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fzzpi4cg8q0qyk'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01개 검색되었습니다. (548/5934)
자유게시판 / 이건 그냥 제가 섹스할때 쓰는 팁이에요.
손가락으로 애무를 할때 저는 이걸 씁니다. 핑거코트라고 하기도 하고 손가락골무라고도 하죠. 다들 아시다시피 손가락을 쓰는건 전희시 매우 중요한데 이게 자극이 강한 대신에 질안에 상처를 내기 쉬워요. 아마 질염때문에 병원에 다녀본 분들 있겠죠? 여자의 질은 아주 예민하고 상처가 잘 나곤 해요. 손톱이 제일 문제입니다. 그래서 손가락 애무는 거절하시는 분들도 꽤 있죠. 예전에 전 콘돔을 사용했었는데 이게 더 착용감이라던가 좀더 손가락에 밀착이 되서... 손톱..
꽁이c 좋아요 0 조회수 10274클리핑 2
익명게시판 / 박고 싶지?
아님 말구 털푸덕
익명 좋아요 4 조회수 1027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난리났네 난리났어
ㆍ ㆍ ㆍ ㆍ 집구석에서 칵테일 맹그러먹기에 빠진 아나하입니다. 유튭 주류학개론을 보고 (백선생님꺼 보다 소개해줘서) 남친님이랑 주류판매점에 가서 저렴이 술 3병을 사왔어요. 화이트와인은 이틀만에 다 먹어치우고;;; 레몬생강청으로 칵테일을 맹그러서 마시는데 개꿀맛이네요!!! 내일은 모히또리큐르 사러 갈건데 그건 또 을매나 맛있을지ㅠㅠ 넘나 기대됩니다ㅠ ㅋㅋㅋ 집에 있는 트리에 불켜고 칵테일먹으니까 분위기 죶네욤 :-) 주정뱅이 각☆..
AaNaHa 좋아요 9 조회수 10272클리핑 2
익명게시판 / PPL
오늘 아침 가게 문 열러 나가는데 제 차 포함해서 3중 접촉 사고가 났네요. 제 바로 뒤에 오던 아반떼가 아우디를 박고 그 충격에 아우디가 앞에 있던 소나타를 박았습니다. 크게 다친 곳은 없었지만 혹시 몰라 병원에 가서 물리치료를 받는데 물리치료사(남자)분께서 팔다리 이렇게 긴 사람은 처음본다고 혹시 배구 하냐고 묻길래 " 과찬이세요. 아닙니다." 라고 했더니 몸 너무 좋다고 키도 크고 팔다리도 길어서 배구선수인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물리치료받..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271클리핑 3
자유게시판 / 질내사정에 관한 섹파의 애드립
다른곳에서 우연히 발견한 글인데 재밌어서 가지고 가져왔습니다 너무 진지하게 읽으시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 ㅋㅋㅋ     돛단배에서 알게되어 4개월 째 즐겁게 만나고 있는 파트너가 있는데요. 제가 평소에는 철저하게 질외사정하는 편인데, 떡감이 하도 좋다보니 가임기만 아니면 안에 싸는 버릇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1. 한번은 카섹을 하게되었는데요. 어두운데 휴지 꺼내기도 애매해서 그냥 안에 싸고 바로 팬티 입혀 보낸적이 있었는데, 운..
로스트아크 좋아요 1 조회수 10271클리핑 4
뻑킹잉글리쉬 / 뻑킹잉글리쉬 시즌2 13회 I know who you are
[뻑킹잉글리쉬] 소개 - 인류대통합을 꿈꾸는 뻑킹 영어 커뮤니케이션! 1. 오프닝 테드 : (약간 쳐지고 그리 기쁘지 않은 목소리로) We’re here. 마리 : Hey, cheer up. You know she left because of her dream not because about you. 테드 : (애써 힘내며) Yeah, I know. Thanks. 마리 : Drinks and every things on me and I got your back. Just forget about it and shake it off, alright? (바텐더에게) Give me two Petron shots! 테드 : Okay. 마리 : Bottoms up!..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0271클리핑 1156
익명게시판 /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식이라 그런가
퇴근길 열라 막힘 ㅠㅠ 얼른 시원한 맥주 마셔야 하는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270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남친테크닉
아주 그냥 죽여줘요.... 얼굴이 샤방샤방해 보여요 콩깍지가 제대로 씌인 듯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270클리핑 4
익명게시판 / 틱톡으로 야한얘기나 실컷하실분
지금 여자 1명 있습니다 남녀 수없이 많이 구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270클리핑 2
익명게시판 / 발가락 애무
전 발가락 애무해주는걸 좋아해요ㅋ 그래서 발가락 이쁜여자들이 좋구여 저변태인가요?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26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엉덩이사진올려도되요?
되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269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남자를 모르는 나
26살 직장인입니다 대학교 1학년때 일년 사귄 남자 이후로 제대로된 연애를 못해봤어요 그래도 오년간 거처간 남자는 많았는데 이게 횟수가 많아질수록 슬슬 제가너무 멍청한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중간에 동갑인 남자도 세살어린 연하도 그리고 여섯살차이나는 오빠도 만나봤는데 저는 연애상대를 그렇게 까다롭게 고르지 않는 편이라고 생각해요. 문제는 이 세명뿐아니라 그 이상의 남자들을 만났을때를 생각해보면 한두번 만나고 같이 자고 싶어하더라구요. 사귀기전에는 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268클리핑 7
익명게시판 / 섹스할때 흥분을 고조시키는 음악 있을까요?
섹스할때 가끔가다 무드잡고 좀 에로틱한 음악을 들으면서 하고 싶은데 마땅한 음악을 모르겠네요^^ ;; 팝이나 가요나 클래식이나 상관없이 추천 부탁드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268클리핑 1
토크온섹스 / 귀로듣는 섹스이야기 21화 호주배낭여행
들을수록 짜릿하다♬ 귀로 듣는 섹스이야기 21화 호주배낭여행 이야기   보이스 : 켠 글쓴이 : 팍시러브 『 호주 배낭 여행 중의 일이다. 생각 나면 불쑥 짐을 싸 짊어지고 떠나버리는...... 방랑벽을 갖고 있는, 본인 팍시는 97년 가을쯤 마음을 먹은 지 딱 5일 만에 호주 행 비행기를 타버리고 말았다. 벌려 놓은 일들, 내가 꼭 해결해야 할 일들...... 이 산더미같이 쌓여있던 그때 그렇게 무모하고 무책임하게, 불쑥 떠나지 않았더라면~ 나는 아직까지도, 다..
레드홀릭스 좋아요 3 조회수 10268클리핑 960
토크온섹스 / 163회 누나 쟤 흙먹어, 임지에게 섹스를 묻다
  1. 인트로 - [폴리페몬브레이크] 누드아트 소개 - 섹스토이샵 창업솔루션 론칭 / 레프트핸드 + 플레이스 멤버십 2. 돌아온 임지의 본격 인터뷰 - 임지는 누구인가 - 토크온섹스에 참여한 과정 / 근황 / 책 - 토크온섹스 하차 후 돌아오고 싶지 않았나 - 7년전과 현재의 대한민국, 섹슈얼리티와 관련해 인식이 변했다고 생각하나 - 애착이 가는, 기억에 남는 토크온섹스 에피소드 - 섹시고니의 기억 - 이색장소에서의 섹스로 업그레이드 된건? - 20대, 30대의 섹스는 어떻..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0267클리핑 986
[처음] < 544 545 546 547 548 549 550 551 552 553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