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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zzpi4cg8q0qyk'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13개 검색되었습니다. (568/5935)
익명게시판 /
레홀녀에게 묻고 싶어요~
섹스하고 싶은데 남친은 (옆에 or 현재) 없고 진짜 너무X100 하고 싶을 땐 어떻게들 하시나요? 안전한 걸 추구하다보니 아무나 만날 수도 없고 참.. 문득 고민이 되네요.. - 화장실 다녀와 젖은 걸 확인한 1인의 궁금증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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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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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오늘 좀 힘이 넘치네요
맛있게 먹어주고 오선생 영접하게 한 다음 보지가 잔뜩 조일때 번쩍 들어서 깊게 박고싶네요
익명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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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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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날씨가 좋으니
너무졸려요 ㅠㅠㅠㅠ 어제 늦게잔탓도 있겠지만ㅋㅋㅋ 아흥 졸려ㅠㅠ 니품에안겨 잠들고싶은데 넌도대체 어딧는거니ㅋㅋㅋㅋ 언제나타날꺼니ㅋㅋㅋㅋ
써니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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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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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벙개에 관해 궁금해서 쓰는 글
벙개 목적이 섹스라면 안되는건가요? 규정에 따로 써있는건 없긴 한데 혹시나 해서 여쭤봐요~ 건전벙(영화벙, 커벙, 술벙)만 허용되나요? 갱뱅처럼 섹스파티벙 같은거 하면 안되는지 여쭙니다!! 성병검사지 제출은 필수겠죵??
익명
좋아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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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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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
익명게시판 /
친구 옆에서 자고 있는데
친구가 엄청 피곤햇나보네
익명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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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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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
익명게시판 /
마사지 받아주던 그녀
아주 예전의 이야기입니다. 마사지를 잘하고 싶어서 유튜브를 보면서 공부하고 받으러 다니면서도 공부했습니다. 마사지를 잘하고 싶었던 이유는 마사지를 하나의 애무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성기사이즈나 섹스스킬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사지를 잘하면 여성에게 전희로 충분한 만족감을 줄 수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쪽지를 주고 받게 된 여성이 있었습니다. 쪽지를 주고 받게 된 경위는 제가 올렸던 벗은 사진마다 뱃지를 주셨던 여성이 ..
익명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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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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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0
익명게시판 /
쳇!!!! 위꼴사라니ㅜ
다들 위꼴사 올리시는데 저는 좀 색다르게! 저의 섹스 판타지!!*>
익명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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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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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자유게시판 /
4..새디스트를 만나다 ..(실제후기)
선미가 이글을 읽고 다시 연락오기를 바라며.. 난 다시 그녀의 목덜미를 빨기 시작했고.. 선미는 흥분이 가시기도 전에 다시 흥분을 느끼기 시작했다 2차전이 시작되었고 이번엔 선미가 적극적으로 리드했다 선미는 키스와동시에 자연스레 내몸을 감싸안고 나를 침대에 눕혔고 내 작은 젓꼭지를 혀끝으로 이마트시식하듯 맛을 보았다.. 하반신과 허리에 성감대가 있는 나이기에 아래로 내려갈수록 내몸이 흔들렸다 좃물을 분출한지 ..
키스는참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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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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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
자유게시판 /
여자를 한방에 보내는 궁극의 스킬이래!!ㅋㅋ
사랑받는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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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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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
익명게시판 /
주말이 지나고, 그와 다시 만났다3.(마무리)
우와 드디어 끝이예요. 처음엔 제 감정은 드러난것 같지 않아서, 두번째 쓸때 그 당시를 떠올리면서 감정표현에 집중했었는데...ㅠㅠ한번 날리고나니 두번은 못 쓰겠더라구요. 휴..시작합니다! ~~~~~~~~~~~~~~~~~~~~~~~~~~~~~~ 옆에서 걸을때도 그의 키가 크다고 느꼈지만, 샤워하고 나온 그와 밀착하니 더욱 크게 느껴진다. 나도 큰 키는 아니지만, 어디가서 작다는 소리는 안듣는데..라는 생각을 하던 찰나, 포옹과 함께 목의 꺽임에 당황한 나는 그를 보았고, 입을 맞췄다. 첫..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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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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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
익명게시판 /
왁싱
왁싱받으러 가고있네요. 리터치라서 좀 덜 아프겠지만 항상 고통은 따르는법. 하지만 왁싱 후에 관리받으면서 부드러운 손길에 자연스레 사정할 생각하니 설레이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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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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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익명게시판 /
보지털 밀고나면
보지털을 밀고나면 다시날때 까슬하게나서 불편하지않아요??? 그리고 밀면 털이 더 많이 나진않아도 두꺼운털 날것같은대 ㅠㅠ 아니에요??? 밀고나면 어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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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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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모텔 신음소리...
이번 설 연휴때 야간 당직을 스고 있는데 아침 일찍 사촌동생(초등5,초등3)들이 집에 올거니깐 그냥 아침에 퇴근하면 회사에서 자고 저녁때 오라고 엄마의 카톡이 왔더군요. 그래서 회사는 좀 불편해서 다음날 아침에 퇴근 후 아침밥 먹고 11시쯤 모텔대실 5시간이 되는곳으로 입실해서 잤습니다..근데 자다가 오후2시쯤에 여자신음소리가 들리기에 벌떡 일어났고 벽에 귀를 대니 희미하지만 앙앙 거리는 여자분 신음소리가 들리기에 자지가 불끈해지더라구요(제 방하고는 거리..
킷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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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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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자유게시판 /
한주만 버팁시당!!
다들 결 동해 바다 보시고 시원하게 한주 시작하세용 ㅎㅎㅎ
69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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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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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
익명게시판 /
불금 보내구 왔네요
짧았지만... 포경수술 안한 고추는 부드럽고 힘좋고 행복했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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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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