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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wpumbyqkten'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38개 검색되었습니다. (5128/5930)
자유게시판 / 날씨 좋타 딱!
좋은 하루 보내요~
존쿡 좋아요 1 조회수 222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발기찬 아침
어때? 아침부터 나랑 놀아볼텨?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2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정감을 느끼고 싶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육체를 갈구하면 갈구할수록 마음도 채우고 싶어진다. 처음엔 누군가와 만나서 몸만 탐한다는게 참 재밌었는데, 지금은 누군가와 일상의 소소함을 함께 하고 싶다. 장기적으론 섹파관계가 감정을 파먹는 거 같다. 가장 이상적인건 성욕이 많고,감정을 나눌 수 있는 여자지만 드문 일이겠지. 마법처럼 짠하고 나타나면 좋겠다...
evit 좋아요 0 조회수 22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심란했던 마음이 편해졌다.
과거 속 좋은 추억으로 남기고 앞으로 나아가야지.. 대화도 많이 나눠보고, 또 어떤 사람인가 만나보고.. 만나서도 이런거 저런거 해보고.. 리셋된 느낌이긴 하지만.. 파트너든 뭐든 만나보자. 어딘가 또 몸과의 궁합이든 마음의 궁합이든 좋은 인연이 있겠지..
evit 좋아요 0 조회수 222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불금 실패하고 잠못드는 밤엔
여친들 못만나고.. 성욕은 남아돌고 애정없는 무의미한 섹스를 하는건 너무 싫고.. 결국 야동이나 훑어보다 레홀글들 밀린거 읽어대곤.. 문득 드는 생각 어릴적에 크리스마스나 연말에 친구놈이랑 술집많은 번화가를 싸댕기며.. "길바닥에 이렇게 사람이 많은데 서로 얼굴만 쳐다보며 시간낭비 하느니.. 부스를 하나 만들어서 몇명이고, 몇살이며, 어디갈건지 적어놓으면 맞는 팀끼리 매칭해주는 부스 만들면 대박이겠다.." 라고 친구랑 떠들다가 길에서 북킹한 여자들과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2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초록초록
ㆍ 주말이면 쓸데없이 꼭 일찍 눈이 떠지더라구요 시계를 보니 6시 40분 10분쯤 침대에서 조금 더 뒹굴대다 현관문 자석식 방충망을 뜯고 새 걸로 교체 세탁기 돌려놓고 청소기도 돌리고 쓰레기도 정리하고 밀린 주방일 조금 하고 요즘 다시 아침 먹으러 오는 길고양이 복순이 아침밥 주고 냉동해물 한줌 넣어 보글보글 끓인 라면으로 아침을 먹었는데도 8시 40분 블렌디 두 개 따서 넣고 간단히 만든 아아 한잔과 스피커로 심괴 틀어놓고 화분 텃밭 손질하기 한여름 살이 탈거..
spell 좋아요 4 조회수 222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너는 모르겠지
내가 너한테 꼴려있다는걸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2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잇대!
요기는 나잇대가 어떻게 되나용? 다들 저보다 많으신 것 같아서 여쭤봅니당 ㅎㅎ
규밈밈미 좋아요 2 조회수 2224클리핑 0
썰 게시판 / 썰이 없어서 쓰는 옛날 옛적 썰
워낙 오래되서 기억은 잘안나지만 헬스장 오후팀에서 일할때였다. 7살 정도 어린 여자 회원이 밤낮게 쌤 저 다리가 너무 아파요~ 라고 연락이 왔다. 개무뚝뚝한 나는 응 그거 한 3일 간다며 어디 고생좀 해보라며 약올렸던거 같다. 워낙 붙임성 좋았던 회원이라 계속 징징 거리길래. 그럼 나 센터인데 올래요? 원하면 스트레칭 좀 도와주고. 근데 지금 마감해서 혼자있으니 무서우면 안와도된다 하니 좋다며 쫄래쫄래 센터로왔다. 스트레칭을 위해 GX룸에 요가 매트를 깔고 스트레..
올라 좋아요 1 조회수 222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모든 레홀러들 행복하세요
예년보다 빨리 추위가 찾아왔네요 얼마전 티뷔 프로그램에 오징어게임의 오영수 배우님께서 나오셨더라고요 아직 오징어게임을 보진 못했지만 배우님의 인생관이 와 닿더라고요 우연하게 마주한 직업에 대한 솔직함과 조급해하지않고 꾸준히 한 분야를 걷는다면 누군가는 알아봐준다는 그 흔한 교훈에 괜한 찡함을 느꼈습니다 아름다움 이라는 단어를 좋아하신다는 배우님 아름다운 공간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시간 모든 레홀러넘들은 오늘도 열심히 사셨고 내일도 아름다운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22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저도 한강
어제 산책이나 해야지하고 나갔는데 왕복해서 10km해볼까? 객끼를 ㅋ;;; 생각보다 멀더군요ㅋ 보통 왕복 6km 런닝으로 마무리했는데 걷기만 했지만 땀이 줄줄흐르더라는 분위기있는 노래 들으면서 걸으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남은 일욜 마무리 잘들 하시길 저는 오늘도 끓어오르는 성욕을 운동으로 풉니다ㅋ
액션해드 좋아요 0 조회수 222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소설은 소설일 뿐
소설처럼 갑자기 내일 만나자고 했더니 약속이 있다네요. 소설에서는 약속 없던데. 오히려 연락오길 기다리던데... 있던 약속도 취소되거나 변경하던데... 미리 약속하지 않은 만남은 소설에서만 있는걸로.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22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끝나가는 단풍의 끝을 잡고
힘든일이 겹쳐왔던 요즈음 끝나가는 가을이 아쉬워서 혼자 나왔네요. 혼자 고민하고 힘들었던 중 그래도 고민해왔던 작은 실천을 해봅니다. 앞으로 좋은 일이 있을것만 같은 작은 희망을 가져봅니다. 세상에는 아름다운것들이 많았는데 그냥 지나쳐왔나 봅니다. 내가 노력하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다! 미약하지만 하나씩 해나가려 합니다. 모두 행복한 가을날 보내길 바래요...
카누3샷 좋아요 2 조회수 222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비긴어게인 보신분!
개봉 10년됬다고 재개봉을 한 비긴어게인.. 어제 보고왔습니다 쇼츠같은걸로보고 노래만 들어봤지 영화를 보진 않아서 궁금하더라구요 섹스하고싶다! 라는 감정이 아닌 다른사람의 삶을 노래와 같이 봐서그런가  슬프기도하고 감동적이었어요 늦은 밤이라 감성충만한것도 있었고!ㅋㅋㅋ 이런장르의 영화를 처음봐서 긴가민가 했지만 누군가와 같이 보면 정말 좋을거같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른 이런 영화 한편씩 보신적 있으신가요?..
궁금해보자 좋아요 0 조회수 222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30
30살에 접어든지도 벌써 반년이 되어가네요. 몸무게도 여태 본 적 없는 앞자리 8도 찍어보고, 관절은 어릴적 육상을 해서 그런건지, 평소에 자세가 안좋은지 이리 저리 걸리고 뼈끼리 충돌하는거같기도 하고, 올 해 들어서 처음으로 한의원에 가서 허리에 침도 맞아봤습니다. 뾰쪽하거나 절삭력이 있는걸 무서워해서 그런지 굉장히 무섭고 신기한 느낌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슬슬 또 운동을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요즘 헬스를 다시 시작했는데 몸무게가 불..
비프스튜 좋아요 0 조회수 2223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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