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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wkzkkxe'에 대한 검색결과가 88892개 검색되었습니다. (3890/5927)
자유게시판 /
애널 좋아하는 여자들 심리 궁금
지인 소개로 라인을 통해서 섹파녀랑 만나게 되었는데 애널을 엄청 좋아한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모텔에서 미리 사놓은 관장기로 물관장 하고 애무 한 다음에 젤 듬뿍 바르고 삽입후 들박 해주니 엄청 좋아 하더라고요 뒷구멍이 왜 좋으냐니깐 박히면 안되는 구멍에 따먹히는 기분의 배덕감? 때문에 좋다고 하더라고요 여자들 마다 느끼는 기분이 다르다고 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네요 사까시 받을때 섹파가 뒷구멍에 손가락 넣어줬는데 저는 딱히?? 기분이 좋진 않드라고..
애널섹녀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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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마이 클리토리스
야한 이름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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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자유입니다
조금 전 있었던 일때문에 분위기 자체가 조금 싸해진 거 때문에 기분이 얹짢아서 몇글자 적습니다. 내가 어디에 어떤글을 쓰건 그건 자유입니다. 죄송할 필요가 없는거죠.. 뭐 뒷담을 까든 뭘하든 내가 보고 듣고 느낀거 가지고 한다는데 잘못된 것은 없습니다. 무슨 글과 어떤 상황으로 분위기가 이렇게까지 되었는지는 모르지만.......지금 이순간에서 서로에게 죄송하다고 사죄할 이유도 없고 떠난다 어쩐다 할 이유도 없습니다. 그냥 자유를 즐기세요.... 사람이 모이는 자..
다크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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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승구리를 위한 내일로
http://www.letskorail.com/ebizprd/EbizPrdPassRailroIntroW_hc11901.do << 기본적인 설명 "내일로"는 만25세 이하가 55,000원에 기차표를 구매해 여행을 다니는 패키지입니덩. 기차 운임료를 비교해보면 정말 엄청난 가격에 이용이 가능합니다. 구매는 각 역홈페이지에서도 가능한대 발매지역에 따라 지역혜택을 다르기에 꼭 홈페이지등을 둘러본 다음에 구매하세요. 혜택은 사소하지만 셀카봉이라든지, 심지어는 호텔 하루 숙박을 무료 또는 할인가격을 받는 ..
포비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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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신기루
신기루 넌 잘 모르겠지 너가 잠시 머물다간 그 공간을 너와 밥을 먹던시간 함께 거리를 거닐며 다니던 시간 술한잔에 볼 빨개진 내얼굴 보며 웃으며 꼬집었던 시간... 그리고 용기내어 너의 손을 잡았던 그 시간들이 나의 공간을 채워가며 따싸롭게 했던걸 넌 모르겠지 내가 채웠던 저 공간 신기루 처럼 사라졌어 내 공간에 있다고 믿었던 너 그건 나혼자 만든 공간이더라 넌 나의 공간이 아닌 다른 공간을 찾고 있단걸 차곡차곡 늘어갔던 공간이 내겐 따스했던 공간이 신기루 처..
벨벳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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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따뜻한 햇살님
섹시고니쇼 홍보해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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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도 역시 -
괜히 또 글쓰고 싶어서 살짝 들렸어요 어제왔던 테라로사에 또 다시한번 -
호랑이는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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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따라 혼자라는 느낌이 사무친다
아니 36년동안 혼자이긴 했지요. 네... 근데 요즘들어 외로움이 더하네요. 여친은커녕 여자 근처에도 가본 적이 없단 말입니다. 남중 남고 공대 군대 회사에도 여사원 없ㅋ엉ㅋ 어플이고 뭐고 디지털 낙오자라 모르겠고, 요즘 사람들 사람 어떻게 만나는지도 도통 모르겠고요. 대학 졸업하고 나서는 서로 얘기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사실 대학 다니는 중에도 사적인 얘기를 했던 적은 한 번도 없는데 이제는 공적인 대화도 없습니다 모조리 서류로 통신하니까요. 말 자체를 안하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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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보면서 쓸쓸하다 싶지만 나도 어찌하지 못하겠는거
0플인 남자글들을 보면 묘한 짠함이 우러나오면서 딱히 내가 달아주기도 뭐한 느낌 (너무 적선하는거 같잖아 그런건...) 아마 이 글도 0플일거같다 내가 보기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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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안자는 사람
나랑 놀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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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집에서 여름휴가
올해 호텔은 왜이리 비싸게 느껴지죠?? 그래서 여름휴가는 성수기 지나면 가기로해서 오늘은 집에서 뒹굴고 있습니다 폭염 경보라던데 집에 있는게 좋은거겠죠??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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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간 산책
다들 여름휴가구나 아 물론 나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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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들 어떻게 재밌게 사시나요?
요즘 사는게 너무 심심한 30세 남자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사시는지 궁금하네요. 평일에는 뭐 퇴근하고 저녁먹고 집안일 하다가 씻고 누워서 유튜브나 드라마 보다가 잠들고.. 주말엔 그냥 겜하거나 술마시다가 정신차려보면 다시 월요일이네요. 2년 정도를 똑같이 살다보니 현타도 오고, 뭔가 새로운 걸 하고 싶은데 뭘 해야 할 지 모르겠고.. ‘아 요즘 정말 사는게 재밌다’라고 못 느낀지 오래된 것 같아요. 특히 주말 낮에 너무 할 게 없어요. 건전한(?) 취미들은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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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존재 자체가 꼴리는 사람?
갑자기 생각난건데 다들 이런 사람 있지 않나요? 그냥 그 생각하기만 해도 꼴리게 되는 사람이요 신기한게 일전에 어떤 사람과 잠깐의 야한 얘기를 나누고 헤어질 때 허그만 했을 뿐인데 그 이후로 그 사람만 생각해도 발기가 되면서 쿠퍼액이 찔끔하고 나오는게 느껴지더라고요 웃기는 건 그 사람과 그 어떤 성적 접촉도 없었단거죠 벗은 몸을 본 적도 없고 그렇다고 야한 터치나 키스도 하지 않았어요 근데 그날 이후로 그 사람이 떠오르거나 인스타에서 그 사람의 스토리가 보..
Ka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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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제일 좋아하는 자세
하나식 알려주세요
각목버섯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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