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bpwkzkkxe'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47개 검색되었습니다. (717/5937)
자유게시판 / [2015년 1월 21일] 수요일 레홀 출석부~
간밤에 조금 늦게 잠든 탓에 오늘은 아침이 조금 피곤하네요. 피로를 떨쳐 보낼 뜨거운 아메리카노 한잔이 고픈 아침입니다.. ㅎ 비록 아침 시간이 바빠도.. 좋아하는 차 한잔으로 시작하는 호사를 누리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아쿠아 좋아요 0 조회수 9263클리핑 4
익명게시판 / 레홀에 채팅방도 하나 있으면 좋겠는데...
회원들끼리 은밀하게 교류할수 있는 만남의 광장이 있지만 남성 회원들은 유료이기도 하고... (우리 사회는 말만 남녀 평등이지 요즘은 여성분들이 더 귀하고 우대해주는 현실 ㅠㅠ) 또 이게 쪽지로 1:1 방식이다 보니 좀 제한적이고 은밀한 느낌인데 거기다 여긴 주제가 섹스다보니 먼저 쪽지로 누구한테 관심을 보이면 그게 호감으로 작용할수도 있지만 또 어떻게보면 아? 이 사람이 나랑 섹스하는게 목적이라서 쪽지보내고 들이대나? 날 따먹으려고? 이렇게 전달되는 경우도 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263클리핑 3
자유게시판 / 비도오고땡기고..
비가오니더땡기는것같애요... 창문열고 빗소리들으면서하고프네요
무료증정 좋아요 0 조회수 9263클리핑 1
자유게시판 / 한글사랑
가자 나랑 다음번에도 모텔 라랄라랄라라~ 마음은 필수 바지는 섹시하게 타이트한것로 사랑은 필수 아~ 행복해 자자 차근 차근 여기저기 애무하기 카~~ 좋다! 타자~ 너의 모든 곳을 파도가 넘실넘실~ 오르가즘이 넘실넘실~~ 하~ 꿈같다... 현실에는 존재하나....언제해보나... 이번주말에는 잠이나 자야지 그냥....그냥.... 뭔가 길게 써보고싶은데..... 자꾸 멍때려져서 오늘은 요롷게 적어봅니다. 모두즐건주말되세요~  ..
키스미 좋아요 1 조회수 9262클리핑 5
자유게시판 / 다들 이런식으로 할겁니까?
나도 가만히 있지 않겠다!!! 뽜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inimi 좋아요 0 조회수 9262클리핑 4
익명게시판 / 섹스도 공부가 필요하구나
여기 썰들 읽어보면서 진짜 눈이 번쩍 떠지는 글들이 많네요. 그냥 박고 피스톤 운동하고 싸고 끝나는게 아니라 서로의 감각을 일깨워가며 하는 섹스... 뭔가 향학열이 타오르는 느낌이에요. 호기심많고 분석하고 배우는거 좋아해서 학원이라도 있으면 다니고 싶다는 기분마저 듭니다. 시오후키 가르쳐주는 학원? 같은거 진짜 없으려나 ♡.♡;; 삽입 후 질벽을 긁는다던가 핑거링으로 보낸다던가 방법은 모르겠지만, 섹스도 진짜 배워야 되는군요. 일신우일신. 나혼자 좋..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9262클리핑 9
자유게시판 / 다들 첫 경험은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사실 저는 첫 섹스에 대한 기억이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사실 자존심이 많이 상했습니다. 편입전 다닌 대학에서 과대를 하면서 만난 이성이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간부라는 직책덕에 모임이 많아 술자리를 하게 되었고 먼저 고백을 받았습니다. 항상 아담한키에 글래머한 몸매를 지는 그녀는 청순한 복장으로 인기가 정말 많았습니다. 물론 입을 열면 남자같은 말투가 튀어나와서 그런 이미지는 깨지기 일상이였지만요. 친구랑 동네에서 치맥을 먹던중에 그녀가 영화를 보자..
포비아스 좋아요 0 조회수 9261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뒤치기할때마다 빠져요
남자 키가 185정도고 전 160 후반인데 뒤로 할때마다 잘 빠지네요 제가 엉덩이가 좀 크고 남자는 ㄱㅊ가 평균 사이즈 같긴한데 이런 경우 어떤 체위가 나을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261클리핑 2
자유게시판 / 마사지는 힘드러...
오랜만에 글적는거같내요 ㅎㅎ 요즘 날이 추워서 꽁꽁 싸매고 굴러다니고있어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전 고등학교까지 운동선수를했는데 한참 지났지만 어린시절 항산 선배들에게 마사지를 해줘야했던 시절이있었죠.. 운동하는사람들이 근육에 더 힘이 들어가있기에 평범한 힘으론 마사지도힘들고 저희는 어느정돈 마사지 교육도 같이병행한터라 매일밤은 마시지전쟁이기도했죠 ㅎㅎ 이런경험이 사회에서 참 도움이 많이되더라구요 그냥 쓸대없는것일수도있지만 여자친..
귀여운훈남 좋아요 0 조회수 9261클리핑 4
자유게시판 / 별보러 갔다가(사진 펑)
. . 어제 밤바다에 별을 보러 갔는데 역시나..ㅎㅎㅎ 넘나 예쁜 것... 별사진은 못 찍고 다른 사진만 찍고 왔네요 히힛 . . 하늘+밤바다 사진은 킵! 다른건 펑~ 또 만나요ㅍ
레몬그라스 좋아요 4 조회수 9261클리핑 5
익명게시판 / 연락이뜸해져서
자연스럽게 연락안하게되네요 톡해도 뜨뜨미지근하고 건성건성인지라 톡지워버렸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260클리핑 2
썰 게시판 / 아는 후배이자 동생과의 섹스썰 3
점심 맛있게들 드셨나요?? 퇴근하고 집에가서 야심한 저녁에 써보려고 했는데,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시기도 하고, 애타시기도 하셔서 조금 빨리 써봤어요 ㅎㅎ 회사에서 낮에 쓰다보니 저도 크게 흥분이 안되기도 하고 재미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용 ㅋㅋㅋㅋㅋ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세요!! 2편 후반부 몇분? 이 지났을까 띡! 소리와 함께 집문이 열렸고 들어오면서부터 바지를 벗으면서 들어오는 동생을 보는순간 웃음이 픽 나왔습니다. ---------------------..
어찌라고 좋아요 8 조회수 9260클리핑 6
자유게시판 / 모텔 안마의자란 녀석 참 ㅎㅎㅎ
어제 저녁식사 약속이 있었습니다 부부동반모임 모처럼 단둘이 외출을 했죠. 식사를 하며 적당히 술도 마시고..... 술을 조금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지는 마눌님은 이미 불타오르는 얼굴이 되어있고..... 자리가 길어질것 같아 얼른 빠져나왔습니다. 속이 안좋다는 마눌님... 좀 걷기로 했죠. 썰렁한 가을날씨~ 오랜만에 손꼭잡고 걸어가며 예전 추억을 떠올렸죠 한참을 걷고있는데 마눌님이 말씀하십니다 "자기 왜 날 이쪽으로 데려왔어??" 그러고보니 모텔촌을 지나고있..
케케케22 좋아요 2 조회수 9260클리핑 3
자유게시판 / 혹시 송파올림픽공원 둔촌 길동 천호!?!.. 계신가요
레홀에 가입한지 4주째되는데.... 뭘어떻게하는거에여 ㅋㅋㅋ 술한잔하면서 가치고민해요 아니면 좀알려주세요 ㅋㅋㅋ 술은제가사죠!
블랙리스트 좋아요 0 조회수 9259클리핑 3
익명게시판 / 섹파 말고 나는
밥파트너 ㅋㅋ 닭알탕 금태회 복지리 조건1. 복스럽게 먹을 것 조건2. 무조건 N빵 조건3. 술 강요는 하지도 당하지도 말지어다 손!?
익명 좋아요 4 조회수 9259클리핑 10
[처음] < 713 714 715 716 717 718 719 720 721 722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