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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26개 검색되었습니다. (2112/5929)
자유게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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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춘갑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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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밤에 늦게들어가면 안되는이유
맞아 뒤지니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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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잠이 안온다
기절하겠네... 양 한마리 양 두마리 양 세마리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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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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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냥 일기??
하루 종일 일에 치어 시간 가는 줄도 모르다가 정신차리니 퇴근 하고 집. 대충 끼니 때우고 맥주 한 캔 마시니 공허한게 요즘은 딱히 연락을 주고 받는 사람도 없고 TV도 딱히 흥미가 안생기고... 누군가와 연락하며 정신없이 지낼때는 내 시간 뺏기는 것 같아 귀찮은 마음이 생길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날 귀찮게 해도 사람 손길, 관심이 더 좋았다 느낍니다...
Mek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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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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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언더그라운더입니다.
안녕하세요. 언더그라운더입니다. 그 동안 다른 아이디로 눈팅만하던 회원입니다. 나이가 35살이다보니 그래도 꽤 많은 여자 경험이 있습니다. 요즘 무료하기도 하고 해서 썰들을 생각날 때마다 풀어볼가 합니다. 어렸을 때는 소설을 쓰겠다고 집에 틀어박혀서 꽤나 글들을 써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일에 찌들려서 매일 반복되는 제안서에 상투적인 글들만 쓰고 있네요. 이런 글이라도 쓰면서 자기위안을 하려고요. 제가 그리 사회적인 인물이 되지 못해서 일일이 댓글에 ..
언더그라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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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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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유부남의 Love sick 2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이건 뭐 날 잡아 잡숴도 아니고 맞습니다. 예쁜 얼굴에 몸매도 어디 안 빠지고 착하기까지 합니다만 이런 먹잇감을 두고 하이에나들이 안 끓을 수가 없죠. 그렇지만 자기방어가 확실한 애였습니다. 그런데 저한테는 왜 그러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제가 잘사는 것도 아니고, 유부남인 데다가 뭐하나 잘난 것도 없는데... 마지막으로 술자리가 있던 날. 왁자지껄 떠들고 먹고 마시고 그녀와 저는 오늘도 몰래 눈빛을 교환했습니다. 그..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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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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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변태짓 하고프다아...
요즘 너무 조신(?)하게 지냈더니 몸이 근질근질하네요ㅋㅋㅋ 바닷가가서 데이트도 하고싶고 덤으로 야한짓도 하고픔ㅜㅜ
마지막싶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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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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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가슴이 너무 작네요ㅠ
가슴 중량을 더..!!
봉지속에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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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혹시 잊으셨나 재탕
탕탕탕 펑펑펑
비타민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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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헤어졌습니다.
나이 차이인지 성격 차이인지 모를 이유로 많이 싸웠죠.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반복하기를 수차례.. 나이 먹고 이게 뭔 개고생인가 싶어서 결국 헤어졌습니다. 워낙 성격 자체가 밀당 싫어하고 돌려 말하는 걸 혐오하는데, 저보다 나이가 많이 어렸던 그 친구는 그런 사실을 알면서도 은근히 바랐나봐요. 저는 그게 잘 안 돼서 항상 싸움의 원인이 됐고요. 그런걸로 힘들어하는 그 친구 보기도 힘들고, 그런걸로 힘들어야 하는 저도 싫고.. 그냥 서로 놓아주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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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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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은 하늘이 참 이쁘네요ㅜㅜ♥
어제는 또 혼자 꿍해서ㅜㅜ 노래 못올린거 죄송합니다ㅜㅜ 대신 오늘의 하늘 사진 올립니다♥♥
같이점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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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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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앉아서 소변보는 남자분들 많으실까요?
처음은 좀더 청결한 공간을 위해서였는데 어느새부터인가 서서와는 다르게 묘한 쾌감이 스물스믈 정확히 표현하기도 먼지도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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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럽&부끄럽
키스님 머사지ssul 읽다보면 정말 여자분이 부럽다고 생각했는데 아예 찾으시는 분도 있고 그 마인드도 부럽고 그렇네요 ㅎㅎ 전 부끄럽고 소심하고 왠지 하면 안될 것 같고(?) 그런 마음에 그저 후기만 읽지요 ㅎㅎ 성감마사지 대체 얼마나 좋은지 진짜 궁금하다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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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No5. 마사지녀 (허락.)
서로의 신원을 눈인사로 확인한다 나의부탁대로 샤워가운만 입은채 그녀가 날 맞이한다 먼저 도착하게 한 이유가 미안해서라도 행동에 속도를 더했다 "저 빨리 씻을게여" 씻고 왔지만 그래도 그녀의 몸을 만지기전에 다시한번 몸을 닦아냈다 오기전 아이스아메리카노의 맛이 혀에서 완전히 없어질때까지 양치질을 마친후에서야 모든준비가 끝났고 그녀에게 다가갔다 모텔안은 꽤나 넓었다 이른오후인지라 햇살이 너무밝았다 그녀가 미리 암막커튼으로 사방을 막아놓아서인지 방안은..
키스는참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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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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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갑자기
서로 본능에 사로잡힌 섹스 그립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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