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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wpumbyqkten'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46개 검색되었습니다. (3881/5930)
자유게시판 / 초복이라 소꼬리곰탕을 잔뜩 받았내요.
최근 병원에 입원한것도 있었고, 입맛도 별로 없었는데 엄마가 집에서 챙겨먹으라고 꼬리곰탕을 잔뜩 했내요. 먹기 좋으라고 이렇기 포장까지... 혼자살수록 잘 챙겨 먹어야한다고 하는데 괜히 미안해지내요. 고맙고... 일은 같이 하지만 사는건 따로라... 오늘 부모님 모시고 저녁이라도 같이 먹을까했더만 친목회 있다고 해서 함께하지 못했내요. 담주에 갈비라도 뜯으러 가야겠어요. 두분 모시고.....
꽁이c 좋아요 0 조회수 346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일본여행갓다왓습니다 ㅎㅎ
너무좋앗는데 중국인이 너무많네요..
라킴이요 좋아요 0 조회수 346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웨딩박람회
상견례이후 이래 저래 바쁜 뎃쮸커플....아아 뎃쮸부부 웨딩박람회 다니느라 바쁘네요 어제는 예식장 홀,웨딩촬영,예복까지 맞추고 오늘은 허니문,예물 알아보러 또 갑니다 :-) 결혼준비가 쉬운게 아니군요....쉬는날마다 시간이 어떻게 흐르는지 모르겠네요 :-) 바쁜일이 끝나거든 진하고 야하게 섹스 한번 해야겠네요
19금데헷 좋아요 0 조회수 346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가을맞이
며칠사이 기온은 뚝 떨어지고 오늘은 비까지 내리니 다음주에 다시 더워질 걱정은 접어둬야겠어요 ㅎㅎㅎ 비도 추적추적 내리니 여름 내 방치해뒀던 네스프레소 커피머신을 켜고 청소를 했어요 가을맞이 준비죠 ㅎㅎ 가을맞이는 쇼핑인데 헤헷 커피도 땡기니 청소 후엔 한잔 내려마시고.. 하다보니 이런 날씨에 비내리는 걸 보면서 누군가와 커피를 한잔 하고싶단 생각이 드네요 친해지고 싶은 레홀녀 몇분이 있는데 오늘 그분들 중 누군가와 커피와 함께 수다떨면 좋겠어요 ..
홍자몽에이드 좋아요 0 조회수 3465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반전있는여자
베스트는 지적인데 야하거나 애교많고 귀여운데 야하거나 순진해보이는데 야하거나 공통분모는 야한여자 평소 보여지는 모습에서 다른이들은 상상하기 힘든 섹하고 야한 모습을 내가 볼 수 있다는것에 만족과 쾌감을 느낀다 그런 여자 너무 매력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65클리핑 1
익명게시판 / .
딱히 크게 바라는 것도 없을뿐더러 딱히 크게 원하는 것도 없었다.. 하지만 이것 또한 봄일까 새로운 누군가를 만나는것은 여전히 새롭고 설레이고 두근거리지만 그 속에 감춰진 마치.. 장미의 가시와도 같은 새로움 속에 감춰진 날카로운 가시는 또 한번 내 속을 뒤집어 버린다 다만 3개월동안 휴일없는 노동에 지친 정신과 육신에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잠시나마 설레이고 싶었을 뿐... 깊은 관계를 원하진 않았지만 여기까지 해야겠지 -P-..
익명 좋아요 4 조회수 346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성용 자위도구 사용 후에 실리콘 파우더 어디까지 발라주나요?
삽입하는 안쪽 부분까지 다 발라줘야하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씻어내고 - 사용하고 - 파우더 발라주고 - 씻어내고 - ... 하는 식으로 사용하면 되나요? 처음이라...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6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너무 굶었나봐요
발정이 제대로 난건지.. 안한지 몇달 됐더니 죽겠네요 자위만으로 해결되지 않을 때 어떻게하시나요 진짜 좀 힘이 들정도네요.. 차라리 안하고 싶었음 좋겠을 만큼..ㅠ
cucure 좋아요 1 조회수 346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바디맵 행사가~
게스트 하우스에서 이루어지는데 맘 맞으면 방안에서 하는 경우도 생길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6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광주분들은 어디서노나요?
오늘같은날은 고치아픈거 빼고 맘편히 섹스만하고 싶네요 어디 가까운데 서로 위로해줄녀 없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6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자랑 아니 위로
요즘 통 우울했는데 자랑할것이 생김 뭘 우연찮게 만들었는데 30분만에 디자인 끝낸 어찌보면 대충 만든것이 보는 사람들마다 칭찬을 받고 있음 당연히 자랑도 안했고 '어~그냥 만든거야' 했는데... 오늘 어느 높으신분이 본인과 사업제안을 주셨음 근데 사업이 쉬운게 아니기에 살짝 한걸음 물러남 칭찬받으니 힘든것들이 위로가 되네요. 너에게 포근히 앵겨보고싶은 오늘... 그럼서 등에 손을 넣고 가슴도 만지다고 빨고 그러다 잠들고...하아....이런.... 그냥 아무것도 아닌거..
오일마사지 좋아요 0 조회수 346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미션!!
미션 수행하는 모습 보면 왜케 이뻐보이지??! 큰일낫다 ㅋㅋ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346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분들 콘돔 사용관련해서 질문좀요 (이상하게 생각말아주세요ㅠㅠ)
여자분들 원나잇이던 기타 관계로 이어져 관계를 할때 남자에 따라서 콘돔사용을 적극적 또는 소극적으로 사용하는지 궁금합니다. 즉예를들어 이남자는 뭔가 성병도 없을거같고 안전할거같아서 콘돔안껴도 되겟다.판단이 서면 안낀다던가.. 남자외모나 상태 신뢰에 따라 콘돔착용 강제성도 달라지는지 궁금합니다. 이상하게 생각하지말아주세요 ㅠ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6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벳지를 왜보내는거예요??
뱃지가 뭐인지는 알겟는데 왜보내는거예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6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친하게 지낼 수도권 커플 구해봅니다
안녕하세요. 레홀에 온 지 얼마 되진 않았습니다만, 성에 대한 호기심이 다분한지라 글도 쓰고 친하게 지낼 커플도 구해보네요. 일단 제 소개를 간략히 말씀드리자면 30대 후반 연상, 연하 커플입니다. 남자인 제가 한 살 적어요. 여친은 성적으로 오픈된 편입니다. 저보다 섹스를 좋아하고 즐기는 편이에요. 다만 조금 더 판타지적이거나 자극적인 행위로 넘어가려할 때 다소 어색해하고 쑥쓰러워하는 것 같아요. 아마도 경험 부족이겠죠? 저희는 1년 안 되게 만나고 있는데 성..
달과별 좋아요 0 조회수 3465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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