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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44개 검색되었습니다. (2015/5937)
익명게시판 / 단톡있으면 초대해주세용ㅠㅠ
20대 중반 여자에요! 라인 단톡있나요?ㅎ 아이디 ********* 초대해주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4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때미는 처자...
. . 때밀리고싶으신분? 하악
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5748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섹스 초보자들을 위한 가이드 Part one (남녀 공용)
불연듯 떠오른...내 글이나 어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네가 뭔데 가르치냐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더 읽으면 혈압이 올라갈 수도 있으니 그냥 다른 상냥한 글을 읽으시기를.... 1. 남자라면 먼저 한걸음. 여자라면 부끄러워하지 말자. 섹스에서 일반적으로 남자가 리드해 주기를 여자는 원한다. 네가 잘하든 못하든 연인 관계라면 거의 100%. 섹스 파트너의 관계라면 80% 정도 초보라서 잘 모른다고? 애인이라면 괜찮다. 너의 서투른 것 하나까지 여자에게는 사랑스러울 거니까. 어..
뱀파이어 좋아요 0 조회수 5748클리핑 4
자유게시판 / winter is coming.....
글을 써야 하는데 이거 만든다고 진을 다뺐다. 컴퓨터를 바꿔야해.. ㅠㅠ 힘들어 씨. 이어서.... 파트너 말고 연애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누구나?) 그렇겠죠. 저에 대해선 사실 여기에 많이 써서 뭘 써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평범하게 생겼어요. 팔다리는 좀 길어요.(내가봐도 좀 징그럽게 길어요) 손발도 좀 커요.(나보다 큰사람은 배구선수밖에 못봤어요. 근육돼지 아니에요. (몸은 원하는대로 만들면 그만) 머리 손질 잘 못해요. 옷을 잘입는 편은 아닌거 ..
올라 좋아요 4 조회수 5748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여친이 너무 귀찮게 합니다
말그대로 여친이 너무 귀찮게 합니다 만나서 밥 사먹으면 되지 매일 밥 해서 주고 옷도 제가 사고 싶은 스타일 있는데 옷도 막 자기 마음대로 사서 입히고 샴푸 안좋은거 쓴다고 자기가 사주고 그럽니다 저희집 수건도 걸레 같이 오래됬다고 수건 다 버리고 새로 사놨습니다 저번주엔 턱에 여드름 났는데 좁쌀여드름이라고 짜야 한다고 턱 밑에 났던거 다 짰습니다 진짜 귀찮아 죽겠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4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러분 쉬면서 하세요
이번 주 내내 12시간씩 일하는 강행군이었는데,  어제 아침에 딱 뒷목 부분이 딱딱해지면서 너무 아픈겁니다  마치 목디스크 걸린 사람처럼,  그래서 저는 거북목인가 싶어서 급 스트레칭도 하고 그랬지만 역시 금요일도 12시간 일하는 ... 암튼 이번주 야근하면서 쌓인 피로, 주말에 몰아서 숙면하니까 뭉친근육이 일부 풀어지면서 목 통증도 없어지더라구요. 물론 저는 과로사가 꿈이어서 코피를 흘리든, 허리가 나가든 상관없이 일을 하는데,  막상 아프..
pauless 좋아요 1 조회수 5748클리핑 5
자유게시판 / 요새는 장비빨(?)이군요
갑자기 톡 오더니 샀다고 자랑질 나랑 할것도 아니면서ㅜㅜ 광고 아닙니다
킴킴스 좋아요 0 조회수 5748클리핑 4
자유게시판 / BDSM TEST 그 결과는?
안녕하세요 가입한지 오랬됐지만 이렇게 긴글은 처음 써보네요 ! 여러분은 자신의 성향을 정확하게 아시나요? 저는 상대방이 흥분하는 모습을 보고 흥분하는터라 여태 해왔던 관계들은 다 상대방에 스타일에 따라 달라졌는데 이번에 진짜 내 성향은 뭐지하고 테스트했는데 100%는 아니더라도 거의 맞더라구요! 신기해서 공유합니다! 여러분들도 해보세요~! 마지막은 제가 좋아 하는 짤~☆>_..
Cloudnine 좋아요 2 조회수 5748클리핑 5
익명게시판 / (후)오운완(feat. pink boy)
오늘은 무슨 똘기가 돌았는지 돌아이같이 펜티를 보여주고 싶어서요 핑크보이 사진을 준비해봤어요 이런거 취향이신 분들도 있던데 눈꼴시렵고 변태같으면 죄송함돠 죄송함다 변태맞고요 욕하시면 욕먹겠습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48클리핑 2
썰 게시판 / 첫 만남
그를 만나야겠다고 결심한 건 그도, 나도, 우리가 변태일거라는 어떤 확신 때문 아니었을까.    이름과 나이, 대략 하는 일 정도의 형식적인 인적사항만 묻고 답했다. 이러다 말 수도 있겠지 하는 생각과 함께 아주 보수적으로 질문을 주고 받았을 뿐이다. 뭐 좋아해요? 취미가 뭐에요? 운동 같이 해요. 이런 시시콜콜한 얘기들. 처음에는 그저 이렇게 생긴 사람은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알고싶었다. 그는 꽤 오랜시간 운동을 해 왔다고 했고 (흔치도 않..
즈하 좋아요 5 조회수 5748클리핑 4
익명게시판 / 레홀 파티 후기 2
"레홀파티 참석자로 선정되셨습니다"라는 문자를 받은뒤 약 2주간의 설렘과 기다림이 무색하게 어제 파티의 순간은 너무 찰나의 순간처럼 지나가버렸어요. 그만큼 즐거웠다는 의미이겠죠?  레홀 사무실에 들어서자 (상투적이고 진부한 표현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 예쁘고 잘 생긴 참석자들! 행사에 첫 참석하는 저 였는데도 모든 분들이 살갑게 맞이하고 인사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어색어색함 없이 참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시작..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748클리핑 12
썰 게시판 / 일본인 여자친구와의 섹스라이프
안녕하세요!!  부산남자 키키우우입니다. 생각보다  남여혼탕 후기를 많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속편으로 캐나다 에피소드를 말해 드릴까합니다. 때는 바야흐르 2012년  캐나다의 밴쿠버에서 일어난 일 입니다  저는 강원도GOP 백골부대 전역후  공부할 시간도없이 바로  캐나다 밴쿠버로 가게됬습니다. 그것도 hi, hello,  thank you   3마디만 할 수 있었지요  공항에서도 영어를 못해  통과도 힘들었고 자존..
키키우우 좋아요 2 조회수 574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욕하면서 마구 쑤셔박고싶네
엉덩이 치켜들면 마구 쑤시면서 욕해주고 엉덩이도 때리면서 개처럼 정신없이 섹스하고싶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47클리핑 4
익명게시판 / shut up and sex!!!
남일에 뭐들그래 관심이 많은지 ㅋ 섹스러운 월요일 보내도 모자를판에 ㅎㅎ 남은 월요일 화이팅하시고 뱃지달라고도 안한글에 뱃지남발해서 남자망신은 좀 그만합시다~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4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사소하지만 기억해야할것들....(feat.우리형)
기운 빠지고 나만 힘들고 혼자인것 같은 요즘 다시금 우리형의 말씀을 새겨봅니다ㅎ 푸우포레버ㅋ
제리강아지 좋아요 0 조회수 5747클리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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