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48개 검색되었습니다. (2011/5937)
익명게시판 / 성욕
남자라면 성욕이 적은 분들은 소수이거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성욕이 많구요. 그렇다고 주체 못할 성욕은 아닙니다. 자위를 통해 해소 할 때도 있고, 운동이나 독서로 잊을 때도 있습니다. 방향성이 없는 성욕을 표출하는 사람은 아니거니와 연인과 함께하는 섹스가 얼마나 섹시하고 아름다운지 잘 알고 있어요. 그럼에도 섹스파트너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성욕 많은 남자입니다. 전 170 중반의 키, 좁지 않은 어깨, 게으르지도 근육을 위한 운동을 꾸준히 하는 편..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756클리핑 5
익명게시판 / 이런 사진 올려도 되나요...
메리 크리스마스욥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756클리핑 4
자유게시판 / 더티톡 해보신 분 있나요??
더티톡하면 주로 어떤얘기하나요??
kygtyle 좋아요 0 조회수 5756클리핑 5
자유게시판 / 오늘은~11
훗!
소심녀 좋아요 0 조회수 5756클리핑 5
자유게시판 / 오늘 하늘이 너무 예뻐서
수업마치고 옥상으로 달려가서 스트레스를 해소 했네요.
올라 좋아요 0 조회수 5756클리핑 3
자유게시판 / 21.1.27 오늘의 추천곡 예에-
내 오늘의 추천곡은 어..John K - parachute 라는 노래구요 > < 그냥 요즘 와닿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요즘 제가 다른사람이 된것처럼 제가 아닌 다름사람에게 시간을 쏟는다는..ㅋㅋㅋㅋ;  공부를 해야지 합격하는데 말이죠 ㅠㅠㅋㅋ  여튼 오늘 벌써 수요일인데  다들 수고하셨꾸 목.금 화이팅합시다 >ㅅ<예에   ..
같이점핑해보자 좋아요 0 조회수 5756클리핑 4
자유게시판 / 신입 인사 박습니다 ㅎㅎㅎ
앞으로 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부탁 드려요 ㅎㅎㅎ
친해져요여러분 좋아요 0 조회수 5756클리핑 2
자유게시판 / 612님의 맛집 따라하기
하~~~진짜 한우스지 정말......♡ 공부가주의 그 향......♡ 그 맛을 잊지못해 집에서 한번 만들어 보았쥬(백종원 빙의) 3kg정도 사서 만들었쥬 국물도 뽀얗고 먹을게 넘치고 넘쳐서 큰일이네요......아침을 강제로 스지탕 먹게 생겼네요......아무리 먹어도 양은 그대로 단점이 딱 하나 있는데 소기름은 잘 안 닦이네요ㅜㅜ바닥이 미끌미끌하지만 일단 저는 다시 먹으러 갑니다..
섹종이 좋아요 2 조회수 575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재밌고 다양한 플레이 추천
여자친구와 재밌게 다양한 플레이를 경험하며 좋은 시간을 보내고싶은데 둘 다 아는게 많이 없어서 경험해보신 것들 중 잼난거 있음 추천해주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56클리핑 6
익명게시판 / 거울만 보이면 찍는
언제 ㅍ 할지 모르는? ㅍㅍㅍㅍㅍㅍㅍ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5756클리핑 6
자유게시판 / 레홀 여러분 몸캠 피싱 조심하세요!
어제 자(5/7) 경찰청 사람들 방송을 잠깐 봤는데 몸캠 피싱에 대해서 나오네요 ㅋㅋㅋ 정말 별 것 아닌 것 같기도 하지만, 적어도 레홀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정보가 될 것 같아서 공유합니다.(아...졸림...............빨리 쓰고 자야지........) 각설하고, 간략히 설명하자면! 랜덤 채팅 어플을 이용하는 남성들을 타켓으로 했으며, 여성인 척 하고 접근한 다음에 상대방에게 보낸 악성 어플을 이용해 상대방의 연락처, 문자메시지 등을 수집하구요. 사진과 ..
flowerpower 좋아요 1 조회수 5755클리핑 5
익명게시판 / 애널 해보신분들~
애널 해보신분들 계신가요???? 많이 아픈가요ㅠㅠㅠ관장 안하면 응가가 나올까요..?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55클리핑 3
익명게시판 / 남성분들질문있습니다
이번에 부인이랑 상의끝에 성기확대수술을 해보려하는데 해보신분들중에 가격이랑 치유기간이 어느정돈지알수있나요 수술후통증은어느정도되나요 차는 끌고갈수있겠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55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너에게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그렇게 전화하고 싶은데 난 너무 맘이 아프다. 레홀안의 글들을 읽으며 여러가지 생각을 한다. 권태기. 그 한 단어로 치부하는 널 바라보며 난 시켜서라도 내가 듣고픈 말을 듣는다. 사랑해. 얼마만큼? 그리고 들리는 너의 대답들은 매번 실망스럽다. 듣기 좋은 말. 그 한마디가 그렇게 힘든지. 실랑이 하는 것도 투정 부리는 것도 늘 아쉽고 늘 허기진다. 무뚝뚝한 게 좋은 게 아니라고 말해야 안다고 외치는 날 무시하는 건지 묻고 싶다. 공허..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755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섹파? 애인? 사랑?
나이를 좀 먹으니 순수하고 가슴 떨리는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싶으면서도 하고싶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아무리 천생연분이라 생각해도 시간이 지나면 무뎌지고 질리고 소원해진다는걸 많은 경험을 통해 알게 되었죠. 그럼 또다른 뜨거운 사랑을 꿈꾸게 되고 섹스, 성격, 외모 등 모두 마음에 들면 좋겠지만 그럴 확률은 현실적으로 매우 낮죠. 섹파와도 기본적인 애정은 있어야겠고 애인과 섹스가 안 맞으면 최악이고 불타는 감정도 느끼고싶고 그래서..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5755클리핑 1
[처음] <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