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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52개 검색되었습니다. (2141/5931)
자유게시판 / 역시 비오는날은
파전 냠
니모모 좋아요 2 조회수 548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파트너들은 다 가까이 있는분들 만나나요??
제목그대로 파트너있으신분들은 다 근처 바로만날수있는거리에서 만나시나요? 서울 전북 뭐 이렇게 떨어져있으면 사실상 힘들겠죠? 전북사는데 레홀은 전북인들이 별루없는거같습니다 ㅜㅜ 밥도 먹고 영화도보고 서로 공유할수있는 그런 파트너를 만나고싶은데 레홀에선 전북은 시골인거같아요 ㅋㅋ 무더위 찜통속에서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48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날씨조으다!!
근데 현실은...방콕...ㅜ 약속도 급작스럽게 취소되고.. 에라이!!!잠이나 자야겠어요ㅜ
순수한꼬츄 좋아요 0 조회수 548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수지랑 김종국이랑-
와악---  수지 건드렸으니까 저 또 돌맞겠죠? TT 자숙해야 하는데 ^^; 이제 드립력은 어디서 구해야 하나. 흠-- 모두 즐거운 오후 되세용 ^^/  
베베미뇽 좋아요 0 조회수 548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낯선 사람과의....
어찌보면 사람이 사람을 만난다는 건 기적 같은 일일지도 모르는데 낯선 사람과의 하룻밤이란 어떤 기분일까 궁금해진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48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SNS에서 만난 그녀2
그녀와 함께 한 술자리는 일상의 대화들로 그 틈을 메워나갔다. SNS 상의 대화창에 오가는 것만큼이나 우리의 대화는 잔상으로 쌓여갔고, 허상으로 흩어져버렸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가벼운 대화에서 가족에게도 하지 못하는 진지한 이야기를 처음 보는 내게 거침없이 쏟아냈다. 다양한 방식의 관계맺기가 가능해진 세상. 그 세상에서 직관으로는 서로의 관계를 읽고 돌아보지만 관계의 거리는 측량할 수 없다는 진실에 흥건하게 취해갔다. 그녀와 마주한 한 뼘은 서로의 숨이 닿는 ..
유희왕 좋아요 1 조회수 5488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목을 어떻게 졸라야할지...
오늘 섹스도중 서로의 동의하에 목조르기를 해보았는데요 아... 제가 목 움켜쥐자마자 기침을 터뜨리는.... 애들이랑 싸울때 목조르는거랑은 다르게 해야하는데 어렵네요.. 살살 잡든 옆만 잡든 계속 기침하는거 보고 너무 미안해서 그냥 꼭 안아주었어요 괜히 미안해서 질내사정후에 평소보다 더 많이 안아줬어요
arditi 좋아요 0 조회수 5488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제주, 생존신고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찾아뵙는 눈썹달입니다. 제가 없는동안 핫한 일이 많았군요. 3주간의 공무수행 기간중엔 핸드폰을 볼 수 없어서, 뒤돌아가며 찾아보는 것도 꽤 즐거운 일입니다. 공무수행차 오랫만에 찾은 제주는 여전히 아름다웠습니다. 해녀마을은 더 오랫만이었는데, 길을 따라선 카페와 리조트는 수가 더 늘었더군요. 가을에는 처음 와봤는데, 여름에는 수국이, 늦겨울에는 유채꽃이 피는 제주의 가을엔 감귤이 알알이 맺히고 있었습니다. 출하되는 겨울엔 맛이 ..
눈썹달 좋아요 0 조회수 548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3. 딱딱해진 그 놈(?)
날씨가 추워 얼어버린거니? 쓰질 않아서 그냥 굳어버린거니? . . . . . . . . . . 미안해ㅠ ㅡ 술을 마시다가 그냥 끄적임
제로씨 좋아요 0 조회수 548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소맥
술을 즐겨 먹는 편은 아니지만, 먹을 떄는 소맥을 주로 먹는편인데. 어제 알았네요, 소맥잔이 따로 있는걸??? 나름 귀엽고, 한 입에 탁 털어먹을 수 있는 잔 크기가 아주 맘에 듭니다 ^^ 소맥 즐기시는 분들 집에 하나 사두시는 것도 좋을 듯
레드바나나 좋아요 0 조회수 548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22년차 부부의 작은 행복
아직도 이렇게 철이없는데 벌써 40대라는게 믿어지질 않습니다. 역시나 철이없을때 마눌님만나 함께한지 벌써 22년차네요. 저희도 다른부부처럼 섹스리스로 고민도 많이 했고 이혼이란말이 나오기도했었던 부부입니다. 서로 열심히 노력해서 위기 잘 극복해나아가고있죠 ^^ 지금은 뭐 살짝 설레임같은것도 있고 ㅎㅎㅎㅎㅎ 어제는 아이들이 텐트를 쳐달라고 하더군요. 거실에 텐트를 쳐주고 한참을 재잘재잘 떠들다 잠이 들더군요. 둘째는 시험기간이라고 늦게자고.... 11시가..
케케케22 좋아요 4 조회수 548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불금
재미난 계획있으신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48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 홍콩갈준비 단디하고와랏...이가시나야!
오늘그녈홍콩보내러갑니다! 처음만난그날도...돌고래놀이해서 우리놀이터가 축축했는데 기다려..오늘은홍수내줄께 캬캬.~~ 레홀분들도 불타는토요일 되세요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48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남자의 신음?
관계중에 남자가 신음을 내면 어떤가요?
Zinc 좋아요 0 조회수 548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물위..오일바른.. 몸
이쁘다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487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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