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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64개 검색되었습니다. (2120/5931)
익명게시판 /
나에게 이성은 어떤 것인가
그렇다. 나는 모쏠 아다이다. 이성을 만나면 말은 하지만 친해지지도 연락하는 사람도 없다. 요즘따라 섹스에 대한 생각이 든다. 하고싶다는 생각. 나는 섹스를 하고 싶은건가 나는 진짜 사랑이라는 것을 하고 싶은건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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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클하 라이브 합니다~
오늘 밤과 내일 클럽하우스에서 라이브가 있습니다. 오늘은 29금 섹담방입니다. 섹스에 대한 무한 자유 주제로 수다 떠는 방이고 웨이크업의 주요 멤버들이 함께 합니다~ https://www.joinclubhouse.com/event/xBBbN2v4 그리고 내일은 69하우스 라이브가 있습니다. 팟캐스트 69하우스의 녹음을 라이브로 함께 하고픈 분들은 들어와주세요~ https://www.joinclubhouse.com/event/PbRplX3Z..
핑크요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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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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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맛점들 하셨나요?
밥이나 커피가 중요한게 아니고 지나가는 여자들을 보며 점심시간에 대실해서 할때를 상상해보는 점심시간이 좋네요 맛점들 하세요
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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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도...
나름 헬린이..? 로서 인증해봅니다 여름에는 쫙빼고 겨울에는 쫙 찌다보니 비포에프터가 심각하지만ㅋㅋ 저도 인증해봅니다 ft.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남자는 운동을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운동할때 겨털 깔끔히 밀고 나시 입고 역삼각형 몸매 자랑하면... 크하♡ 제 원알엠은 스퀏 110 / 벤치 70 / 데드 110 입니다 현제는 저중량으로 횟수 세트 중심으로 하고있습니다 8회 들을수 있을정도의 무게로 5-6세트 많게는 10세트 ㆍ 다시 여름을위해 ..
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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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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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애 아버지는 무조건
유부남일까요? 반대로 애가 없으면 무부남일까요? 선입견이라는 것이 참 재밌죠? 결론은 뭐... 안갈켜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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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악.......
아 ...큰 용기 갖고 나의 두명의 파트너 얘기를 주구장창 잔뜩 써내려갔는데 무슨 정상적인 접근이 아니라며 다 날라갔네요... 아오..아오... 30분은 썼구만...@@ 아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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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Dark, deep blue into 2
Dark, deep blue into 1 - http://goo.gl/MRx9ux 영화[Summer's moon] #3 그녀는 입을 벌리고 최대한 숨을 몰아쉬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심장이 터져버릴 것 같았다. 이미 뇌로 전달되는 산소는 현저히 줄어있었고 그녀는 이미 자신이 오르가즘의 언저리에서 넘어가기 위해 주변을 살피는 도둑같은 존재임을 깨달았다. 차이가 있다면 이것은 범법이 아니었고, 그녀는 극치에 다다른 쾌감이라는 이름으로 급속 항진을 하고 있었다. 그녀의 속내와는 무관하..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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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2월 1일을 늦게라도 기념해서 적은 스페인의 성문화
세계 에이즈의 날이 12월 1일 길거리 걸어가면서 콘돔배포를 구경하였고 몇개를 득템하였다. 그러면서 갑자기 떠오는 것이 있었는데 그건 한두달 전에 보았던 용인, 부산 에이즈 사건이다. 성매매로 인해 에이즈가 전파되었다는 것인데 그로 인해 갑자기 성병검사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는 것이었다. 게다가 부산에서는 80여명의 HIV감염자가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도 뉴스를 통해 알게 되었다. 어느 종교에서는 에..
헤르메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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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친과 플파
두명이 다 있다면 너무 쓰레기인가요? 의견이 듣고싶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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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모닝발기
푹자고 일어나면 좋네요ㅎㅎㅎㅎ 발기력이 넘쳐흘러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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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Do you know Bodymap?] 모임 후기
모처럼만에 번개였다.모처럼만에 홍대... 역시 젊음이 넘쳐났다. 조금 일찍 도착해 한바퀴 휘둘러봤다. 왁자지껄한 소리에 웃음소리, 외국인의 말소리에 흥겨웠다. 바디맵 홍보 등 겸사 겸사 roaholy님이 주최한 번개다. 참가 신청은 10명 남짓인데 이러 저러한 사정으로 몇 명은 참석을 못하셨다. roaholy님만 빼고 전부 남성. 역시 남자분들이 마사지에 관심이 많은가보다. 저녁 7시를 전후로 얼추 다들 모였다. 참석 순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1빠 킬리 지금 바디맵을 리더를 ..
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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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 친구 카린토의 첫 기일
또 다른 닉네임은 186넓은어깨.....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 시절부터 알게되서 입시학원도 같이 다니고 군대도 같이가고 결혼식 사회도 서로 봐줬던 친구였네요. 정말 불우한 환경을 가진 놈이었는데 언제나 잘 버텨줘서 저도 덕분에 그놈 보면서 많은 힘을 받았었습니다. 레홀 알려주고 그나마 힘든 상황에서도 레홀에서 소소하게 재미를 느껴해서 은근 뿌듯해 했는뎅...ㅎㅎ (닉네임 가지고 엄청 놀렸던 기억도 나고..) 제가 그놈한테 해준것 중에 이게 가장 잘한것 ..
Sa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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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뭔가 돈버는게 무의미한거 같아요
빌어먹을 애비란놈이 뒤지기전에 말도안하고 2억이란 도박빚을 남겨놓고 뒤지는바람에 시볼롬이 아파트까지 몰래 담보대출로 떙겨놓고 도박을햇네요 ㅋㅋ 벌써 뒤진지 5년이지낫는데 젊엇을때는 술처먹고 엄마 랑 나떄리고 염병을하드만 결국뒤질떄까지 도움 1도안되는 놈이엇네요 맘같아선 납골당에 뼛조각까지 똥통에 집어 처넣어버리고싶은데 돈을 버는데 이게 벌어서 쌓아도 아이거 은행으로 갈돈이구나 하는생각에 재미가없어요 한푼도 써보지도않은 빚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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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약후. 잘할거 같아 보이나요...?
수학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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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유게시판에 글읽고
아내를 사랑하지만 다른 여자랑 자고 있다는 글 보고 비슷한 상황이라 공감되었습니다. 죄책감을 덜고싶은건지 네토성향인지는 헷갈리지만 차라리 아내도 다른 사람이랑 몸섞는 상상을 하는데 상상이 현실이 되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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