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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wkzkkxe'에 대한 검색결과가 88894개 검색되었습니다. (5121/5927)
익명게시판 / 이런 사람 있을까?
실오라기 없는 내 모습을 봐줄 사람. 이성으로 공감과 대화로 내 모습 봐줄 사람/ 채팅이던 쪽지던 알아가다가 보다가, 내 모습을 봐줄 그런 사람이 있을까.. 남에게 보여지는거 재밋고 흥분 되는데... 없다.. 아니 역으로 역겹다고 하거나 더럽다고 하더라.. 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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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열심히 달려서 어느샌가 4등!!
다음 목표는 2천점…!
박한라 좋아요 0 조회수 223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먹방 하러 가실 여성분
안녕하세요 어제 먹방 글 썼던 킴킴스 입니다 혹시라는 기대감을 갖고 글 한번 적어봅니다 진짜 다름이 아니라 다음주 일요일 11월 6일날 전라도 군산쪽 먹방 하러 가실 여성분 계실까요? 아침은 휴게소나 아님 도착해서 군산에서 먹고 점심은 어제 글에도 적었던 지린성 가서 고추짜장 먹을려고 합니다 그리고 저녁은 군산에서 마지막 만찬 먹고 먹방 종료 헐 예정이고 중간에 시간이 남을텐데 간단하게 디저트 먹거나 근처 구경 한번 하러 갈 계획입니다 혹시 서울쪽 인근이면 제..
킴킴스 좋아요 0 조회수 2232클리핑 0
썰 게시판 / 오피스 와이프 푸시 피스팅
오늘 일직이라 출근했다 누구나 그러듯이 시간소비 고민을 하다 하다... 그냥 멍 때리기로 (남들은 그게 뭐야 하겠지만) 참고로, 난 서울 멍 때리기 대회 4위 입상자 다. (서울 멍 때리기 대회는 한강공원에서 매년 열리는 행사, 90분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멍하니 있는 것을 목표로)     그러다 10시경 여후배가 왔다. 무심히 사무실 들어와 종이백을 책상에 올려 놓는다. (아! 밥이구나 생각이) 본인도 테이블에 착석 너튜브 보는 척, 하길레 그 행동이 귀여워..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좋아요 0 조회수 223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17일
난 ㅈㄴ 약자니깐...ㅠ
공현웅 좋아요 0 조회수 223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엄마의 바람 의심
일단 우리 엄마는 54살 평범한 아줌마임 엄마가 한평생 가족만 생각했다고 나름 자부한다. 이야기도 잘하고 숨김없이 잘 터놓는 편인 엄마 성격인데 최근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는데 엄마가 직장 생활 하다가 그만두고 작은 음식점 하고 있는데.. 장사는 잘 안되지만 열심히 하셨구 부지런히 하셨다.. 근데 요최근 안좋은일이 있었는데 사기를 당하셔서 굉장히 침울해 했음 소액이지만 엄청 속상해 하셔서 가게도 이틀정도 안하셨구.. 그래서 아빠가 겸사겸사 머리 식힐겸 여행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23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라인이랑 텔레그램 차이점
라인은 정말 자주써서 아는데 텔레그램은 뭐가 다른건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231클리핑 0
썰 게시판 / 모바일에서 만난 사람들 5
안녕하세요 오늘도 글하나 쓰려고 왔습니다. 이제는 되게 어플을 쓰는게 일상적이었는데 당시에도 무작위에게 메세지를 보내는 어플로 애무를 좋아하냐는 메세지를 막 보냈습니다. 그러다 한 답장이 왔죠. "한 번도 받아 본적이 없어서 잘모르겠다." 이 후 본격적으로 대화가 시작됐습니다. 그녀는 청주에 살았으며 공무원 준비생이고, 남자친구를 한 번 사겨봤지만 애무를 자기가 해준적은 있어도 받아 본적이 없어서 그런 느낌이 정말 궁금하다고, 저는 애무..
달유콘 좋아요 2 조회수 223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마음이 왜 이리 괴롭지?
아무리 봐도 지금은 도저히 아닌거 같다. 누군가를 만나게 되면 신나고 들뜨고 해야 정상인데.. 재밌지도 않고 괴로움만 느껴진다. 상대에겐 미안하지만 약속도 취소해버렸다. 이게 2년 넘게 한 트위터도 접어버린 이유 중 하나지만.. 원인은 알았는데 회복될 기미가 안보인다. 어두운 터널에 막 진입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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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의 아우라 찾기
. 달라잇 옐로우~ 예쁘네요 ㅎㅎ .  
ILOVEYOU 좋아요 0 조회수 223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음식도 먹고
너도 먹고 그런거지 뭐
seattlesbest 좋아요 0 조회수 223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상형
많이 보셨을것 같은 영상인데 언젠가 영상에서 지하철에서 난동을 부리는 아저씨를 본적이 있다. 경찰 두분이 출동해서 제지하려고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경찰분들은 어찌할바를 몰라했고, 주변사람들은 슬슬 그 자릴 피하기 시작했는데, 어느 젊은 청년이 말없이 다가갔다. 그리고는 단지 꼬옥 안아줬다. 놀랍게도 소란을 피우던 아저씨는 울먹이다가 점차 진정이 되었다. 청년은 말없이 그냥 꼬옥 안아주었다. 술냄새나는 취객을... 그 영상을 보고 너무 멋있어서 큰 충격을 받..
사피엔스 좋아요 0 조회수 223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다들 걱정 안되시나요?
이것저것 다 해보고 싶은데 겁이 나서 눈팅만 하고 있습니다. 초대 진짜 가보고 싶고 여기서 누군가 만나보고 싶은데 그랬다가 병이 걸린다거나 신고를 당하거나 캄보디아 가면 어쩌지? 라는 생각 땜에 눈팅만 하고 있습니다... 용기를 주세요(?) 후기를 알려주셔도 되구 ㅎㅎ(?) 쫄보가 주절거려보았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23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취향을 어떻게 어필 할 방법 없을까요
전 sm 판타지가 있어요 근데 전에 남편한테 슬쩍 얘기 꺼내봤는데, 자기는 별로 그런 취향 아니래요. 짤도 묶여서 마구 박히는 그런 거 너무 좋고 후배위하면서 엉덩이 스팽도 받고 싶고 딥쓰롯도 해보고 싶어요. 판타지는 판타지일 뿐이고, 막상 해보면 별로일지도 모르지만 남편이랑 안해보면 누구랑 해보나요 어떻게 어필 할 방법 없을까요 지난 번에도 어렵게 얘기 꺼냈었는데 취향이 정말 아닌가봐요..  다정하기만 한 남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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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래 나이차에 대한 글을 보고
난 연하남과 연애중이었다 지금은 연애는 종지부를 찍고 파트너관계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연애가 길어지다보니 점점 무뎌져가고 그렇다고 안하자니 아쉽고 아쉬운대로 파트너로 유지하고 있긴하지만 뭔가 좀더 노련하고 잘하는 남자를 만나보고싶다 그래서 연상은 어떨까 생각해본다 나이차는 어느정도가 딱좋은걸까? 물론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레홀내 만남이라면 어느정도가 적당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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