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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9123개 검색되었습니다. (1897/5942)
익명게시판 /
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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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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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쓰리섬....
예전엔 쓰리섬생갈만하면그걸왜하지???이랬는데 요즘은쓰리섬한번은해보고싶다..무슨기분일까?? 생각이마니드네요.. 어디가면하ㄹ수있을까요?
익명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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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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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Lush라는 기구
혹시 사용해본 소감이 궁금한데요 진동이 너무 강한듯해보여서 그래서 놀라는건지 진짜 짜릿해서 그러는겅지요
익명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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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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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익명게시판 /
섹파? 섹친?
정의가 무엇인지 참 애매하네요. 섹친 이상의 감정이라면 잘못된 것인가도 고민중입니다. 친구 이상의 무엇이 느껴지는 그녀인데. 그녀에게 부담이 될까 걱정되는게 사실입니다. 선을 그어야 한다면 어떻게 그어야할지 그녀와 충분히 이야기 해보는 것이 좋을지 어떨지도 고민되네요.
익명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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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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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른나른
배도 부르고 집청소도 다했고.... 티비보려고 누워있는데 나른나른하네여 쌩얼에 츄리하게 입고 누워있어도 편한사람이랑 꽁냥거리고 싶어여 그러다가 낮잠자면 지상낙원......키야
jj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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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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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
자유게시판 /
나는 미남이다.
눈천지 세상을 한껏 구경하다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에 들렀다. 남자 소변기는 두개. 젊고 키가 크고 말끔하게 차려입은 미남이 하나를 차지하고 소변을 보고 있었다. 나는 그 옆에 서서 나의 상냥한 성기를 꺼내어 소변을 누기위해 방광을 문을 열려는 순간 ' BOOK!!!!!!' 둘째 가라면 서러울 독서광의 방귀 소리가 들렸다. 너무 놀라 양변기 칸을 돌아보았지만 문은 모두 열려있는 상태. 옆의 미남을 쳐다보았다. 미남은 너무 자연스러웠다. ' 미남도..
A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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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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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름바지는.얇다보니 민망한 일이 많네요
여름 바지는 얇다보니 앉아 있거나 서있어도 괜히 도드라지게 보여서 민망하네요 ㅎㅎㅎ 여성분들의 가슴실루엣은 뭔가 섹시함 같은 걸로 연상이 되거나 어지간해선 별 생각이 안드는데 괜히 남자가 바지위로 실루엣이 보이면 흥분했나? 그런 생각이 들것 같아 민망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ㅎㅎㅎ 여성분들은 어떻게 생각되나요? 남자들이 살짝살짝 여성분들 가슴 훔쳐보듯이 여성분들도 남자들 바지를 훔쳐보나요? 저만 민망한가봐요ㅎㅎㅎ..
쮸굴쮸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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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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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와이프 애교..
제가 남편한테 애교를 참 많이 부려요 억찌로 짜내서 부리는게 아니라 그냥 성격이에요 카톡말투부터 실생활 말투 웃음 표현 그냥 전부다요 그런데...남편은 하나도 받아주질 않아요 애교를 원래 싫어하는건지 쑥스러워서 표현을 못하는건지 저도 이제 38살이나 되서 애교부리는 제 모습이 징그럽기도하고.... 저희 부부가 참 솔직하지못해요 둘다 너무 보수적이어서.. 부부관계나 성적인얘기는 입밖으로 절대 안꺼내는편 리스로 진입한지도 꽤 오래됐구요 주변에 이제 결혼한다는 ..
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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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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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
익명게시판 /
누군가는 말이 없었고, 누군가는 말이 많았다.
가만 보면 세상은 참 이상하다. 말도 없이 떠난 사람은 쿨하다는 평가를 받고, 그걸 이해해보려 애쓴 사람은 집착이라는 말로 조롱받으니. 그 남자의 글을 읽었다. 처음 만난 날, 분위기도 괜찮았고 서로 끌림이 있어 관계까지 이어졌고, 그 후 그는 집까지 데려다주었다. 그 순간까지만 해도 모든 게 무난하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런데,그 다음날, 그녀는 아무 말 없이 사라졌다. 카톡도, 쪽지도 닫힌 채. 그래서 그는 묻는다. "왜?"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내가 뭘 잘못..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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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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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침부터
야한꿈꾸게됬는데 엄마가 밥먹으라고 깨워버렸어요... 하...아깝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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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인체공학 디자인
그러하다
핑크요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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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엉덩이 애무 어떻게생각하시나요
28살 청년입니다 예전부터 엉덩이 그것도 큰엉덩이 가지신분들에게 끌리곤 했었는데요 전문용어로 리밍이라 그러죠 여성분들의 엉덩이와 항문까지 애무해주는 판타지가있었는데 얼마전 저의이상형과 원나잇도중 분위기에취해 시도를했는데 뭐라할까 약간의수치심이 드는게 저를더욱더 흥분시키더라구여 그이후부터는 밤을보낼때마다 정말정성스레 엉덩이애무를 계속하는데요 제머리채를잡으며 엉덩이에 제얼굴을파묻으려는듯이 하시는분들도 있어서 너무좋았드랬죠 엉덩이애..
Assworsh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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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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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
자유게시판 /
아랫집도 사정을 이해하겠죠. 계속 그렇게 시비를 거나요? 그렇다면 대차게 나가는 방법밖에 없네요. 그 분도 전셍라면 집주인과 해결하라고 하셔요
수피아 님의 글입니다. >돈만 있다면 여유가 된다면 정말로 이사가고싶어요 ㅠㅠ >방두칸에 부엌겸거실 전세 살고있는데요 남편이랑 아이 이렇게 셋이서 살고있는중 >집이 빌라가 오래되서 외벽공사가 필요할정도로 집상태가 안좋은데 >작은방에 벽쪽으로 전등에도 빗물이 계속해서 나오고있는데 갑자기 2층사는 사람이와서 자기네 안방 전등에서 빗물이 계속나온다 그러면서 우리때문에 그런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해서 우리집 상태 보여주면서 우리도 지금이런상황이다 그래서 ..
그럴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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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드홀릭스 안드로이드 앱 출시 안내
레드홀릭스 안드로이드 앱 출시 안내 레드홀릭스 안드로이드 앱이 출시되었습니다! 자신의 글 또는 덧글에 덧글이 달리면 푸시 알림으로 알려주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으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아래 방법을 참고해서 이용해주세요 :) (OS 업데이트를 완료한 후 사용을 권장합니다.) * 사용하면서 오작동이나..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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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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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
익명게시판 /
기분이 어떨것같으신가요
자게에서 너무 좋은이미지이신분인데 우연히 익명게에선 깡패수준으로 남비꼬는 사람이란걸 알았을때 어떨거같나요... 너무혼란스럽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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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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