보니 먼저 쪽지로 누구한테 관심을 보이면 그게 호감으로 작용할수도 있지만 또 어떻게보면 아? 이 사람이 나랑 섹스하는게 목적이라서 쪽지보내고 들이대나? 날 따먹으려고? 이렇게 전달되는 경우도 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218클리핑 1
익명게시판 / 경험은 많지만 원나잇은 없네요
항상 여자친구가 있어온지라 원나잇 경험이 한번도 없네요... 요즘들어 원나잇경험도 해보고싶은 욕망 마구 마구 속구치네요 ㅋ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21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노출 과 성장통
성장기에 있었던 경험을 토대로 이것이 나만의 세계 였는지? 아니면 다른 분들도 공감이 되는 것인지 알고싶어 몇 자 적어 봅니다. 한참 사춘기였던 중3때 저희집에 주3회 오셔서 가사일을 도우셨던 아주머니(30중~40초)가 계셨습니다. 그때 저희집은 담이 높은 개인주택으로 대문을 인터폰으로 열어주지 않으면 들어 올 수 없는 구조였고, 마당에서 집안으로 들어오는 현관문과 안쪽 유리문을 통과해야 거실로 들어오게 되는 구조 입니다.  하루는 중간고사가 끝나고 일찍 ..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921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마눌님과의 카톡 ^^
월요일 이야기 입니다 전날밤 예고했듯 마눌님과의 뜨밤을 기대하며 거래처 모임에 갔습니다 낮 2시부터 시작된 술자리.... 적당히 아니 많이많이 취해갔죠  해가지고 어둠이 찾아오자 전 만취상태가되어버렸고..... 아무리 취했어도 마눌님의 이런 카톡을 보면.... 집으로 달려가야죠 ㅎㅎㅎ 엄청 급하게 달려갔지만 마눌님의 그날이 찾아와서 ㅠㅠ 마눌님의 립서비스를 받으며 황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ㅎㅎㅎㅎ..
케케케22 좋아요 1 조회수 9218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섹스를 하는 곳에 대하여
회사일이 바빠 점심 저녁은 거른다. 지친 몸뚱이와 마음으로 집에 들어가면 집사람이 말한다. " 저녁은 먹었어?? 찌개 있는데 차려줄게." " 고마워. 먹은 셈 칠게. 밥 먹을 기운도 없다." 그리고 나는 씻는다. 씻고 나와 아이들과 놀아주다보면 어느새 11시다. 야행성 녀석들... 아이들이 잠들면 잠자리에 누워 집사람에게 말한다. " 애들도 자는데 어떻게 한번?" 그럼 집사람은 " 피곤하다는 사람이..." 라고 말한다. 생각을 ..
프로이트 좋아요 0 조회수 9217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왜 비오는날엔...
더 하고싶은걸까요?ㅠ
나는굿 좋아요 0 조회수 921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퇴근길에
오뎅이나 사먹어야겟네요~ 다들 하루마무리잘하시길!
꽂찡 좋아요 0 조회수 921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가 말하는 몸에좋은 야채...jpg
(영상 링크) https://youtu.be/FTEFPMGWSn8 호기심에라도 야채로 자위해보신분 있을듯한데 어떤게 좋은것같나요? ㅎㅎ (사진 안보이면 댓글 달아주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21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남친하구
썰게시판엔 닉네임이 떠서 부끄러워서 못올리겠어요 ㅎ... 오래된 (몇년인지는 안밝힐게요.) 남자친구와 아는동생을 만나서 신나게 놀다가  동생시키가 안비켜주더군요 ...(오랫만에 봐서... 좀 오래 놀다보니.. ) 남친하고 단둘이 있는시간은 3시간밖에 안되더라구요 ...  남친이 그 동생 보기전에 만나고 있을 때  조용히 콘돔을 쥐어주더라구요... (하고싶단 표현을 저희는 이렇게 표현합니다.눈빛도 있긴한데.) 1주일 전에도 했는데..  남친이 엄청 그리..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216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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