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50개 검색되었습니다. (1969/5937)
익명게시판 / 아름다운밤이에요
불토 레홀 여러분! 잼나게들보내시나요! 심심해서 해보고 싶은거 올려요 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3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줌마셋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가던중 편의점을 가려는데 지하철 입구 앞에서 등산복 차림새의 50대 후반 정도로 보이는 아주머니셋이 서성이고 있다. 한분이 다가오시면서 이리 와보란다. 뭐지. 이 짜증나는 상황. 쓱 쳐다보고 내 갈 길 갔지만. 어이가 없네. 설마….. 나한테 삥뜯는건가 ㅋㅋㅋ 어머님들. 집에 가세요.
올라 좋아요 1 조회수 5837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오랜만 입니다 :)
눈팅하다가 글 작성하는건 오랜만이네요 잘 맞는 파트너를 만나서 한달에 1-3번 보고있어요 제 성향에 잘 맞게 디그딩도 받아주고 제 물건이 크지는 않지만 머리가 큰편이고 파트너도 다행히(?) 좁은편이여서 속궁합이 환상이네요 거리가 가깝지 않지만 매일 하고싶다 말하고 짧은시간이라도 시간만 된다면 찾아와주는 고마운 사람 저도 가끔 파트너 지역으로 가면 파트너가 일끝나고 바로 차 끌고 달려와주니 너무 좆네요 레홀분들도 좋은사람 잘 맞는사람 만날겁니다 오늘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37클리핑 13
자유게시판 / 섹스는 빨리 해야 됩니다
그래야 저 사람이 섹스를 하면 변하는가 안변하는가 일찍 알 수 있습니다
예거 좋아요 0 조회수 5836클리핑 3
익명게시판 / 40중반분들 커피마시면 이야기해요~
은평구. 마포구 분들 심심하시면 나오세요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836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여자들 놀이터..
남자놀이터는 없나욬ㅋ
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5836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아는 누나에게 입욕제 선물
친한 누나가 있는데 제 생일때 받은것도 있고 해서 센스있는 생일 선물을 하려하는데.. 그래서 생각한 선물이 러쉬 입욕제... 그런데 입욕제 이름이 전부 뜨억 하군요.. 섹스밤이라니... 여성분들 만약 그냥 친한 남사친 or 남동생이 샤워할때 물에 풀어쓰는 입욕제 선물로 주면 어떨까요? 얘가 나한테 흑심있어서 이런거 선물로 주나? 이렇게 생각할까요?? 그렇게 비싸지 않으면서 2만원이하의 센스있는 선물은 뭐가 있을까요???..
카밀 좋아요 1 조회수 5836클리핑 1
익명게시판 / 해방
사회적 시선이나 윤리관, 제도적 억누름이 없다면 남자든 여자든 누구든 더 많은 사람과 자유롭게 섹스하고 싶은 마음은 같겠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36클리핑 2
썰 게시판 / [cHeeZe] 삼촌에서 오빠로.. 4편
.
cheeze 좋아요 1 조회수 583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신사동(4번출구 부근)에서 커피 마실 분?
우편취급국 우체국 근처에  예가체프 잘 볶는 집이 있어요. 거기 추천합니다.
돼-지- 좋아요 0 조회수 5835클리핑 3
익명게시판 / 쇼미더머니
우승 누가 했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35클리핑 3
자유게시판 / 요즘 꿈에서
가끔 꿈을꾸면 섹스하는 꿈 아니면 하기직전 꿈을 꿔요..눈물.. 어제는 제 안이 엄청 꽉차는 뱅맹이가 들어오는 꿈을 꿨네여....? 이정도면.... 산에 들어가야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꿈에 나오신 분 뉴규..... 궁그매.....힝
jj_c 좋아요 1 조회수 5835클리핑 7
자유게시판 / 아직 세상은  따뜻한가봅니다
서울역에서 눈오는날 노숙인 한분이 지나가는 분에게 커피한잔만 구걸하셨는데 갑자기 본인이 입고있던 외투과 장갑을 전부 벗어주었다네요.. 따쑤하다 따수워 ^^
키스는참아름답다 좋아요 2 조회수 5835클리핑 3
자유게시판 / 왁싱하시는부운!
전 왁싱한지 꽤 됐는데도 불구하고 고통은 여전한 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떨땐 다른 날들보다 안아파서 이제 좀 안아픈가 싶다가도 또 아프고.... 청결하고 편한건 맞지만 넘나 아푸네요....ㅠㅠㅠ
jj_c 좋아요 0 조회수 5835클리핑 4
익명게시판 / 운명을 믿어요.
저밖에 없다고 울고불고 하던 전남친한테 어마무시한 썅년처럼 굴었어요. 니가 애정을 줄이라고 막말하고 막대했어요. 그래서 벌받나봐요. 벌써 30대인데, 헤어진지 1년이 다되도록 아직 혼자이다보니까 한편으론 홀가분한데 한편으론 불안해요. 나이 앞 숫자가 3으로 바뀌고 나니 난생처음 소개팅에서도 까여봤어요. 굳이 결혼이 하고 싶은건 아니에요. 그저 연애가 하고싶은데, 30대 여자가 결혼말고 연애만 하고싶다는건 욕심일까요? 엄청나게 멋진 남자를 바라는게 아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35클리핑 3
[처음] < 1965 1966 1967 1968 1969 1970 1971 1972 1973 1974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