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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49개 검색되었습니다. (2007/5937)
익명게시판 /
했다...
몽정을...
익명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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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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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익명게시판 /
펑) 그냥 손사진
이거 드실분?ㅎ
익명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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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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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
익명게시판 /
짜증나
제발 배고픈 하이에나처럼 굴지말아줄래? 보고 싶어서 보는게 아니라 안볼려고해도 당신들의 족적이 보여. 미안 그냥 지나갈수도 있는데 너무 거슬려서. 같은 남자로서 창피하고 나도 똑같은 사람으로 보일까봐 겁나. 좀 격식과 품위를 지키면 안되겠어? 뭐 썰도 대충 풀어놓고 나는 너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을거야 뭐 이런 뉘앙스 성격이 강한거 같아. 제발 성욕에 휘둘리지말고 성욕을 휘둘러봐..
익명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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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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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익명게시판 /
그냥~
하게되면
익명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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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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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의정부
금요일에가는데 현지추천맛집이나 핫플좀알려주세요!
자도남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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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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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익명게시판 /
부산사람은?
여기 부산사람은 좀 있나요? 이별은 그닥 슬프진않아요 그래도 내사람 있으면 좋겠다. 더 이뻐지고 더 안정적으로 될수록 섣부른 만남은 두렵고 외로움은 커져만가는것같아요. 매일 매일 배맞대고 눈감고싶다
익명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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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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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
익명게시판 /
내 심장을 다시 뛰게하는 너......
작년에 여친이랑 헤어지고 이후에 외로워서 만들었던 파트너랑도 끝내고 그렇게 올해를 맞이해서 무미건조하게 하루하루 살아갔는데 너가 나타나서 다시 내 심장이 뛰기 시작했어 내가 만났던 사람들은 다 마음은 섹시하지않았는데 너는 정말 몸과 마음이 모두 섹시한 것 같아 니 생각에 나는 오늘도 잠이 안와......
익명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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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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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익명게시판 /
레드포인트 팁
레드포인트 10,000점이 모이면 레드캐쉬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캐쉬로는 뱃지나 투명인간 아이템을 구매할 수도 있고 아카이브 유료컨텐츠를 열람할 수도 있어요 남자분들은 쪽지 보내는 데 이용할 수도 있고요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했는데 모르시는 분들 꽤 계실까봐 ㅎㅎ 소심하게 익게에 올려봅니다
익명
좋아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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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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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익명게시판 /
나도
섹파가 있으면 좋겠다. 달콤한 키스도 하고싶고 파워풀한 섹스도 하고싶고 흐ㅏ...
익명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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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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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자유게시판 /
득템!
꺄앗
핑크요힘베
좋아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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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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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
자유게시판 /
no후방) 옛날이 좋았던 거군요ㅜ
. suu님의 옛날 사진을 보면서, 문득 나도 내 옛날 사진을 뒤적여봤는데... 나.. 2년 전만 해도 상태 괜찮았었네ㅜㅜ 스트레스와 운동부족과 노화의 콜라보가 이렇게 무서운거구나... 흑흑... 다시 좋아져보자ㅜㅜ 회춘해보자ㅜㅜ
사비나
좋아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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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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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구인.오프모임 /
[3차벙개]토크쇼 <나의 순결한 19> 보고 뒷풀이는 자유..(수정)
여러분 오랜만이예요. 요즘 몸도 안좋고, 연말이라 바쁘다는 핑계로 레홀을 자주 접속 못하고 있는 '러브리'입니다. 저번 주 팟캐스트에서 소개된 <나의 순결한 19> 토크쇼 공연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저도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이번 벙개는 토크쇼도 보고 신나는 뒷풀이도 하면 어떨까 생각하여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레홀 벙개회원들만이 가질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이 빠지면 서운하겠죠? 그래서 섹시고니님과 토크..
러브리
좋아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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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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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레알리뷰 /
약간의 결핍
영화 <우리도 사랑일까?> 포털 사이트에서 연예인 누구 과로로 쓰러져 병원행, 링거 투혼 같은 글귀로만 보던 일을. 며칠 전 실제로 내가 겪게 되었다. 다만 서 있다가 병원에 간 게 아니라서 누워 있다가 갔으므로 말 그대로 쓰러지진 않았으며, 링거를 맞긴 했지만 투혼을 한 건 아닌 정도랄까? 아무튼 태어나 처음으로 어디가 아파서 혹은 병명이 있어서가 아니라 과로로 병원을 가 보게 되었다. 전날 술을 조금 마시기는 했지만, 평소의 나와 달리 분위기..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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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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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51
익명게시판 /
쉬운게 하나없는 인생이라...
뭐하나 쉬웠으면 좋겠는데 저한텐 정말 뭐하나 쉽게. 운좋게. 가질수 있는 게 없네요. 요령안피우고 살아왔고, 노력하며 살았고, 남들 보다 긍정적으로 살아내려 했는데... 정말 너무 어렵네요. 이젠 사랑도 연애도 섹스도 사치스럽네요 살아가며 생각해야할것들이 너무나도 많아서... 뇌에 과부하가 걸리는것같고 감정이 말라버렸네요 저의 진짜감정을 자꾸 숨겨 버릇하니깐 가슴에 응어리도 지고 그 응어리를 누가 툭 치면 바로 눈물이 터져버리고... 강한 사람이고 싶은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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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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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익명게시판 /
바람피는 사람들..
진짜 무슨 자기 여친 사진 프사나 배경으로 해놓고 당당하게 연락해서 찍접대는 사람들은 진짜 무슨 용기인가 싶어요..사이 안좋다고 그냥 프사해논거라고하면서 연락오는데..아니 그럼 무슨 정리를 하던가..진짜 한심해보여요 만만해서 이러나 싶기도 하고..ㅡㅡ저렇게 프사에 당당하게 애인사진 걸고 작업거는데도 넘어가는 사람이 있을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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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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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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