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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wpumbyqkten'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04개 검색되었습니다. (5061/5927)
자유게시판 /
#1 첫 시작
지나가다가 색이 빨개서 들어왔네요. 재밌는 곳이란 생각이 드네요. 이곳이 얼마나 집이 될지 모르겠지만 재밌는 애기 나누었으면 하네요. ㅅㅅ에 대해 자유로운 생각을 가진 1인입니다.
존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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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들 손톱 바짝 깎으시나요?
제가 손톱 밑 살이 많이 튀어나와 있어서 바짝 깎지를 못하는데, 많이 지저분해 보이나요?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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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마녀사냥
요즘 마녀사냥 1화부터 보고있는데 너무 재미있네요ㅋㅋ 야릇한 얘기도하고 여러사람 사연 듣다보니 부럽기도 하네요
ENa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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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래서 단체벙개가 필요해
적당한 인원모여서 외모확인하고 매력어필도 하고 그러고 알아서들 작업을하든 찢어지든.. 코로나 수그러들면 치맥벙개나 한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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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르가즘 도달시간이 너무 길어서 고민
우리 부부는 50대 후반인데 섹스할 때마다 올가를 수없이 느낀다. 그런데 문제는 와이프는 최소 20분이상은 지나야 느끼는데 거기까지 도달하기에는 너무 힘들다~ 올가즘이 한 번시작이 되면 최소 3번이상은 느껴야 만족하는데 그러다 보면 40분이 훌쩍넘어가서 체력소모가 많이 되는편이다 나이가 들면서 힘이 많이 들어가고, 주 2회는 해줘야 되는데 올가즘을 빨리 도달하게 하는 방법이 있는지 다른 여자분들도 20분이상 소요가 되는지~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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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크리스마스날 혼자 놀러가면 좋은 곳있나요?
12월 24일, 25일 혼자여서 야경보며 식사하려고 합니다.~! 지역은 서울인데 괜찮은 곳이 있을까요.? 헬스장가서 운동하는 것도 좋겠지만 이벤트도 많을 것 같아 분위기 전환하고 싶네요. ㅎㅎ
glow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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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솔로인듯 솔로아닌 솔크
여수로 직장이 옮겨지면서 또 장거리 연애가 시작되고 내일 출근이라 또 솔크를 맞았네요 ㅠㅠㅠㅠㅠ 진짜 이게 뭔지 ㅠㅜㅠ 여수 피플들 계시나요?!
호기심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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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참 잘 살자.
너무 그러지마. 나도 너랑 똑같아. 사람이 달라봐야 얼마나 다르겠어. 니가 힘든만큼 나도 힘들고 니가 즐거운 만큼 나도 즐거워. 그러니까 괜한 생각으로 피곤해 하지는 마. 늘 너와 나, 그리고 우리들은 모두 비슷하니까. 니가 먹고 싶은건 나도, 우리도 먹고 싶고 니가 하고 싶지 않은 것들은 나도, 우리도 하고 싶지 않을거야. 멋지고 아름다운 광경을 보면 나혼자만의 생각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생각일 경우가 많고 화내고 짜증나는 일이라면 모든 사람들도 똑같이 ..
바람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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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ASS UP
찰지다 찰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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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욕망과 다정함
귀하게 만지고 싶고, 그렇다고 참고 싶지도 않았다. 처음부터 그랬다. 조심하고 싶은데 더 닿고 싶었고 함부로는 싫은데 오래 안고 싶었다. 가까워질수록 체온은 더 분명해졌고 한 번 닿은 자리는 생각보다 오래 남았다. 숨이 달라지는 순간, 목소리가 낮아지는 순간, 잡은 손에 힘이 들어가는 순간 같은 것들은 지나가고 나서도 몸 안에 남아 있었다. 좋다고 말하기 전에 이미 몸이 먼저 기억했고 더 원한다고 말하기 전에 감각이 먼저 살아났다. 다정함과 욕망은 따로 움직이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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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랜만에 야식을 쳐묵했네요
공허한 기분을 이겨내보려고 먹을것을 한가득 사와서 허겁지겁 먹어치웠어요 배가 터질듯이 부른데 기분 좋은 배부름이 아니라 공허한 더부룩함이군요 소화 시키고 자려면 오늘 좀 늦게 자야할듯요 다들 기분좋은밤 되시길
호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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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홍콩에서 온 그녀
이 곳이 아닌 다른 지금은 그 기능이 축소되어 만남을 할 수 없게 된 크레이그 리스트로 만났다. 홍콩에서 온 한류열풍인지 자주 한국을 온다고 했다. 프라자 호텔에서 조금 떨어진 스타벅스에서 처음 본 그녀. 그녀가 소개했듯 그녀는 플러스 사이즈였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더 뚱뚱했던 이런 자리가 생소했고 누가 아는 사람이 보면 어쩌나 하는 마음에 커피를 앞에 두고 제대로 마시지도 못하고 서로 얼굴보고 그냥 이런 저런 의미없는 대화가 오고가더니 "Let's go..
오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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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리운 사람이고 싶다
이유없이 사람이 그리운 날이 있다 어김없이 많은 사람들 틈을 비집고 서 있는 날 시선을 한 곳에 두지 못하고 마음도 한 곳에 두지 못하고 몸만 살아 움직인 날은 진짜 사람이 그립다 가슴 속 뒤주에 꼭꼭 숨겨두었던 속내 깊은 이야기 밤새 풀어 놓고 마음이 후련해 질 수 있는 그런 사람 세월가면 아무 것도 아닌 일일지라도 눈물로 쏟아내면 채에 걸러 맑은 물로 내 가슴에 돌려 줄 뿌리 깊은 내 나무 아, 이젠 나 역시 누구의 눈물을 걸러 줄 그리운 사람이고 싶다 강재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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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손 이쁜건 자신 있습니다~
손 이쁜건 자신 있었는대 예전에는.. 요!
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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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원소기호별 성격? 이것도 재밌네요^^
ㅡ ㅡ 익게에 누군가 올려주셨길래 저도 한번...ㅋ 백프로 다 맞는건 아니지만 심심풀이용으로 해보니 재미짐ㅋ 탄소?같은 남자 플루오린?같은 남자를 찾습니닷!ㅎㅎ
kelly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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