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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wkzkkxe'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10개 검색되었습니다. (551/5928)
익명게시판 /
제 속사정 좀 얘기하고 싶어서요
헤어진지 며칠안됐어요 만나기시작한지 얼마안돼서 관계를 맺었는데 제가 너무.. 뭐랄까 뭔가 흥분도 안된상태에서 막넣고해서 찢어질듯이 아팠고 쑤시는느낌이 너무강했고 그래서 하지말라고 그래서 도중에 빼고 사정은안했지만 제가 스스로 이나이먹고도 아직도 무서워하고 트라우마를 극복하질못해서 그상황이 너무 짜증나고 화나고 나한테도 그사람한테도 화가나서 울었는데 미안하다며 시간을 갖자고 하네요 저한테 사귀는게 미안하다면서 연락이 안오는데 그냥 저는 이대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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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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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앤컬쳐 /
[인물탐구] 세기의 섹스심벌 엘비스
따뜻한 봄볕을 받으며 집구석에서 뒹굴거리던 본 우원과 자당 어른은 여느 때처럼 연예인 얘기와 남자 얘기로 긴 오후 시간을 죽여대고 있었다. 본 우원이나 본 우원의 어머니나 근래에는 심각한 로맨스 부재의 삶을 영위하고 있는 까닭에 이야기는 거슬러 거슬러 울 어머니의 고딩 시절까지 기어 올라갔다. 울 어머니, 파릇파릇한 소녀 시절엔 제복 입은 남자들에 대해 관심이 많으셨다고 한다. 갈래머리를 땋고 중앙청 앞길로 등하교를 할 때마다 군복입고 호루라기를 달고..
남로당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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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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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향글주의) 멍멍멍
... 불타는 주말 보내세요! 성향이 맞는 분들과의 대화는 언제나 좋지만 구인글은 아니니 오해마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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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솔직하게..
애인 또는 배우자가 있는상태에서 다른 이성과의 잠자리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술과 함께한 실수이든..호기심이든..좋아서든.. 계속해서 만나는것은 아니구 한두번의 잠자리만 가졌다면?? 아니면 섹파로 주기적으로 만난다면?? 레홀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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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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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묶어 놓고 고문중
간지럼 태우기
시로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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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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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보자보자 하니까 내인생은 맨날이래...
메인이벤트 이던 쓰리썸은 날라가고... 보험들어 놨던 그녀와의 블라인드 섹스도 부질없어졌으니 ㅠㅠ 내막은 이러했다. 메인이벤트를 성사시키려고 별짓을 다해 난 호구로 몰아서 구경만 할께~ 구경만...이렇게 안심시켜놓고 흥분에 도가니탕 끓일때쯤 쨔잔~하면 머 별일 있겠어...했는데. 상대여자가 3류쯤 되는 배우인데 배우라도 배우라고 낯을 가린다 로... 끝맺음. 얼토당토한.... 허무함만 남기고... 며칠일 전부터 공들이고 공들여 보험들어놨던 김모양과는 일면..
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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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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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일하다 외출나왔어요
이시간에 외출이 낯설기만하네요ㅠㅜ 버스타고 이동중에 대전 엑스포앞에 한강같은게 보이네요 잔디밭보니 저의 판타지인 잔디밭섹스가..... 여름에 여기서 돗자리깔고 치맥에ㅋㅋ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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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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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한시간 가슴 빨리고싶다
난 왜 가슴 빨리는게 그리 좋은지 ㅜㅜ
메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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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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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엄마 몰래 보세요
아빠가 제일 좋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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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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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딥쓰롯....
헛구역질 안하고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ㅠㅠㅠㅠ 잘 하고 싶은데 자꾸 헛구역질하게 되니까 힘드네요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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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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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PPL
오늘 아침 가게 문 열러 나가는데 제 차 포함해서 3중 접촉 사고가 났네요. 제 바로 뒤에 오던 아반떼가 아우디를 박고 그 충격에 아우디가 앞에 있던 소나타를 박았습니다. 크게 다친 곳은 없었지만 혹시 몰라 병원에 가서 물리치료를 받는데 물리치료사(남자)분께서 팔다리 이렇게 긴 사람은 처음본다고 혹시 배구 하냐고 묻길래 " 과찬이세요. 아닙니다." 라고 했더니 몸 너무 좋다고 키도 크고 팔다리도 길어서 배구선수인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물리치료받..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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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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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한줄씩 야설 만들기
댓글로 한 줄씩 야릇한 소설을 만들어 볼까요? 기본 등장 인물은 평소엔 잔근육이지만 힘을 주면 오래가는 스타일의 남자 1인(철수,32세) 분위기 봐서 묶었던 머릴 풀어 헤칠수 있는 여자 1인(영희,31세) 1월. 그러나 그렇게 춥지는 않은 어느 날 철수는 밖에 잠시 나갔다 온 영희를 끌어안고 속삭입니다. . . . . . ========= 누구든지 짤막하게 댓글을 달아 이야기를 풀어주세요. 익명게시판이니 맘껏 상상하세요.ㅋㅋ 몇번을 또 작성해도 되요. ^^ 재미없거나 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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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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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절정의 그 혹은 그녀, 입에서 터져나온 가장 짜릿한 말은??
저는 세가지. 1 아~ 너무 좋아~~. 2 무릎꿇고 빨아주다 "오빠꺼 너무 맛나@@". 3 보지 위와 배 위에 정액을 방출하고 몸맞대고 안고있을 때.." 오빠 좆물 따끈해 좋아~" 당신 파트너들의 인상적이었던 절정의 한마디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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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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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에서 섹파
레홀에서 연락하며지내다가 섹파로 지내고 있으신분들 계신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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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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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를 모르는 나
26살 직장인입니다 대학교 1학년때 일년 사귄 남자 이후로 제대로된 연애를 못해봤어요 그래도 오년간 거처간 남자는 많았는데 이게 횟수가 많아질수록 슬슬 제가너무 멍청한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중간에 동갑인 남자도 세살어린 연하도 그리고 여섯살차이나는 오빠도 만나봤는데 저는 연애상대를 그렇게 까다롭게 고르지 않는 편이라고 생각해요. 문제는 이 세명뿐아니라 그 이상의 남자들을 만났을때를 생각해보면 한두번 만나고 같이 자고 싶어하더라구요. 사귀기전에는 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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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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