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ddxwpumbyqkten'에 대한 검색결과가 88889개 검색되었습니다. (5144/5926)
익명게시판 / 투게더
_ 아이스크림은 아니고 영화다. 장르는 바디 호러 로맨스라는데, 뭐 바디 로맨스 호러라고 해도 될 것 같네. 사랑의 궁극이 새로운 나, 너, 그리고 우리라고 생각도 했었건만. 결말은 생각처럼 그게 아닐 수도 있겠다는 기괴함을 보여줬다. 그것도 크리쳐보다 더. 어쨌거나, 아렌트에 따르면 둘이 하나가 되어도 그 하나의 고립감 때문에 되레 둘을 인지하게 된다고 했었나. 종교와 이웃까지 확장의 폭은 있긴 하다만, 그건 차치하더라도 이상을 쫓는 건 그만두라고. 영화의 결말..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218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하기전 향수뿌리시는분들 계신가요
저는 섹스전에 향수를 활용하는걸 즐깁니다. 상대방도 저랑 취향이 맞아서 씻고나서 살짝 뿌리고 나오구요 서로 야하다고 좋은냄새난다고 킁킁거리기바쁜..ㅋㅋ 뭔가변태같다고, 근데또 그래서 야하다고 다정하고 싶은날은 살냄새로 거칠어지고싶은날은 우디향으로 컨셉별로 뿌리기도 해보고 의도가 반영되엇는진 모르겟으나 좋아하긴 하니 늘 성공적이네요 그러다보니 섹스때문에 사둔 향수가 종류별로 하나 둘 늘고 있어서 제 나름대로 또하나의 재미가 생겻네요..
welchsz 좋아요 0 조회수 218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도 서울은 따뜻하니 봄날씨네요~
따뜻하고~ 살랑살랑 바람이 부니~ 완연한 봄이 왔나보다라고 살들이 느끼네요~\ 오늘 같은날~ 이쁜여자사람이랑 데이트 하고 싶네요~~ㅜㅜ 차도 한잔하고~ 한강도 한번 걷고~ 한강변에 앉아서 캔맥주도 한잔하면서~ 핸드폰의 작은 화면으로 머리 맞대고 야구경기도 보면서~ 한적한 오후의 여유를 느끼고 싶네요 ^^  
마니아라 좋아요 0 조회수 2183클리핑 0
썰 게시판 / 스타킹섹스의 추억
지난주.
fromthe 좋아요 0 조회수 218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시험 일주일 남았네요
오늘 레홀 너무 핫하네요ㅜㅜ 자극 받아서 어느순간 벗고 사진ㅋㅋㅋ 관종인가봅니다 다들 즐섹하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18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런 메세지
보내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18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가입인사 : )
반갑습니다 ㅎㅎ 잘 부탁드립니다(?)
호동동 좋아요 0 조회수 2183클리핑 0
중년게시판 / 이 권태를 이겨낼 수 있을까요?
중년의 기준이 몇살인가요? 저는 37살 인데, 스스로 중년이라는 느낌이 들어 중년 게시판에 글 남겨봅니다. 섹스리스로 지낸지도 벌써 오래되었습니다. 욕구가 없는 건 아닌데 말이죠.  남편과 사이가 안좋은 건 아닙니다. 그런데 남편과의 섹스가 별로 즐겁지 않습니다. 야한 속옷도 사보고, 새로운 것도 시도하고, 둘이 모텔이라도 가끔 가고.. 그래서 남편과 다시 뜨거운 사이가 되고 싶은데.. 이미 서로 너무 익숙해져 설레임이 없는 사이는, 이런 노력들이 다 부질없는 ..
Amy83 좋아요 1 조회수 218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침바다
바다가 좋긴 좋네요 눈 부셔서 눈을 뜰수가 없네요 다들 화이팅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182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첫 커플토이 추천해주세요!!
남친몬과 함께 쓸 첫 커플토이 추천해주세요! 완전 첨이라 두렵고 떨려요! 결혼하면 시작할까요? ㅠㅠ 연애때부터 이러면 결혼해서 저한테 흥미를 못 느낄까봐 이것두 걱정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18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주말에.
일요일. 지난 토요일밤은 많이 외로웠나 봅니다. 추적거리는 빗소리가 그렇게 반가운 것. 점점 검게 물들어가는 하늘이 그렇게 이쁜 것. 아파트 창문 앞에서 바라본 세상이 가로등불 밖에 없다고 느껴지는 것. 이런 것들은 아마 외로움의 증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긴급하게 친구(?)에게 SOS를 날렸죠. 다행히도 피드백은 늦지 않았고 이 검게 물든 밤하늘에 반짝거리는 가로등불처럼 서로의 위안이 되기도 했던 것 같아요. (사실 누군가 이런 외로움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1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행가고싶당
혼자 제주도 가고싶네요 좋았는데
jh9595 좋아요 1 조회수 218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약후) 남자팬티
ㅍ 레홀남들 자지 사이즈들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그에비하면 보잘것 없지만 일단 올려보아요^^ 저는 어제 누군가 올려주신 자지 등급표 7 9 11 좀 크군이에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1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뉴 토이 구매해봤어요
원래 쓰던 아이가 있었는데 충전선을 남친이 버린듯.... 그래서 쿠팡으로 대충 구매해서 방금 받았는데.. 와.. 요즘 나온것들은 신세계군요..(!) 클리 자극해주는건데 와.. 미쳣.... 남친이 만족시켜주지 못하는거 토이템으로 만족하네요ㅋㅋㅋㅋㅋ 진심 신세계닷
카리509 좋아요 4 조회수 218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요즘들어
요즘 들어 느낀 레홀은 정말 남적남 그 자체네요 미혼은 기혼에게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며 비난하고요 레홀이 이런식으로 변해가는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자소서 아래 부분에서도 혐오에 대한 질문을 하는 항목이 있는데,익게는 혐오가 난무하네요 솔직히 미혼분들이 기혼분들에게 그런 댓글 다는건 어느정도 이해는 가기도 합니다 기혼분들도 처음부터 배우자 모르게~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을겁니다 너무 비난과 혐오만 하지 마시고 레홀이니 까놓고 말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181클리핑 0
[처음] < 5140 5141 5142 5143 5144 5145 5146 5147 5148 5149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