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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40개 검색되었습니다. (819/5936)
자유게시판 / 저는 지금 경북 오지에 와 있습니다.
참 심심하네요.해수욕장도 다녀오고.산에도 다녀오고.대게도 먹었는데. 그래도 심심해요.ㅜ.ㅜ 대체 뭘해야 안심심할까요? 여긴 비바람이 불어서 차안에 있는데도 차가 흔들흔들하네요;;
감동대장님 좋아요 0 조회수 8833클리핑 2
익명게시판 / 병맛
여기도 물갈이 해야겠네 재미가 없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833클리핑 2
자유게시판 / Morning sex? Evening sex?
의외로 비등비등하네요~ 저는 morning이 많을 줄 알았는데 ㅋㅋ 그렇다면 레홀러 분들의 선택은...?? . . . . . . . . . . . . . . but! 진짜 정답은 이거였네요~ 오늘 날씨가 매우 춥다고 해요~ 이불에서 나오기 싫어도.. 발길질로 뻥! 이불을 차주고 든든하게 아침 식사 한끼하는  힘찬 아침 되셨으면 :-) 오늘의 아침식사는 요거! 다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
미쳐야미친다 좋아요 0 조회수 8833클리핑 3
익명게시판 / 누군가 알아줬으면 좋겠는데
내가 그렇단건 모르게 하고 싶은 마음 뭔지 알아? 엄청 외롭고 쓸쓸해서 감정을 채울수 없으면 몸이라도 채우고 싶은데 덥썩 누굴 만나기도 쉽지 않단 말이야 너 왜 그랬냐고 전화해서 쏴대고 싶은데 또 그런 사람으로 남고 싶진 않아서 참는걸 모르겠지 진심을 다해 대해도 만남이 가벼워지니까 나도 만남을 가볍게 생각하고 사람을 만나는거 같아 혼란스럽고 무섭고 그래 진심이 다해졌던 그때로 돌아갈 순 없겠지 뭐 나도 내 기분이 정리가 안되는데 누가 날 이해하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83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귀여운 애인
자기전 자지 사진한번 보내달랬더니 ''양심도 없는 변태년''이라며 톡을 ㅋㅋ 자기는 매일 자지를 보내주는데 저는 가슴 사진 안보내준다고 ''자지를 그렇게 보냈으면 답례가 있어야지!'' 라고 앙탈부리는 애인 오늘 귀엽네요 담에 만나면 아주 그냥 기운 쏙 다 빼먹어야겠네요
익명 좋아요 4 조회수 8833클리핑 5
익명게시판 / 남.여 설문조사
앞전에  남.여 성 설문 조사 한거 읽었는데 운영자가 삭제 했나요 아니면 내가 못찾아 헤메나요 아시는 분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지 가르쳐 주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832클리핑 5
자유게시판 / 성감마사지 클래스 알려주세요~
현직 마사지 테라피스트입니다~ 직업으로서의 마사지는 운동요법(국가공인&국제자격증 있어요)을 병행하며 통증이나 체형관리 등 지극히 양지의 영역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양지(?)가 아닌 관능적 영역의 마사지를 이 분야의 전문가분에게 듣고 싶습니다. 물론 저 역시 성감마사지 관련해 일반인이 취미로 하는 그것과는 비교되기 싫은 정도의 축적된 경험은 있습니다.(자유게시판에 첫 성감마사지 썰을 적었다가 다음날 삭제하기도 했었죠...혹시나 테라피스트에 대한 어떤 편..
Masseur 좋아요 1 조회수 8832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아근데 진짜 궁금함 연상 도미넌트 파트너는 어떻게구함?
구하고싶은데 어케구해야할지 감도안잡힘
도봉구주민 좋아요 0 조회수 883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처음
처음으로 카섹 이란걸해보았어 짜릿하더라 어색하고 긴장되고 절정에 다다랐을때 남자친구도 신음이 터지더라구 남자친구 신음소리 그렇게 크게 나는건 처음 이었어 짜릿해 불편하지만 또 해보싶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831클리핑 7
자유게시판 / 21/178 친목
안녕하세요 21 살에 178 정도 되는남자에요 눈팅만하다가 사람들하고 친해져서 노는게 더재밌을거 같아서 글남겨요 나이는 몇살이든 다 괜찮아요 얼굴 외모보는남자아니고요ㅎ 원나잇 섹파 친구 다좋으니 댓글이나 쪽지줘요 여러이야기나누고싶어요 다양한걸즐기실분들 빨리와요~~~
wrasrqwr 좋아요 0 조회수 8831클리핑 8
익명게시판 / 이거레홀중독..?
가입한지얼마되지않아..자꾸 댓글달렷는지확인하게되네요 ㅎ;껏다켯다..몇번을반복하는지 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831클리핑 2
자유게시판 / 너무끌리내요ㅠㅠ
삼겹살이훅땡가니.. 사진으로보고동영상으로보고 미치겟네요... 꼭참고내일해뜨며먹으로가야갯어요!!!!
가나슈 좋아요 0 조회수 8831클리핑 4
익명게시판 / 글은써지는데
댓글이왜안달아지지?정상적인접근이아닙...?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831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오래만에 시원하게 쌌네요.
오랜만에 애인 만나서 시원하게 쌌네요. 모닝섹스 굿!!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831클리핑 1
자유게시판 / 회색빛 오후
눈은 왔지만 이내 녹았고 다시 추워지니 고스란히 얼어붙고. 추운겨울. 따뜻한 품이 그리워집니다. 그 안으로 들어가고 싶은 날씨와 시간입니다. 해는 서쪽산 넘어 하루를 마감하려하고 길거리 간판들은 하나 두울 켜지고. 막혀있는 길. 차들의 미등행렬도 시작되고. 집안 거실에도 등을 켜야 할 시간. 문득. 오늘밤 와이프와 나눌 섹스가 생각납니다. 모두벗은 몸에 부드러운 감촉의 이불을 덮고 팔배개하고 누워 서로 맨살을 맞데고 서로의 다리사이에 보슬보슬한 체모의 ..
정아신랑 좋아요 1 조회수 8830클리핑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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