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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wkzkkxe'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69개 검색되었습니다. (4946/5938)
자유게시판 / 1년을 앞두고..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왔네요.. 12월말쯤부터 느낌이 있긴했는데 그냥 방치해버렸더니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일상에선 웃음 코드도 취미도 잘 맞았는데 보수적인 면이 강해서 제 취향이나 성향을 한번도 못드러낸게 가장 아쉽네요.. 오늘 또다른 세상 하나가 끝났네요
나무나무나 좋아요 0 조회수 2547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좋아요당 TMI 50문답 레홀 버젼
트윗등의 sns에서 주로 많이 도는 #마음당_tmi_문답 을 레홀 버젼으로 바꿔보았습니다. 레홀엔 마음 버튼이 없으니 그거 대신 ‘좋아요’로 대체하죠. 트윗을 안하는 분들을 위해 설명을 드리자면, 글 게시자가 ‘좋아요당 tmi 50문답 합니다’라면서 해당 문답 이미지를 게시하면, 질문의 답을 알고 싶으면 사람들이 ‘좋아요’를 눌러야합니다. 게시자는 ‘좋아요’가 눌러진 갯수만큼만 답을 할 수 있습니다. 대신, ‘좋아요’ 갯수만큼 해제된 질문은 꼭 답을 해..
익명 좋아요 9 조회수 2547클리핑 0
썰 게시판 / 내 조악한 글로 썰 풀기 4 - 자기위로
몸이 좋지 않아 집에 박혀있다가 남들은 다 나가서 놀겠지 싶어 부럽습니다. 나는 레홀지박령이나 해야지...뭐... 오늘은 그냥 짧게 썼습니다. 편하게 쓴 글이고 반말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주세요. 재밌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 . . . 가을 볕이 좋은 시간은 언제일까? 추워서 나가지는 못하고 환기 하면서 가을을 느껴보겠다며 창을 활짝 열었다. 동생이 친구들과 놀겠다며 나갔다. 이때다. 옷을 죄다 벗어던졌다. 내 몸에 걸쳐진거라곤 강아지 털 몇가닥과 내 머리카락 몇 ..
더블유 좋아요 2 조회수 254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수원 인계동에 관클이 있다던데
혹시 어딘지.. 알수있을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547클리핑 9
이벤트게시판 / [코스튬] 빠밤
저도 해볼게요 그냥 옷입고 올리면 되는거죠? 특이한건 없으니까 그냥 이런걸로 할게요 이게 원래는 술 취해서 게슴츠레한 야한 눈이 포인트인데 부끄러우니까 ㅋㅋㅋㅋ 으악~~부끄럽다 ㅋㅋㅋㅋㅋㅋ
피러 좋아요 15 조회수 254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피곤..
학생회 엠티 갔다가 지금 집으로가는데 머리가 깨질것같네요... 허리.등도아프고 속도아프고... 부어라마셔라...동기사랑 내리사랑... 망할 ㅠㅠㅠ
nyangnyang22 좋아요 0 조회수 2546클리핑 3
자유게시판 / 술을 즐겨 마시는 편은 아니지만
간만에 술한잔 땡기는 밤이군요  가볍게 혼술 할까봐요  어떤 술이건 술마시고나면 항상 다음날에 갈증이 심하게 나는편이라 술 살땐 이온음료도 꼭 함께 삽니다 헛헛  다들 기분좋은 토요일 밤 되시길
키보드매니아 좋아요 0 조회수 2546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나른나른 노곤노곤
지금이 딱 그럴 시간입니다 ㅠ 오늘은 휴무라서 쉬고있는데 커피를 한번도 안마셨네요.. 다들 아직 일하시거나 공부를...?
곧휴가철이다 좋아요 0 조회수 2546클리핑 1
자유게시판 / life & home
가령 세탁기를 돌려놓고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다 한참 지난 뒤 깨어 나 조금은 마른 옷들을 툭 툭 털어 널 때 부재 후 현관문을 여는데 하느님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문구와 함께 빵이 내 현관에 걸려 있을 때 때론 모든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향하는 길이 비현실적으로 아름다울 때 삶이 훅 하고 내 안에 삽입 될 때, 이 단순하고 기교 없는 음악이 내 속에 들어 올 때, 그때, 불현듯 나는 살아있구나. 실감 하는 그런 순간들. ..
함덕 좋아요 12 조회수 2546클리핑 6
자유게시판 / 나도 강아지 키우고 싶다~
너무 귀여워~
박아보니0 좋아요 0 조회수 2546클리핑 4
자유게시판 / 날씨가 죽여줍니다~
매일매일 산에 가고프네요! 넘 포근해요^^
Ozzyjin 좋아요 0 조회수 2546클리핑 2
익명게시판 / 남자나 여자나 다 똑같아요
다들 노콘 섹스를 좋아 해요 여자들도 남자들처럼 노콘섹스 좋아해요 근데 혹시나 있을 임신이나 성병때문에 콘돔을 끼고 하는거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546클리핑 3
자유게시판 / 섹스하고 시푸다!!
파트너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쓰리썸도 너무 하고 싶어요..  한번도 해본적 없어요... 남성호르몬이 너무 넘치네요 건장한 체형의 운동 좋아하는 남성으로서 말입니다..
mde 좋아요 0 조회수 2546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아 긴 연휴 조타~~~
일찍 마쳣으니 반나절이나 놀수 있고 토 일 월까지 쉬니깐 조타 조아 느긋하게 커피나 마시면서 머하면서 놀지 고민하는 이시간 행복 그 자체 다들 연휴 잘 보내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546클리핑 3
익명게시판 / 커플분들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주로 커플만남을 해왔던 부부입니다. 예전에 제2의 소라넷이라던 야잘X이 폐쇄되고 대부분 트위터나 온리팬X같은 곳으로 뿔뿔히 흩어진 상황이고 잠깐 활동을 접고보니 많은게 변해있더군요. 트위터는 너무 불특정다수이고 레홀은 그나마 점잖으신 분들이 꽤나 있어보이는데 성비는 아무래도 남자가 많겠지만 혹시 커플이나 부부도 활동하시는 지 궁금하네요. 성관계가 주 목적이 아닌 주변인들에겐 할 수 없는 비밀스러운 이야기가 하나씩 있는 사람들끼리 관계를 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546클리핑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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