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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14개 검색되었습니다. (2159/5928)
익명게시판 / Y존
옆에서 골반뼈와 와이존을 손으로 골을따라 만져주는걸 좋아한다. 받는 파트너도 좋아하고 만지면서 수다떠는 시간을 서로 좋아한다. 그러다 말랑말랑해지고 부드러워지면 입으로 와이존 배꼽을 중심으로 애무하기 시작한다. 보지가 점점 젖어가는 물이 흐르는 과정이 재밌ㄷ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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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지루 이신분 있나요??
조루는 아니라 다행인거 같은데.. 좀 지루가 있는거같아요 ㅜ ㅜ 그러다 보니 한번 하면 40분? 정도 아직 젊어서 그런걸까요? 나중엔 결국 무릎이 다 까일정도.... 아니면 속궁합이 안맞아서 그런걸까요?
쮸굴쮸굴 좋아요 0 조회수 544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하고싶다
너랑 미친듯이 질퍽거리게!! 환한 불빛아래서 날씨 좋다. 창문 열고 섹스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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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에 애인이 생겼는데
아니 애인도 생겼다면서 정기적으로 하고 싶다고 연락이 오네요 또 애인 있다고 하니까 이상하게 하고 싶은 마음도 안생기는데 "애인이랑 안해?"물어보니까 "여자친구가 혼전순결주의라서..." 허... 그 이후로 진짜 얘랑은 할 생각이 안생기네요 요즘 바쁘고 정신없어서 그닥 하고 싶다 생각이 든 적도 없지만 왠지 이제 앞으로도 할 생각은 없을 것 같은... 애인 있는데 다른 여자랑 하고싶다는 양심은 뭐며 여친 혼전순결 지켜주는건 좋다 그건데 허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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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대체 왜!!!
바람난 사람들은 행복하게 연애하고 당한 사람은 이렇게 힘들게 지내야하는 것이냐!!!!! 억울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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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가끔씩, 이따금씩,
가끔씩, 이따금식, 이런 생각을 해본다. 섹스도 스터디처럼 서로 합의하에 만나서 여러가지 체위와 방법에 대해 논하고 공부해보는 이런 생각말이다.. 서로간의 합의가 있다하면, 자신의 섹스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그런 스터디 말이다.. 난 솔직히 섹스를 잘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또 반대되는 이성에 입장에서도 자신이 스스로 잘한다고 생각하지 못해 경쟁력을 키울수 있도록 이런 실제 스터디의 개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다. 대신 서로간의 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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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번 성감마사지 수업
신청은 했는데... 막상 날짜가 다가오니 좀 웃긴다 진지한 분위기에 나 혼자 빵터지면 어쩌지? 배우면 써먹어야 할 텐데 이건 뭐 면허도 따기전에 차부터 사는 꼴? ㅋㅋㅋ 암튼 잘 배워보자 진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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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에 오래 연락하고 만난사람이..
지인이라면 어떨거같나요? 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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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미운오리새끼
저를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팀장네 팀에가서 억지로 아무렇지 않은척 지내려는것도 서러운데 호시탐탐 다른팀에 보낼 궁리만 하고 잇는듯한 말투와 행동 그래도 업무관련 질문은 잘 받아주시지만 제가 모가 문제길래 배척하려하냐는 질문은 항상 회피성 발언에 다른때에는 저나 할 생각도 안하면서 본인이 필요한거에 대해서만 요청할거만 말하고 도와주기로 한게 잇엇는데 막상 그당일날 스케줄 펑크 -_- 이렇게 형식적으로만 대하고 하고 회식때마다 사는동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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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도 어제 박음질...
아랫글 읽다보니  어제가 생각나네요 분위기 잡고 애기 잠들자 마자 팬티사이에 손을 넣고 만지작 만지작 하니 금방 젖어가길래 클리와 지스팟을 자극해주니 평소와는 다르게 소리를 크게 내길래 좀 길게 해주다가 팔이 너무 아파서  일단 뒤로 눕혀서 삽입하고 미친듯이 깊게 박다가 침대 끝으로 모셔놓고 바닥으로 내려가 일어선체로 다시 깊게 박다보니... 아차.... 바닥에 흘러내린 얇은 이불... 그게 자꾸 미끄러지면서 골반이 불편해지기 시작!!! 한참~ 박고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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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떻게하면 남친한테 꼬리치는 년들 복수?하죠..
아니.. 남친이 결혼적령기 되가니까  가튼과 여우년들이 왜케 꼬리쳐대죠? -_- 여친있고 충분히 !!!  사귈만큼 사겨서 알사람들은 다 알면서 왜자꾸 꼬리 쳐대는거죠?? 진짜  하....  진짜 뚜까 패고싶네요ㅠㅠ
같이점핑해보자 좋아요 0 조회수 544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일욜 밤에..
황금같은 주말에 일이나 하고 미치도록 하고싶네요 ㅎㅎ 저처럼 주말 출근하신분 있으신가요 ?
깸댕이 좋아요 0 조회수 544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빠 밥 먹었어? (2)
누구나 그렇듯 모텔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이미 발기한 내 자지는 어서 방에 들어가서 꺼내달라고 안달이었다 "아오 더워 좀 씻어야겠다 씻고잘래 그냥잘래?" "나도 씻고 잘래 근데 오빠 먼저 씻어~ 좀 누워있을게" "그래 쉬고있어" 아무렇지 않은 척 발기한 자지를 숨기며 한쪽 구석에 옷을 벗어두고 설레는 마음으로 구석구석 씻고 가운을 걸친 후 밖으로 나왔다. 이윽고 동생이 나를 스치며 화장실 앞에서 하나 둘 벗는다. 작은 체구지만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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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궁금한게 있습니다
여친 성향 무성향인데 섭으로 만든다음 길들여서 오로직 나만 섬길수있게 가능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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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위랑 성욕 고민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한 20대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 올리게 되었어요. 제가 예전부터 좀 마음이 허해서 그런가 자위를 많이 했는데 자위하고나면 죄책감이 많이들더라구요. 뭔가 하면 안되는 행동을 한것같고 죄지은거같고 그래요.. 근데 끊자니 3일정도 끊으면 야한생각이 너무 많이 나고 조금만 야한 사진봐도 금방 흥분하고 그러네요. 그러다가 또 자위하고... 곧 고시를 공부하려고 하는데 이래서 어떡하나 큰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공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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