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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wkzkkxe'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10개 검색되었습니다. (444/5928)
익명게시판 /
그냥 들은 생각인데
그냥 서로 같이 누워서 꼭 안고 누워있고싶네요 아.춥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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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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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빨딱 선 기념 짤
같이 섭시다 같이 흥분해요
브크믕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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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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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임자 없는 초콜렛을 만들었네요
그것도 럼을 엄청 넣어서 이거 다 먹으면 취할텐데 취하면 끌고 어디든 가서 어떻게 저떻게 해버리고싶네요
dadayoung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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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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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레홀애용하다보니 음란마귀
친구가 뜬금없이 발 측면사진을 보내왔는데 내용도 없이 보낸사진에.... 존슨인줄.. 식겁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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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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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영화 /
너와 나는 같은 시간 속에 살고 있는가
1 길었던 추석 연휴가 끝나고 담담한 일상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험난한 명절을 겪은 사람들의 마음은 아직 담담하지 못하다. 명절직후에 포털 사이트의 유부녀 까페에 들어가 보면 한국 사회의 명절이 기혼여성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매우 상세히 알게 된다. 허리가 부러지도록 전 부치고 나물 다듬고 설거지 하다가 몸살 난 이야기, 친정에 못 가 눈물 바람 한 이야기, 시모나 시누에게 싫은 소리 들은 이야기... 해마다, 명절 때마다 되풀이되는 지겨운 돌림 노래들이다. 제3..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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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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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키니 브릿지
해당되시는 녀는 다리 벌리기~~~^^; or 인증샷~~^^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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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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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별루에요
어차피 익명이니깐 오타는 그렇다치고 맞춤법 모르는건 그냥 별루. 신경거슬리고 왜 저리 쓸까 ..생각듬 여자보다 남자분들 신경좀 쓰세요 내 사람이 그러면 진짜 싫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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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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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만나본 레홀남여 중..
칭찬할만한 이야기 나눠보면 어떨까요? 섹스스킬도 좋고, 매너라던지 외적 조건, 만나는 동안의 태도, 섹스할 때의 느낌 등 주로 장점 위주로 칭찬할만한 것들을 칭찬하는 거지요.^^ 칭찬이라면 상대의 동의를 구해 닉을 밝히셔도 좋구요.^^ 전.. 상대의 동의를 구하지는 않았기에, 20대 후반의 익명의 레홀녀를 칭찬합니다. 가슴이 크고, 성격이 밝고 순수했으며, 상대의 기분과 스타일을 존중하는 여자분이었습니다. 섹스시에 잘느끼고 '너무 좋아'라는 말을 조용히 뱉어내며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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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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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 씨발년 존나 맛있네
“옷 벗겨줘.” 아아- 편안하고 익숙한 관계란. 네가 아니었다면 나는 이런 말을 그 누구에게도, 심지어는 우리 엄마에게도 하지 못했을 거야. 언젠가 그런 적이 있었다. 더이상 설레지도, 두근거리지도 않는 이 관계에 대한 투정을 부린 적이. 나는 권태로움을 너무 쉽게 느껴서 탈이야. 내가 싫어. 누군가에게는 식상할지 모르겠으나, 네가 나에게 건넨 말은 꽤 신선한 충격이었다. ‘편안함 마저도 나한테는 두근거림이야. 익숙하고 따분해졌더라도 이따금 찾아오는 설..
익명
좋아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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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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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간만에 급땡겨서....
아는오빠가 왁싱했다고 보내준 사진을보고 급 땡겨서 야동들어가 보는데 손이 슬슬 움직이다 적셔버렸네요ㅋㅋ 매트리스커버까지 다 빨아서 생 매트만 있는데ㅜㅜ 오랜만에 한건데 젖은거보니 기분좋은건 왜죠?ㅋㅋ
익명
좋아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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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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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첫 관계 어떻게 해야할까요 ㅜㅜ
안녕하세여 21살 대학생입니다.. 연애경험은 있지만 관계는 없던 학생이에요! (플라토닉 러브를 빙자한 쫄보...??) 무튼 이번 여자친구와 조금씩 가까운 사이가 되어가는데 여자친구도 비슷하더라구요 ㅜㅜ 둘다 구멍도 못찾아서 민망하게 몇분 그러다 실패.. 후 손으로 받았네요 ㅋㅋㅋ 둘 다 호기심과 열정적인 사랑은 있는데... 두려움과 지식부족으로 진도를 못나가구 있어요... 1주년이 다되가건만!!!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어떻게 배워가야 할지... 답답하기만 하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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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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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초보 BDSM 입문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소개팅으로 만난 여자친구와 알콩달콩 두달째 예쁘게 사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마음 씀씀이도 너무나 예쁘고, 대화도 잘 통하고, 그리고 속궁합*^^*도 아주 잘 맞는 완벽한 여자친구입니다. 다만 한 가지 고민인 것이, 여자친구가 BDSM으로 치자면 섭 성향인 것 같습니다. 같이 잠자리를 가질 때 거칠게 해 달라고도 하고, 실제로 아프게 깨물거나 손을 묶고서 수치스러운 얘기를 해 주면 부끄러워하면서도 확 흥분하더라고요. 그리고 그런 얘기를 해 주면서 제게도..
익명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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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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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틱톡하실분들~남자건 여자건 다 드루와 ㅎ
이런 저런 어차피 안보는 사람들 편하게 터놓고 얘기할분들 친구걸어주세요 ㅎ quf88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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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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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남자친구있는데맨날자위해요ㅜㅜ
남자친구있는데 맨날혼자자위하고있어요 남자친구 혼자흥분하고 혼자끝나고ㅜㅜ 진짜섹파구해서해야되나라느생각까지하게하네요.. 어떡해야될까요..
go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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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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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샤워실에서 만난 그녀-part1
실화입니다.(저냐고 묻지는 마시고 ㅋ) 손재주가 많다보니....인테리어에서 수도까지 가능합니다.ㅎ 그러던중 친구중에 집이 몇채 있는 부자가 있는데, 스스럼 없는 친구라 전화가 옵니다. 저 : 왠일이나 니가 나에게 뭘 부탁할게 있는지 전화를 다하고 친구 : 이시키가 말이만 다인줄 알아. 내가 부탁할때만 전화하냐? 명령할게 있다 임마. (둘이 큰 소리로 한참 웃었음) 친구 : 아 다른게 아니구 세준 원룸 샤워기 고장 나서 니가 좀 고쳐주라. 내가 시간이 없어. 부탁할께. 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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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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