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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04개 검색되었습니다. (2100/5934)
익명게시판 / 나이를 먹을수록..
친구가 줄어든다...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많은걸 털어놓고 술한잔 하던 그 많던 친구들....다들 바쁘다 뭐가 그렇게 바쁜거냐 나도 바쁘거든! 야한밤얘기로 밤새통화할 수 있었던 여사친은 이제 없다... 아니지.없는게 아니라..시집갔다... 오해받기 싫어서 연락처에서 삭제 해버렸다.. 근데 카톡에는 뜨네?ㅋㅋㅋㅋ 남편분과 알콩달콩 물고빨고핥고 즐섹하면서 잘들 지내겠지?ㅎ 여친도 안녕했고 뭐랄까... 너무 공허하다 젠장.그냥 사는얘기 야한농담따먹기 할 친구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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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겨울비 좋네요
겨울비 내리는 포근한 날이네요  비오는 날 드라이브 하면 매력 있는데  현실은 회사... 오늘만 일하면 이번주 목, 금만 남았으니 화이팅 하세요~ :D
쌤캉 좋아요 0 조회수 5579클리핑 2
익명게시판 / 회사 후배와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09
남녀의 섹스를 위한 더할나위 없는 조건이 갖춰졌습니다. 대음순을 타고 항문까지 흐르는 끈적한 애액 귀두의 갈라진 틈으로 오줌처럼 흐르는 맑은 쿠퍼액 남녀의 성기가 서로의 것을 마주하기에 더할나위 없는 조건이 저와 이 친구 사이에 갖춰졌습니다. 하지만 모든게 쉽게 뜻대로 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이날따라 서로 긴장한 탓일까요. 준비를 마친 서로의 성기가 쉽게 합을 마추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먼저 몸에 힘을 풀고 조심스럽게 이 친구의 대음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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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등학교때 좋아했던 남자애
몇달 전 제가 고등학생 때 좋아했던 남자애랑 다시 연락이 닿았습니다. 감회가 새롭더군요. 어렸을 때 그 풋풋한 감정이 떠오릅니다. 문제는 이 친구와 이미 고딩때 섹스를 한 사이 입니다. 사귀는 상태는 아니었어요. 하지만 그 뒤에 제가 사귀자고 했는데 거절을 당했었고 이렇게 성인이 되어 가끔씩 연락하다 끊기다, 연락하다 끊기다 다시 만났는데, 그 전에 있었던 일을 들추는게 맞는걸까요? 사실 그 때 상처를 많이 받았거든요. 어떻게 보면 먹버잖아요? 카톡을 꼬박..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78클리핑 3
자유게시판 / 정자 활동 대결 영상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정자 활동 대결 영상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 2019년 3월28일 목요일 오후7시~ - 서울 신논현역 근처 카페&비뇨기과 - 얼굴은 모자이크 하지 않습니다. - 3명이 대결하는 영상입니다. - 현미경으로 정자활동을 관찰하여 비뇨기과에서 순위를 정하는 방식입니다. - 별도의 페이는 없습니다. - 1등에게는 10만원 상당의 선물을 제공합니다. - 20대~40대 남자 중에서 선정합니다. 문의 : 1566-2140 신청은 아래 링크로 https://goo.gl/8F3vY3 ..
섹시고니 좋아요 0 조회수 5578클리핑 5
자유게시판 / 망할 주사피부염
오늘은 피부과를 다녀왔다. 2주마다 한번간다. 항상 같은 말의 반복이라. 오늘은 서로 한마디씩밖에 안했다. 의사가 처음 하는 말을 했다. 다음엔 언제올거에요? 2주 뒤에요. (약을 2주치 주니까 2주뒤에 오는건데) 그리고 진료비 20,000원 을 결제하고 약처방 17,500원을 결제하고 끝났다. 그래도 오늘은 시술은 안권하네. 하.... 의미없는듯한데 그래도 꾸준히 와야겠지.......
올라 좋아요 0 조회수 5578클리핑 2
익명게시판 / 강직도가 중하다는데...
게이도 아니고 다른 남자거를 만질 일이 없기 때문에 궁금합니다. 내가 만져본 표본이래봐야 내꺼 하나뿐인데... 과연 다들 어떤 강직도일까...? 남성분들은 본인 것을 단단함 정도만 비유해주세요. 익명이니까 솔직하게! 여성분들은 할때 강직도 따라서 어떤 느낌의 차이가 있었나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78클리핑 10
자유게시판 / 최고의 애무는 69라고 생각합니다
그 야한 자세와 서로의 고간을 애무할 때 느낄 수 있는 그 짜릿함.. 부끄러운 건 처음 뿐..
토이땅 좋아요 0 조회수 5577클리핑 4
익명게시판 / 신음
신음듣구싶다 들려줄사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7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땡겨
일하고나서 무진장 피곤해도 하염없이 풀고싶어여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77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여성들의 첫경험 리얼후기
ㅋㅋㅋㅋ
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5577클리핑 2
익명게시판 / 레홀 중독성갑이네요
오늘 졸려서 일찍자려했는데 레홀에자꾸왔다리갔다리 다들 레홀중독은어케이기시는지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77클리핑 3
익명게시판 / (펌) 혜민스님이 40대 되어 깨달은 세가지
첫째는, 내가 상상하는 것만큼 세상사람들은 나에 대해 그렇게 관심이 없다는 사실이다 보통 사람들은 제각기 자기 생각만 하기에도 바쁘다. 남 걱정이나 비판도 사실 알고 보면 잠시 하는 것. 그렇다면 내 삶의 많은 시간을 남의 눈에 비친 내 모습을 걱정하면서 살 필요가 있을까..? 둘째는,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해줄 필요가 없다는 깨달음이다 내가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는데, 어떻게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줄 수 있을까 그런데 우리는..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577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일년반만에 섹스
우린 레홀에서 알게되어 오랜시간 파트너로 때론 연인으로 오래 만났다. 한여자와 한 남자와 섹스 횟수는 아마 제일 많을것 같다. 하지만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면서 우리는 또 쿨하게 연락을 자주해오며 살았다. 만나면 섹스하고 너도 다른 남자를 만나고 나도 다른 여자를 만나고 그러다가 너는 나랑 더이상 섹스를 못한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우린 또 만나서 밥먹고 애무하고 삽입없이 나를 애무로 풀어주곤 했다. 묘한 사이가 되었고 우린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그랬다. 지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77클리핑 4
자유게시판 / 하체풀림..
엄청 돌아다녀서 그런지 하체가 풀리는 날이네요
Ririka 좋아요 1 조회수 5577클리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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