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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49개 검색되었습니다. (1996/5937)
자유게시판 /
보다가 빡친...짤
나만 그런건가요?
풍운비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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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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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익명게시판 /
오늘도 새벽반 좀 많은것 같은,,,,
뭐 그런 느낌입니다. 눈팅만 하지마시고 글도 쓰고 댓글도 달아보세욤 ^^
익명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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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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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오늘도 좋음 (야짤있음)
ㆍ 주방에서 커피포트에 물을 끓이는데 등뒤에서 느껴지는 성큼성큼 다가오는 그의 그림자 뒤에서 안은채로 오른손을 잠옷속 팬티안으로 그의 손가락 움직임에 흥건하게 젖어오고 나의 팬티까지 내린 그는 서둘러 자지를 꺼내 깊게 찔러넣고 내 골반과 어깨를 잡고 계속 박아댄다 오늘따라 깊고 더 꽉차서 질안을 다 훑는 느낌 이러니 내가 너한테 이길수가 없지 어제의 서운함으로 오늘은 도도하게 좀 튕기려고 마음먹었는데 너에게는 오늘도 항복 아니 이기고 싶은 마음이 하..
sp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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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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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자유게시판 /
20살 남자 신입입니다!
전여자친구랑 관계는 해봤는데.. 조금 다른 플레이 해보고 싶어서 여기에 글 남겨봅니다.. 나이가 많은 연상도 좋아요!! 플레이 잘 리드해주실수 있으신분 꼭 쪽지 주세요! 근데 이거 왜 여자로 가입된건지...;;
와이로스트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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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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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섹스썰 /
남자왁싱, 고통을 감내하고 찾은 신세계
영화 [왓 위민 원트] 샤워 후 바디로션을 바르는 중이었다. 상체를 숙이고 다리 쪽을 마무리하는데 언뜻 전신거울에 비친 엉덩이에 뭔가 거뭇거뭇한 게 보인다. 바짝 다가가서 자세히 보니 그건 다름 아닌 털이었다. 전부터 알고는 있었다. 샤워 중에 만져지기도 하고 사우나를 가면 다른 남자들에게서도 흔히 볼 수 있었으니까. 하지만 내 육안으로 직접 확인한 나의 그것이 그 정도로 지저분해 보일 줄이야! 누가 내 엉덩이를 벌려 보는 것도 아닌데 왜 그리 신경 쓰였을..
레드홀릭스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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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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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섹스칼럼 /
로켓이 우주로 쏘아지지 않은 건 불발이다
영화 [권태] 어쩌면 인간은 인체의 기쁨 추구에 대한 순수한 본능이 존재한 채 태어난 후, 각자의 삶 속에서 사회화되면서 그 과정을 통해 그 본능이 존중되거나 혹은 손상되는 다양한 과정을 거치면서 각자의 머릿속에 본능 실현에 대한 각자의 환상과 규정을 만들었고, 성인이 된 후에 그런 바를 실현하며 살아가게 되었는지 모른다. 순수한 그 본능은 원래 인간존재의 지속과 인류의 지속을 위해 존재했으나, 이상하게도 제도 안에서 사회화되면서 왜곡되어 색채..
레드홀릭스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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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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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35
익명게시판 /
질안쪽에 올록볼록
질안쪽에 손가락을 넣었는데 배꼽쪽?! 질윗면? 천장쪽?! 거기가 크게크게올록볼록 산골짜기같네요?? 원래이런거에요?? 새삼 여자의 몸이 신비하네요 아 야동보고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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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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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
익명게시판 /
관심있는 사람한테 먼저 연락했는뎅..
우연히 만나게 된 분이 있는데 말이 너무 잘 통하고 재밌었어요 그분도 참 낯 가리는 성격인데 재밌게 얘기했다고 하셨구 원래 다른 계획이 있었는데 얘기가 재밌어서 계획취소하고 계속 얘기만 했거든요 그런데 마지막에 헤어질 때 번호를 안 물어보시길래 (카톡은 서로 등록되어있음) 제가 먼저 카톡으로 대화가 잘 통해서 더 얘기해보고 싶다며 번호를 알려드렸어요 그랬더니 그 분이 출장중이셔서 출장 기간 끝나면 연락주신다고 답변 왔었거든여 근데 주변 사람들이 나한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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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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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자위모습을 보면
최근에는 이렇게 와이프가 내 앞에서 자위하는 모습을 보면 너무나 흥분이 되네요
익명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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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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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자유게시판 /
혹시 레홀에
주짓수 하시는분 없나요? 뭔가 운동벙같은거 있었음 좋겠어요!! 클라이밍도 좋구 수영도 좋구요 나만 그런가? ㅇ.ㅇ
roent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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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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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
자유게시판 /
지금일어난김에!
잘잤네여!!!!!! 날씨 좋고~~ 다들 오늘은 뭐하시나요?!?
nyangnyang22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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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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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자유게시판 /
경배하라 거근에게...
황금이 되고 싶...
콩쥐스팥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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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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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커닐링구스 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하얀 브라우스를 입은 여성을 테이블에 앉히고 커닐링구스를 해주는 꿈을 꾸었습니다. 감촉, 맛, 냄새 모두 생생했지만 그녀의 얼굴은 도통 생각나지 않네요. 흥분과 사랑스러움을 가득 품고 자신의 성기를 열심히 핥아주는 저를 내려다보던 그녀의 눈동자는 기억이 납니다. 사무실에서 또 잠들고 싶어집니다.
ABANG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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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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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섹파는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해요.
섹파는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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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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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6
익명게시판 /
(썰) 자위 할래요?
오래전에 섹스가 고프고 사람이 미치도록 그리운 때가 있었다. 지금이라고 딱히 나아진건 아니지만 그 당시에는 견디기 힘들어 채팅앱을 깔 정도였다. 쓱 둘러보고 몇개를 깔았지만 큰 기대는 없었다. 섹스 상대를 만난다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그저 가까운 지역에 푸념이나 주절될수 있는 술친구 하나 얻으면 좋겠다는 심정이었다. 며칠이나 그렇게 들락날락 했을까 묘한 소개글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자위만 하실분.섹스는 안해요' 읭? 이게 무슨 소릴까? 자위를 해준다는 건..
익명
좋아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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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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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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