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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10개 검색되었습니다. (2178/5928)
자유게시판 / 작은남자....
여성분들 진정 솔직하게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계속 서칭하고있는데 어디에선 작으면 진짜 안느껴지고 싫다고 하고 어디에선 크기보단 테크닉이 중요하다고 하고 해서 진짜 궁금해서 여줘봅니다 작은남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안작습니다. 아마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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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소신발언ㅋㅋ
기혼자이면서 다른 사람과 섹스하는 거 스스로 합리화 하는 글 그만 보고 싶다ㅋㅋㅋ 듣기로는 불륜 카페에서 지들끼리 기남 기녀 이딴 줄임말로 얘기하던데 그런 불륜 카페 가서 똑같은 사람들끼리 위로해주고 지지해줬으면 좋겠다 우리 부모님, 내 남자친구, 내 친척 대입해서 생각해봤는데 정말 역겹다 얼마나 도파민에 중독 됐으면 저렇게 아무 관계나 맺고 그 어떤 윤리 의식이나 이성이 다 마비돼버린 걸까 ㅋㅋㅋㅋㅋㅋㅋ 막말로 그렇게 살 거면 창피한 줄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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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최악의 데이트를 했어요.
앱에서 매칭되었는데 유난히 호감을 표시해서 카톡으로 넘어왔고 만나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조금은 진지하게 사귀어볼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만나보려고 했어요. 카톡하는중에 먹을것 얘기가 나왔는데 뭘 좋아한다고 그런 얘기를 유독 잘 해서 이 여자 뭐지? 이런 생각 들었어요. 만났는데 킹크랩을 먹고싶다느니 해서 당황했습니다. 킹크랩이 조금 가격대가 나가지만 제가 사주려면 못 살 정도는 아니고 부담될정도는 아닌데 첫 만남에서 마치 맡겨놓은것 같이 당당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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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첫경험을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랑 했던건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과의 결말이 어찌 됐든, 첫경험의 풋풋함은 황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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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대체 난 뭐가 문제지?
어릴때부터 잠깐의 외로움을 견디지 못해서 남자친구랑 헤어지면 바로 다른 사람 다른사람 만나는 스타일이었어요 나이들면서 결혼 적령기를 지나는 남자들의 조바심? 책임이 있어야한다는 부담감??? 그런거때문에 진지하고 무거운 사랑은 질색이고... 외로운건 못견디니까 내취향의 파트너를 만들었고, 분명히 외로워서 만나는건데 이남자 없는 시간은 더 외롭고 그래서 외모가 준수한 파트너를 또 만들었고 A가 안되면 B를 대안으로. 그것도 안될땐 진짜 외로워 미치겠고...하나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41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토끼에게 지고 싶지 않은 처자 ㅋㅋ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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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위...위험하다
대체 뭘 튀겨준단 말인가
핑크요힘베 좋아요 0 조회수 541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거 참 궁금해요
제가 팔이랑 다리에 털이 많아요 친구들이 너무 많다고 장난아니라고 하는데 여성분들은 털 많으면 싫은가요? 보기 싫을 정도로? 만났던 여자친구들은 남자친구니까 뭐 괜찮다라고는 하는데..ㅠㅠ 궁금하네요..왁싱이라도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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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리밍 좋아하는 레홀녀있나요?
예전부터 리밍을 하는것도 받는것도 너무 좋은데 "자연스럽게" 만난 여자들은 리밍을 별로 안 좋아하네요 리밍만 하는것도 아니고 애무에 리밍이 추가될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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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관계중 멘트
관계할 때 멘트 혹은 하는 말 다 믿으시나요 최근 8갤된 파트너가 초반엔 안그랬는데 사랑한다 좋다 이런멘트를 하니 좋기도하고 믿거나 말거나지만 한귀로 흘려듣지만 내심 좋더라구요? 관계중에 하는 말은 단순 그 섹스 그상황이 좋아서 그런거겠죠 첨엔 안그러던사람이 섹스 중 그런말을 뱉으며 눈마주치며 하니 더 묘하더라구요 진짜 그런감정이 섞여버릴듯한거있자나요 찌릿찌릿 진심없이도 그런말 잘하겠죠?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41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걷고 있어도 졸리웁다
점심을 과하게 먹은 탓이 크겠지만 날씨도 한몫을 한다. 때앙볕은 정신이 번쩍 들지만 응달은 바람이 좋고 졸음이 살살 밀려온다 깨다 졸다 깨다 졸다 미친 사람같다
돼-지- 좋아요 0 조회수 541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옛날여자 말씀하시니..
때는 1990년초반 새내기때 아직 묻어있을 무렵 학생회에 임원이였던 저는  봄 학생회 MT를 가자고 제안이 왔고 장소를 물색중이였습니다.  그러던중 의견이 나온것이 장소정하지 말고 청량리역에 모여 버스하나 찍어서 그 버스 종점으로 가자는 것이였습니다.  MT날이되어 청량리역에 모인 우리는 콕 165번을 찍었습니다. 165번은 남양주를 지나 양수리까지 가는 버스였습니다 . 강변을 따라가는 코스도 좋았고 종점은 그 남아 번화가여서 우선 끼니를  해결했..
다니엘쉰 좋아요 0 조회수 541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빠 아침먹자 일어나앙~
아침먹기 전에 나부터 좀 먹어줘..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5413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여자 분들 길거리에서 남자가 번호 물어보면 어떤 생각 드시나요?
궁금하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41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슈퍼휴가로인한 서울여행!!!
회사에서 미쳤는지 신세계 백화점 포인트도 주고 휴가비도 주고 암튼 놀아라고 돈을 뿌리더니 금 토 일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월 슈퍼휴가를저에게 줬습니다ㅜㅜ 일단 서울투어를 갔다가!!! 에버랜드가서 놀려고 합니다ㅎㅎㅎ 혹시 맛집이나 에버랜드 팁이 있으시면 가르쳐 주세요~~~
섹종이 좋아요 1 조회수 5413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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