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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wkzkkxe'에 대한 검색결과가 88896개 검색되었습니다. (5077/5927)
자유게시판 / 나도 얼굴 ㅋ 남자임(펑)
얼굴이 더러버서 어두운 곳 에서ㅋ40 임당 -반응이 없어서 ,불편 하지 않게 걍 빨리 펑 해야지. ㅋㅋ 
오오오아 좋아요 0 조회수 2319클리핑 0
썰 게시판 / 교회 누나 (2)
누나와 노래방에서 보낸 시간은 무척이나 짜릿했다. 내가 키스하고 누나를 어루만지는 손길에 따라 젖어들고 흥분한 누나의 모습에서 그 어떤 순간보다도 날 원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는게 좋았다. 하지만 어제의 생각과 오늘의 생각이 다를 수 있고 또 오늘과 내일이 다를 수 있는게 사람이다. 그날 서로를 너무나 갈망하는 모습을 서로 확인할 수 있었지만 막상 자고 일어나면 술김에 욕망을 풀어 놓은 것을 후회할 수 있는게 사람이니까. 그래서 확신할 수 없었다..
Kaplan 좋아요 1 조회수 231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잠도안오고
자지는 불끈하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231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쁜 보지를 가진 그녀가 잡아먹히다
첫만남 전, 아니 이글을 보기 전, 매우 긴 글이니... 그렇습니다 길어요..  너와 나로 시작한 대화에서 너는 내 텍스트에 젖었고 나는 네 젖음에 꼴렸다 너와 나는 우리 그리고 자기가 되었고 잘 안 젖어서 걱정이라던 그녀 내 달콤한 텍스트에 노골적이 섹스팅에 젖은게 한두번이 아니었고 첫 만남에 맘에 안 들면 투고 옵션이었지만 첫 만남에 키스를 한다 했고 첫 만남에 발가벗겨질거라 했고 이미 발가벗겨졌다는 네가 나는 그렇게 각인시켰다 드디어 당일 내가 좋..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231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집중이안되요...
자꾸 딴생각하게 되는데..  집중하려해도 오래못가고...  어쩌죠 좀 쉴까요
민츄 좋아요 0 조회수 2318클리핑 0
남성전용 / 여자친구랑 처음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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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rum 좋아요 0 조회수 2318클리핑 2
익명게시판 / 다들 섹파를 못보면
여성분이나 남성분들이나 섹파를 못만나면 보고싶고 하고싶어서 근질근질 하는건 같군요 하.... 밤 되니까 하고싶네요 다음주엔 시간내서 만나야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31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런 생각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아무도 모르는 내 욕망을 누군가와 공유하고 즐기고 싶다고… 너무 오랫동안 억눌러 온걸까 나이가 들어 생각이 바뀐걸까… 그냥 눈치보지 않고 즐기고 음탕한 내 생각을 공유할 누군가가 있으면 좋겠다. 그렇지만 이성은 그러지 말라고 한다. 이 또한 지나가리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31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모텔추천 부탁드려요
서울 모텔 추천 부탁드려요~ SM 모텔을 찾으려해도 잘 안나와서요 ㅎㅎ 추천 하주시면 뱃지로 보답할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31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뭐든 먹을땐 입안가득 넣고 먹는게
가끔 이런 생각을한다. 눈이 마주치자마자 키스를 퍼부으며 침대로 넘어뜨리고 싶다. 헐떡거리며 바지를 벗는동안 키스를 퍼붓고 바지를 내리는 손가락을 핥으며 애액이 듬뿍묻은 팬티에 얼굴을 부비며 마침내 이슬이 맺힌 그녀의 것을 입안가득 머금는 상상.
섹스큐즈 좋아요 1 조회수 231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세상은 좁다.(섹파와의 에피소드)
2~3년 전으로 기억한다. 트위터 전에 성인 사이트에서 꽤 활발하게 활동했었다. Y로 시작하는 곳이었는데 자주 차단이 걸리던 시기라 M사이트로 옮기던 시기였다. 당시엔 그냥 자유롭게 섹스만 하고 싶었기에 따라 옮겼다. 대화 좀 하다가 통한다 싶으면 만나기도.. 그러던 어느 날, Y 사이트에서 만났던 연하녀에게 라인으로 연락이 왔다. 혹시 여기서 활동하냐고, 만났냐고 놀란 나는 어떻게 알았냐고 물었다. 그 곳에서 알게된 오빠가 있는데 나 아니냐고 했단다. 그래서 바로 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31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저 꽤 단호해요!!!
평소에도 시니컬하다 단호하다소리 좀 듣는데 그래도 내 사람에겐 약합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31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맑음
맑은 하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31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애니메이션 54% 공포 32%의 <눈>
내 얼굴의 장르를 결정 지은 눈? 애니메이션에 부합하고자 알맞은 필터를 찾다가 포기했어요. LED 조명 잘 받고 선명도 살짝 높였더니 피부 잡티 싹 다 죽었네요. 벌써 토요일 저녁이라니.  
바스티유 좋아요 0 조회수 2318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9월 독서단 모집 - 특별편> 웹야설의 명작을 찾아라 - 9/21(토)
안녕하세요 젤리언니에요. 하늘이 높아지는 가을이네요 ^^ 추석 동안 계획 있으신가요? 함께 웹 야설의 세계로 떠나보시는거 어떠세요~? 이름하야, "웹야설의 명작을 찾아라" 장소 : 서울 마포구청역 어딘가 (정확한 장소는 그룹 채팅으로 공지) 일시 : 2024년 9월 21일 토요일 저녁 5시 참여방법 : 쪽지로 참여 신청 모집인원 : 3명 참여금 : 6969원 *** 참여자들은 9월 21일 수요일 자정까지 한줄평을 제출해야 합..
안졸리나젤리언니내꺼 좋아요 1 조회수 2318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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