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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9129개 검색되었습니다. (1987/5942)
익명게시판 /
비뇨기과에서 검사도 받고
매번 6개월마다 검사를 받는다. 한명의 파트너와만 사랑을 나누기에 무슨 일이 있을건 없지만 그냥 검증되었단 느낌이 좋아 비싼 검사는 아니고 의료보험수가로 가능한 기본 검사만 받는다. 역시 음성이 나왔네. 기분이 좋다. 의사 선생님께 온김에 시알리스 복제약 10mg도 처방해달라 했다. 아직 파트너 앞에서 발기에 문제는 없지만 혹시 이벤트라도 있을때 발기가 안되어 낭패를 볼 수 있으니 다람쥐가 도토리 모은다는 기분에서 사봤다. (지금은 아니지만 코로나 전에는 다양..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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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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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자유게시판 /
오늘도 좋음 (야짤있음)
ㆍ 주방에서 커피포트에 물을 끓이는데 등뒤에서 느껴지는 성큼성큼 다가오는 그의 그림자 뒤에서 안은채로 오른손을 잠옷속 팬티안으로 그의 손가락 움직임에 흥건하게 젖어오고 나의 팬티까지 내린 그는 서둘러 자지를 꺼내 깊게 찔러넣고 내 골반과 어깨를 잡고 계속 박아댄다 오늘따라 깊고 더 꽉차서 질안을 다 훑는 느낌 이러니 내가 너한테 이길수가 없지 어제의 서운함으로 오늘은 도도하게 좀 튕기려고 마음먹었는데 너에게는 오늘도 항복 아니 이기고 싶은 마음이 하..
sp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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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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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
자유게시판 /
상쾌한 아침입니다
어제 일찍 잤더니 눈이 일찍 떠지네요. 창문을 여니 봄내음 가득한 살랑바람도 불고요. 커피 한 잔 내려 마시고 산책이나 가야겠네요. 벚꽃은 아직 날 기다리고 있겠죠?
똥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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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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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
익명게시판 /
드디어 섹스 우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번호도 잘따이고 레홀녀도 쪽지오고 최고수확은 소라넷의 이름알려진 여자들과 고추사진보고 오는 여자들이 10명이 넘어서 폰이 바쁘네요 섹스가 저는 건기와 우기로 나뉘는거 같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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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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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야이새꺄!!!!!
ㅅㅂ...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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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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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처음 손이 닿았을 때 기억
처음 여자가슴에 손이 닿았던 때의 기억은.. 아마 평생 잊지 못할 듯 합니다. 대학때 같은학교 후배였고, 아담한 키에 참 예뻤습니다. 학교앞 원룸에 데려다주며 문앞에서 애틋하게 뽀뽀해주다가 어느날은 원룸 안에까지 들어갔죠. 아무것도 모르는 터라 떨린다기보다 신기했고 그저 좋았습니다. "난 널 지키는 사람이니 더이상 진도 안나갈꺼야" 라는 말도안되는 다짐을 들려주고 똑같이 뽀뽀만 해주고 가려했으나 뽀뽀가 키스로 변하더군요. 그러면서 제 손은 등을 쓰다듬었죠. ..
이십일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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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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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자유게시판 /
레홀녀 쉽게 만나는 법!!
몇일 만에 레홀 들어왔네요 ~~줄창10시 넘게까지 야간 작업을 했더니.... 나름 오랫만에 들어오니 자게도 익게도 무서운 반응이 난무 하네요 ㅎㅎ 본론 레홀녀(레홀남) 쉽게 만나는법 어렵지 않아요 ~~~ 1 내가 알고 있는 혹은 사귀는 상대에게 정중하게 그러면서도 섹시 하게 레홀 을 알려 줍니다. 2 이미 레홀녀(레홀남) 을 만나고 계시네요~~~ 어렵다, 힘들다 그런거 없다고 봅니다. 내 마인드가 배려할수 있는 마인드 인지 ...상대를 잘 이해하고 했던 행동인지 ..
Luxury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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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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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5
익명게시판 /
갑자기 떠오른 속담인데..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몸 좋은 사람이 왜이리 좋죠? 근육..이 뙇뙇 있으면 막.. 만지고싶고 그런데 저만 그런거 아니죠? 나쁜생각하는게 당연한거죠? 응?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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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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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사이즈 작으면 뭘 못하는데?
. . 8cm 안되면 도대체 뭘 못하는데 면제를...ㅡㅡ;;;;; 참여인원 1736명은 누군가 ㅋㅋㅋ 웃자고 올리지만 진지하게 청원에 저런 건 좀 안 올렸음 싶네요
레몬그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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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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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
익명게시판 /
헤헿
부드럽게 마구 빨아주러 갈게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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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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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오늘도 새벽반 좀 많은것 같은,,,,
뭐 그런 느낌입니다. 눈팅만 하지마시고 글도 쓰고 댓글도 달아보세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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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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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
자유게시판 /
애완 전복?
. . 오늘 점심먹으러 간 식당에서 본 전복 수족관이에요 샤브샤브 집인데 추가메뉴에 전복이 있더라구요 ㅋ 근데 뭔가 팔기 위한 전복이 아니라 왠지 애완 전복 같은 느낌이 드는건 저만의 느낌일까요?
레몬그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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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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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
익명게시판 /
이 곳에서 어떤 모습으로 어떤 만족감을 얻고 있나요?
사람들은 참 다양합니다. 외모는 말 할 것도 없고, 행동, 말투, 몸짓, 버릇, 생각까지. 이 모든 것들 중에 같은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죠. 그래서 가끔 자신의 어떤 것과 비슷한 사람을 만나면 제법 반갑기까지 하니까요. 그렇게 비슷한 사람 중에 가장 반가운 사람은 생각이 같은 사람이였습니다. 외모나 행동, 그리고 몸짓, 버릇 같은 외형의 것들은 그저 한번 웃고 지나갈 수 있지만 생각이 같은 사람은 뭔가 더 그 사람의 생각을 알아가고 싶고 내가 생각했던 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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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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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
익명게시판 /
마음 둘곳이 필요한 요즘..
말그데로 불안한맘을 좀 다스려줄곳이 필요한데 휴 그럴 사람이나 둘곳없어 계속 레홀만 들락날락 오지도않는 카톡을 계속 봣다 내려두고 하기를 반복하니 내가 뭐하는건가싶고ㅎㅎ 일도 손에 잡히질 않고 몬가모르게 이렇게 붕뜬 느낌이 버겁고 힘드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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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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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자유게시판 /
날씨 진짜좋으네요
날씨가너무좋은지 커플이 우글우글. . .난 촬영해야하는데 , . 즐거우신지??
라킴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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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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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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