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52개 검색되었습니다. (2062/5931)
자유게시판 / 헬린이의 고민~
급격해지는 체력저하로 최근에 프랜차이즈헬스클럽을 등록했답니다. 헬스는 저에게 지루한운동이라 몇개월 체력키우는 용으로 시작한건데요 마침 무료PT가 포함이어서 오늘 상담받았는데 PT세션을 20회정도 권하더라구요~ 굳이 해야할필요성은 못 느끼겠어서 기구사용법을 물어봤는데 그 체력가지고는 웨이트는 힘들다면서 안알려주는거 있죠?ㅜㅜ 운동을 하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좀 그렇더라구요~ 시작부터 조끔 기운빠지더라구요. 쳇...
roaholy 좋아요 1 조회수 5639클리핑 1
익명게시판 / 페티쉬
특별한 페티쉬 가지고 계신분 있으신가요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63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직도. .
전남친한테서 헤어나오질 못하네요 왠만함 다시만나더라도 그 참았던 감정이 나지않는데 짧지만 매우 강렬했던 그와의 시간이 제겐 정말루 힐링 그자체여서 놓기가 넘 힘들었얺는데 4 5 개월 연락하는걸 엄청참다가 결국 먼저 연락해서 만났는데 억제하고 억제해서 데면데면하게 있다가 결국 술한잔 들어가고 애써 잠자린 안할거라고 다짐했건만 결국 또다시 노래방에 모텔까지 사귀었던 레파토리 그데로 해버리고는 통상 새벽에 맨날 먼저 집에가던 내가 육감으로 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6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잠시 센터 점검하러
낼은 대표랑 낮술하러 홍대로 간다. 맨날 홍대에서 보자네 사람 없는곳을 찾아야 할텐데
올라 좋아요 0 조회수 563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불끈한 불금! 다들 오늘만 버팁시다~
괜찮겠지? 혹시 문제되면 바로 삭제합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63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챕스틱 챌린지
레홀러 여러분 챕스틱 챌린지를 아십니까? 눈을 가리고 내 입술에 발린 챕스틱의 향을 상대방이 맞히는 게임인데요 그 향을 어찌 맞히냐고요?? 허허허 어쨌든ㅎㅎ 올해 초에 본 영상에 삘 받아서 나도 해보리라 챕스틱을 사두었는데 걍 입술에 쳐 바르기만 했네요 해봐야지 하고 쟁여두면 꼭 못하게 되는 징크스가 스타킹에 이어 챕스틱까지 왔군요ㅠㅠ 올해 안엔 해보리라 생각 중입니다만 이거 한대도 못 맞히면 벌칙은 뭘로 해야할까요? 시간이 많으니 한번 생각해봐야..
미쓰초콜렛 좋아요 2 조회수 5638클리핑 1
익명게시판 / 티팬티
여친과 같이 속옷가게에 가서 티팬티를 사줬었다. 호피무늬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녀도 주저했으나 의외로 편하다는 주인아주머니의 설득에 하나 장만하고. 입어보니 생각보다 괜찮다고 했다. 생리 때가 문제인데 이거 입을 때는 탐폰(?)을 쓰더라. 그 이후로 티팬티 갖고있는 여친을 만난적이 없다. 여성분들 중에 평소에 티팬티 입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궁금하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63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일부 남자분들께 질문.
만일 섹친이 있으시다면,아님 있으셨다면 동시에 몇명까지 만남 유지 해본 적 있으신가요? 남자들은 사정을 해야하기에 한계가 있다는 얘기 들은적 있어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63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은~3
간만에 재밌는 드라마 발견했는데...... 마지막회 라네요 항상 뒷북ㅋㅋㅋ
소심녀 좋아요 0 조회수 563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마사지는 정성과 진심을 담아서
키스님 후기를 보니 마사지에 대한 학구열이 다시금 불타오릅니다 ㅎㅎㅎ 저도 와이프한테 오일마사지를 많이 해줬습니다. 섹스를 목적으로 한 마사지가 아니었지만 언제나 섹스로 끝나더라구요 ㅋㅋㅋ 저는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고 예전에 필라테스, 요가 배우면서 근골격 위치. 스트레칭 효과 등을 배우니까 자연스럽게 포인트를 알게 됐어요. 그 덕분에 아내의 포인트도 아는거죠 다시 생각해보니 그건 아내의 포인트 뿐 아니라 모든 여성분들의 포인트 인 것 같네요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63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프로필 사진
사진 어떻게 올려요? 눌러도 반응이 없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63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퇴근펌) 7살연상이랑 2년 연애 그리고 바람난 여친 5
그러고 몇일 후에 술에 취한 목소리로 전화 와 그 일 하기로 했으니 통보니까 그렇게 알고 있으라고 전화가 왔다 어쩌겠냐 한다고 통보하는데....나는 정말 그녀를 너무 좋아하고 사랑했기에 그녀만 믿고 따르기로했지 근데 잘 다니던 직장도 있는데 굳이 밤에 일하는 일을 하는지 궁금하긴했었지만 사정은 묻지않았어 그 일 하고도 문제는 없었고 단지 만나는 시간이 오후 아니면 새벽 이였고 나는 갓수여서 어머님 차를끌고 2~3일에 한번씩 가서 밥도 먹고 술도 먹고 먹고싶..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63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피부에 엄청 좋데요
피부에 양보하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637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내 동생 줄 마스크
마스크 40장과 조카들 가지고 다닐 휴대용 손소독제 더 많이 안들어가네 ㅠㅠ 망할 기지배 받으면 또 그러겠지.. 왜보냈어. ㅡㅡ
올라 좋아요 0 조회수 563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새벽공기
이상하게 잠이안오는 새벽 문득 생각이나는 기억들... 그때에 난 어떤 생각이였을까.. 어떤마음이 였을까.. 누군가 필요했던 순간들이 많았는데 난 혼자 버텨왔던게 신기하고 지금 이렇게 그럭저럭 많이 나쁘지도 많이.좋지도 않은 그런삶 온전한 "나"로 살아간다면... 어땠을까.. 모든것은 저편으로... "나"라는 사람 혼자인 그런 삶.,. 그랬다면 좋았을까...? 괜히 끄적여 보는 새벽....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637클리핑 0
[처음] < 2058 2059 2060 2061 2062 2063 2064 2065 2066 2067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