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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wkzkkxe'에 대한 검색결과가 88895개 검색되었습니다. (3897/5927)
자유게시판 /
여행끝
길고 길었던 도쿄여행에서 돌아왔습니다 의도하지 않은 메이트와의 섹스는 의외 그 자체였구요 너무 좋았다는거죠..그 누구보다 제 지스팟을 너무 잘알고 넣지마자 좋아서 미칠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제 보지가 가득차는 느낌 말이에요 보지와 자지가 딱 맞아 가득차는 그런.. 정말 파트너였다면 매일 했을것 같은 느낌.. 하지만 여행 스타일은 맞지 않았어요 제 pms가 극에 달했기 때문에 그친구도 힘들어했구요 관계회복은 안될것 같지만 그 친구와의 섹스는 잊지 못할것같네요..관..
Rir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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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우리헬스장 트레이너 참 일관돼요
유튜브 밈같은거 보면 여자만 밝히고 그런 밈이 있는데... 여기 트레이너는 참 일관되네요 누가봐도 외적으로 매력적인 여성분 pt중에도.. 핸드폰보고 딴짓해요 ????????????
공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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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너 이름이 뭐↗니↗?
하우두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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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가 재미없다
아...섹스가 재미없다 뭔가 다른거 없을까? 색다른거 재미난거
아사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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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녀가 곁에 없다면
전 사람을 오래 만나는 편인데 만나다보면 소중함을 잊고 사는경우가 많네요 혹시 곁에 편안한 연인 혹은 친구가 있다면 후회하기전에 최선을 다해 사랑한다 표현하세요 :) 사랑이란 게 원래 시간이 지날수록 설레임보다는 편안함이 자릴 잡나요 설레임이 없는 사랑 편안함만 남은 사랑 도대체 뭐냐고 물어보면 그대여 오늘 내가 말해줄게 그댈 향한 나의 사랑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 허나 말해줘야 한다면 들어봐요 그녀가 곁에 없다면 그대가 곁에 없다면 코끝..
묶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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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웃고 있다고 기쁜건 아니야~~"
"눈물이 난다고 꼭 슬픈건 아니야~~~"
현재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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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도좋지만.....
마음맞는사람과 일끝나고 저녁먹으며 소소하게 하루일과를 공유하고싶은사람이 생겼음좋겠다.........ㅎ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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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추억의 90년도 발라드 피노키오 -세 번째 슬픔-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노래인데 생각보다 많이 안 알려진 노래 입니다. 노래가 좋아서 무작정 노래방에서 불렀다가 첫 소절부터 포기를 해야했던 엄청 높은 키ㅜㅜ 노래 좀 한다 싶은 주위 남자들도 고개를 저었던... 살아 생전에 반드시 완창을 해보고 싶은 노래 입니다.
디스커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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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짝사랑은 힘드네요
매번 술 마실때마다 나랑 팔짱끼고 껴안고 술에 살짝 취하면 우린 거의 연인사이였지 집까지 3번이나 데려다 주고 내가 초콜렛 사달라니깐 귀여운거 사다주는 그녀 이 모든게 그냥 취해서 이 단어로 설명 가능한 거였냐ㅜㅜ 내일 쉬는날이니 머하냐고 물어보니 데이트ㅜㅜ 어떤놈이냐 어떤놈을 소개 받은거냐 안사귄지 3년이나 됐다면서 연애는 너랑 거리가 멀다며ㅜㅜ 그 놈이 내가 아니라서 슬프네요 나의 이상형은 넌데 너의 이상형은 내가 아니었구나 하ㅜㅜ 오늘 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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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초복 오랜만에 몸보신(feat. 전복먹은문어삼계탕)
고향 내려와 초복에 맞게 몸보신 했네요 ㅎ 오늘 잠은 다 잤습니다 아쥬..ㅎ 여러가지 체위 사진이 올라오는 가운데 전복+문어+삼계탕 사진 남겨요 ㅎ
레드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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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너는 이렇게 하는 개야
팔굽혀펴기 정석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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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 외롭드....
외로우신분 엄지 척해주세욬ㅋㅋ
나그나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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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오는 날에는?
비오는 날에는 뭐가 잘 어울릴까요? 1. 빗소리 들으면서 막걸리와 전! (모듬전, 해물파전, 김치전, 감자전) VS 2. 빗소리 들으면서 지글 지글 곱창전골과 소주 ! VS 3. 빗소리 들으면서 그녀(그)와 즐기는 시간 ! 어떤게 좋을까요? ㅎㅎㅎ
흑형왕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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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우울 어떻게 이겨내세요?
잘 보냈다고 생각했던 하루가 갑자기 확 망가지고 엄청난 우울감에 사로잡힐 때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ㅠ.ㅠ?
아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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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스포 주의)룸 인 로마
이 영화를 본 사람이 있는 지 모르겠다. 한창 성욕이 오르던 때 영화 베드신을 찾다가(지금도 베드신이 좋다. 무언가 AV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이 베드신을 봤다. 여자 2명이서 하는 베드신. 그녀들의 가슴도, 그녀들의 신음소리도, 그녀들의 움직임도 너무나 아름다웠다. 시각과 청각을 다 자극하는데 성욕이 어째서 안 오르겠냐. 나중에 이 영화를 찾아보니 베드신으로만 기억하기엔 엄청 철학적인 주제도 담은 영화였다. 남자가 없는 삶. 상처가 없는 나타샤는 엘레나에..
ky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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