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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wkzkkxe'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10개 검색되었습니다. (5139/5928)
썰 게시판 / 헤어진 전여친
나는 여지껏 헤어진 후 연락을 하는 전여친이 딱 1명있다. 그렇다고 그친구와 섹스파트너로 지내는것도 아니다. 때는 2년전쯤? 나는 지방에서 타지생활을 하고 그녀는 유학을 갔다온지 얼마 안됬을때쯔음 우리는 작은 소모임에서 만나게 되었다. 자연스럽게 연락처를 주고받은 상황이라 먼저 연락해야되나 싶은 정도로 상황이 애매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에게 연락이 왔다. 그녀:머해? 나: 그냥 집에 있어~ 그녀: 나와 날도 좋은데 한강이나 가자~ 우리는 그렇게 친한관계도 ..
nol1590 좋아요 1 조회수 219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행복한 금토
트레이서 보고 악마읽도 보고 심야괴담회도 보고 흐흐흐흐흐 티비로 볼게 많아지니깐 괜히 티비 더 큰걸로 바꾸고 싶네요 참자... 그 돈 아껴서 육회먹으면서 티비보자 다음주는 좀비도 나오고 집 안이 더 재밌는 요즈음입니다 ㅎ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198클리핑 0
남성전용 / 갱뱅 해보신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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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토 좋아요 0 조회수 219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그립다
코로나 창궐하기전에 가끔 레홀에서 정모도 있고 벙도 있고 그랬었는데 이놈의 코로나로 인해 벙도없고 정모도 없고... 그립다 그 시절의 벙과 정모가 있던 그 시간들이 모임 나가면 뉴페분들과 뒷방노인 같은 터줏대감분들이 서로 알맞게 조화가 되서 웃고 떠들었었는데 가끔 레홀 오지만 알만한 사람들(?)이 없어지고 다 모르는 사람뿐인거 같은 느낌만 드는구나..
킴킴스 좋아요 1 조회수 219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휴일도 있고 시간도 있고
휴일도 길고 시간도 많고 심심한데 놀기는 뭐하고ㅎㅎㅎ 만나진 못하지만 즐겁게 얘기 하실 분 있나요??ㅎㅎ 그냥 편하게 뭔가 서슴 없이 과감하게 수다 떠실 여자분 있으실까요??ㅋㅋ 그 전에 댓으로 대화하는것도 좋아요ㅎㅎ 혹은 쪽지로 초대해주시면 가겠습니다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19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성향
섹스 성향이란것이 나이들며 성격이 조금씩 변화하는것 같이 섹스의 성향도 조금씩 변화또는 진화 하겠죠? 대디성향이 가장 높게 나왔는데 부드럽게 보듬어 주고싶은 반면에 최근에는 괴롭히고 싶은 생각 가학적인 괴롭힘보다는 장난에 가까운 괴롭힘을 하고싶은 생각도 들더라구요. 예로 젓꼭지를 애무하다가 살짝 깨문다던지 살짝 비틀어 꼬집는 다던지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성향이 180도 바뀌신 분들도 있으시려나요?..
액션해드 좋아요 0 조회수 219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 같은 날...
왠지 우울하고 빈자리가 허전할때 옆에 같이 껴안고 자는 사람이 있었으면... 섹스가 아닌 힐링 해주는 사람.. 날도 춥고 집 가면서 주저리 주저리 적어봅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19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대전  육회
대전 맛집 육회집 태평소국밥 입에사 살살 눅쥬~~~~^^ 남의살은 다 맛있어요!
방탄소년 좋아요 1 조회수 219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레홀에서
올해는 여자친구도 썸대상도 파트너분도 못만들었지만 새해는 여러계획과함께 위에 목표들도 넣어야겠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19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다이어트  너무 힘들어요ㅠㅠ
아침부터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구운밤을 아구아구 먹어버렸네요 ㅡ ㅡ 다이어트는 참 힘듭니다 배고픔을 이기지 못한 자책감으로 하루 시작해 봅니다ㅠㅠ
365일 좋아요 0 조회수 219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랜기다림과 인연
오랜만에 글쓰네요. 벌써 40대가 훌쩍 지난지금. 내인연은 없구나 하고 거의 반포기 하고  일만 열심히 하고 살았는데. 끝과 끝의 장거리에서 썸을 타고있습니다. 곧 사귈거같아요  서로의 마음은 확인했거든요 부모님이 그러시더라구요  서로가 만나려고 그렇게 기다렸나보다 라고 인연이 되니까 그먼거리에서도 서로를 알아봤나보다. 라고 포기할떄쯤에 항상 희망이 보였어요 일도 그렇고 이제 뒤늦게 꽃을 피려고 잘되고있고 뭐든지 포기하지 않으면 뭐라도..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2198클리핑 0
썰 게시판 / 그녀와의 만남 - 저녁1편
우리는 서로를 응시한 후 가볍게 입을 맟췄다  혀가 들어가지 않은 서로의 입술을 포갠 후 그녀의 입술에 내 입술을 비비듯 입술로 입술을 애무했다  그녀의 침이 묻은 내 이술은 그녀의 입술을 미끄러지듯 지나갔고 그 가운데 두둡한 부분을 지날 무렵  그녀의 입이 열리기 시작했다 나 : (혀를 넣고 싶어하는 하는구나)  더 애를 태우기 위해 그녀의 윗 입술을  살짝 물고 혀로 자극을 주었다  그리고 그 흐름은 바늘로 찌르듯 또는 햝는듯 그녀..
울트라바이올렛 좋아요 1 조회수 219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부천, 인천  파트너 찾아보아요
- 부천, 인천쪽 사는 30대초 남자입니다. - 170/64 운동을 조금 해서 약간 슬림합니다.  - 최근 성병검사지 있습니다. - 연상의 중년 여성분이 좋아서 30대 후반에서 50이면 더욱 좋아요. - 각자의 생활과 생각, 취향을 존중해주며 담백하게 그러나 끈적하게 만나고 싶습니다.     걱정되지만 용기내어 봅니다. 레드홀릭 처음 알고 제게 있어 거의 유일한 소통의 창이네요. ..
GGK 좋아요 0 조회수 219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성의 없는 케이스 광고
오랜만에 선정릉 인근에 갔다. 선정릉은 그 인근에 가면 항상 들려 산책을 하고 간다. 아이폰 케이스 바꾸러 갈때도 간다. ㅋ 선정릉 바로 위에 있다 스벅 옆건물에 본사니 찾아보시길 ㅋ 가면 선정릉 들러 산책도 하시고 입장료 천원 아이폰 13 나온김에 가장 오래 자주쓴 가죽 케이스 광고 ㅋ 파는곳 많지 않음 브랜드는 가죽에 써있음
올라 좋아요 0 조회수 219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드디어!!
갑니다 제주 혼자 ㅡㅡ
말랑이조아 좋아요 0 조회수 2197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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