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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wpumbyqkten'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38개 검색되었습니다. (4094/5930)
자유게시판 / 아직은
마음이 허락을 못하는구나..낄낄.. 역시 혼자인밤이 편해@.@
포비아스 좋아요 0 조회수 32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혼자카페왔는데..
왜 와이파이안되!!!! ㅣ인ㅂ닌ㄱㅈㅋㄷㄱㅅㄱ니ㅡㄱㄷㄱㅅㄱㅅㄱ싯ㄱ티디싯?ㅇㄱㄷㅂ지ㄴㅇㄱㅈ디 열받네
플레이보이맨 좋아요 0 조회수 32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자친구가 물건너오는데...
여자친구가 있는데 대만친구입니다. 이번 9월 많이 추워지기전에 한국 5박6일와서 서울구경이며 스파펜션 놀이공원등등 이곳저곳 하루도 안빠지고 구경 시켰는데 이번 1월에 11박으로 온다고 하네요 ㅠㅠㅠ 조금 부담되는데 레홀 여성분들은 추운겨울 어떤데이트 좋아하시나요??
임개간지 좋아요 0 조회수 329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자꾸 실패하고 하나둘씩 떠나고..
요즘 하는 것들마다 자꾸 실수하고 그러니까 주눅들어서 할 수 있는 것들에도 실패하고.. 그러다보니 신경도 예민해져서 주변 사람들까지 힘들게 만드나봐요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파트너들이랑도 관계가 멀어지고 섹스할 상대가 없어지는건 그럭저럭 상관 없지만 이럴때 주변 사람들을 잃어가니 너무 슬퍼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2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맨발의 아침
아침 공기가 시원하고 왠지 기분 좋은 아침. 흥얼거리며 9호선 지하철을 타는데 뒷사람이 신발을 툭 치는 바람에 한쪽이 벗겨져 뒤돌아 본다. 내 신발이 안보인다. 신발을 벗긴 아저씨가 지하철 틈을 쳐다보고 있다. ㅎ….. 하필 지하철 틈에 그게 들어가냐… ㅜㅜ 잠시 당황했지만 방법이 없으니 아무렇지 않은척 자리를 찾아갔다. 근데… 아저씨. 미안하단 말 한마디 정도는 좀 하시지 그랬어요. 신발 한짝에 의지 한채 어쩔까 싶은데 어쩔수 없네 ㅋㅋㅋ 내 발을 본 ..
올라 좋아요 1 조회수 32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커플마사지 받을만한 샵 없을까요?
커플마사지 받으러 가보고 싶은데 혹시 커플이신분들 어디 주로 이용하세요?? 오일마사지가 좋겠고 시원시원하게 잘 하면 좋겠어요 그냥 혼자 다닐거면 여기저기 사파리 하면서 경험치를 쌓을텐데... 누구 델꾸가려니까 신경이 쓰이네요
칠렐레팔렐레 좋아요 0 조회수 32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혼카~~~^^
한템포 쉬고! 여유를 배우는 시간!
Ozzyjin 좋아요 0 조회수 32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건강
내가 생각하는 건강한 사람이란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을 얘기한다. 한동안 마음이 무너져 힘들었는데 지금은 거의 회복 하여 현재의 '나는 건강한 사람'이다. 최근 레홀을 통해서 낯선 사람이랑 연락도 해보고 만남도 가져 보고 약속도 잡아 보고 설레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요즘 건강하지 못한 사람이 많이 생기는 것 같아 속상해 글을 남겨봅니다. 일반적인 도덕적 잣대는 잠시 넣어두자구요. 지적하지 않고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 받는거조...
민555 좋아요 1 조회수 32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제가 최근에 시작한  19금 포스타입 계정 이야기
안녕하세요 예전에 글을 올리던 강레이입니다. 예전에 간지럼 페티시와 발 페티시 성향의 섹스를 추구하는 취향을 주제로 한 소설과 글들을 여기 쓴적 있었습니다. 최근에 포스타입에 당시 소설을 많이 뜯어고쳐서 유료 연재 채널을 시작했는데 많이 알리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7년 전에는 흡소귀란 제목이었는데 "간지럼 sex가 취향인 여자들과 완벽한 섹시남"으로 제목을 바꿨습니다. 내용도 19금 sex 내용과 로맨스 내용도 많이 들어가서 많이 바뀐편입니다. 포스..
강레이 좋아요 0 조회수 32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무슨 심리일까요??
가끔 술집이나 카페같은곳에서 불특정한 여자들을 멀뚱히 쳐다보는걸 즐깁니다 뭐 특별히 다른 행동을 하진 않고 그냥 그 장소를 떠나기 전까지 지속적으로 쳐다보죠 당연히 조금만 지나면 절 의식하기 시작합니다 근데 재밌는건 인지하고나면 그때부턴 그 사람도 중간중간 계속 절 쳐다본다는거죠 눈이 계속 마주쳐요 표정이 재밌어요 마치 고백받을거같은 설레는 표정이예요 간혹 기분이 나쁜사람이 있지 않을까싶은데... 여태 수백번을 해봤지만 늘 비슷해요 제가 잘생긴 사람은..
옥동자지 좋아요 0 조회수 32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요즘 여자는 남자의 두가지 외모를 본다네요
위 아래 머리두 귀두 근데 남자엉덩이만 보는 여자도 있네요.
일론머스크 좋아요 0 조회수 32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야설읽어주는여자 없어졌나요?(+뻘소리)
작년에 사운드클라우드 통해서 들었던 것 같은데 들어가보니 다 지워져 있네요 그리고 뻘소리지만 진짜 여자만나 떡치고싶은데 만날 기회조차 없네요 직장에서 다짜고짜 떡치자고 할 수도 없고 부지런히 동아리 활동까지 해야되려나요
sswss 좋아요 0 조회수 32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정신적지주
두 분께서 비슷한 시기에 눈물을 저에게 보여서 마음적으로 힘드네요...... 아무말 않고 지겨봐주는게 나을까요.....
무지개여신 좋아요 0 조회수 329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깨달음(진지함주의)
레홀 가입한지는 꽤 됐고 소개들도 올렸었지만 뭣도 모르고 어떻게든 파트너만 구하려고 너무 이기적으로 행동한거 같네요. 글썼다가 댓글 안달리면 에이 하고, 여자분 댓글에만 답글 달고, 전 아무것도 안하고 받을 생각만 하니 너무 멍청하고 어리석은 생각이었네요. 나이가 적지는 않지만 너무 어린행동을 한거같아 창피하네요. 새해에 지난 2015년 생각하다 이런 생각이 들었네요 ㅋㅋ 표현력이 딸린점은 이해하시고 앞으로 잘 봐주세요...
설릭 좋아요 1 조회수 329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6월17일(토) 순천 혼자여행갑니다^^
날도 좋을거같고 해서 혼자 여행을 가볼려합니다. 기차타고 갈건데 순천에 계시는분이나 근방에 계시는분들 놀거리나 볼거리 추천좀 해주세요^^ 시간되시는 분계시면 같이 식사해나 술한잔도 좋습니다!! 전 부산에서 출발합니다아~
열정과비례 좋아요 0 조회수 329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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