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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54개 검색되었습니다. (2229/5931)
익명게시판 / 삽입할때마다 여친이 오르가즘 느끼는데
여자는 정말 오르가즘이 무한대로 오나요? 다 하고나면 항상 다리에 힘풀리고 몸살나서 만날떄 이틀에 한번꼴로 하는데 남자는 그렇게 느낄수있는 방법없나요? 저도 그렇게 느끼고싶어요... 삽입때 오르가즘 거의 안느껴지고 사정할때만 느껴져서 고수님들 팁 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저 지루맞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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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장어와 정력의 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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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인천분들 계세요ㅎㅎ
부끄러워두 닉 공개해서 자신있게 뵙구 싶네요^^ 정모 있으면 참석 해서 즐거운 시간 보냇으면 합니다.ㅎㅎ 소셜은 좋자나요ㅋㅋ
그린티매니아 좋아요 0 조회수 5330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오늘은 술에 취했으니 섹스를 해야겠다.
모두 즐섹요
레몬색 좋아요 1 조회수 5330클리핑 3
익명게시판 / 월요일인데.. 지루...
출근했는데.. 왜이렇게 지루할까요...? 할것도 없는 월요일... 다들 바쁘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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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첫사랑
첫사랑을 기억하고 동경하는 남자는 많을 것이다. 첫사랑이 아름다워서?잊지 못해서? 처음 사랑은 익숙하지 못해 자신의 실수도 있고, 사랑의 어색한 감정으로 인해 많이 힘들었을 수도 있고, 이루지 못했던 것에 대해 미련이 남을 수도 있다. 첫사랑 후에 이런 감정은 역시나 찾아오지만 우리가 기억하고 있는 것은 첫사랑이다. 첫사랑의 환상인 것이다. 가슴속에 파고드는 아련한 옛 기억의 향연. 다시 갈 수 없는 시간 속에 무력해져 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때 첫사랑의 의..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533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유륜
유륜크기가 점점 커지는거같은데 이유가 뭐죠?? 관계를 많이해서 그렇다는 소리도 있던데 이유가 뭔가요??? 그리고 시오후키 하면 정말 방광염걸리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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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모르는 사람한테 반했습니다. 여성분들 조언좀요ㅠ
제 친구의 친구로 인스타랑 페북에 알 수도 있는사람으로 한 여성이 떴어요. 물론 저는 그분을 그분도 저를 모르구요.. 떠서 봤는데 너무 이상형이에요 그래서 인스타 팔로우를 했어요. 그리고 최근에 남친이랑 깨졌나봐요 게시물에 남친 태그랑 사진들이 사라짐... 근데 진짜진짜 너무나도 제 이상형이에요 볼살도 귀엽게 있고~ 무쌍인데도 눈이 이쁘구요.. 진짜 너무너무 친해지고 싶은데 아떡하죠ㅠ 친구들한테도 오랜만에 연락해서는 그분이랑 친하냐고 소개시켜달라 할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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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포항에 같이 왔는데 포항 분 안계신가요?
포항 사람 안계시나요?ㅠㅠㅋㅋ
우는현 좋아요 0 조회수 5330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소설/에세이] HATCH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익명으로 쓰곤 했는데 이제는 저를 드러내는게 부끄럽지 않아요.  굳이 장르를 [소설/에세이]라고 정한 이유는 사실을 바탕으로 쓰면서도 특정 정보를 가리기 위해 허구를 입혔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대로의 경험을 전달하는 [썰]과는 조금 다르게, 저는 제 생각과 감정 전달에 더 집중하고자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0 “모든 인간의 생활은 자기 내면으로 향하는 하나의 길이고, 그 길을 가려는 시도이며 암시이..
부르르봉봉 좋아요 4 조회수 533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떻게 하는건지 까먹겠다
안 한지도 오래되어가고, 기회도 없었고, 눈은 높아지고, 귀찮아지고....ㅠ 그럼에도 갑자기 허벅지 사이가 꼬아 비틀어지고 허리는 있는힘껏 앞뒤로 찾아 헤매인다. 아마도 당분간 이러겠지만 기왕이면 맛있는거 먹고싶다. 내 변덕이 죽 끓듯 해서 지친다. 섹스로 지치고 싶은데... 혼냄 당하고싶다. 짜증나는 내 섹스욕
더블유 좋아요 2 조회수 5330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자꾸 생각나는 레홀남에게
나를 단단하게 옭아맨 레홀남을 생각하면 난처하다. 사람의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는 안다고, 내 옆 빈자리가 애처롭기까지하다. 서로의 살결이 닿아 거친 호흡이 계속 되던 그 순간과 그의 손끝이 나를 괴롭히듯 가까워져 오는 상상에 매일같이 자기위로를 한다. 내 몸과 정신이 아득해져 붕- 뜨는 감각에 거친 호흡과 신음을 뱉는다. 그러길 여러 번. 그때엔 과도한 감각에 눈물까지 흘렸는데.. 레홀남은 다정했지만 폭군이였다. 그 감각을 난 잊지 못하고 오늘도 그를 조용히 찾..
더블유 좋아요 5 조회수 5330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뱃지 보내시면
궁금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해서 닉네임 검색해보데 자기소개가 없으면 아쉽더라구요ㅜ 자기소개 보고싶어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33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풍경사진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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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후방주의) 나도 나름 신여성인데..
관종미는 있는데..... 누가 알아보는건 싫고... 혹시 알아봐도 서로 모르는 척하기ㅋㅋㅋ 대놓고 나예요 하기엔 아직 매울껏 같은 레홀이라 익명으로 소심히 표현하는 나 칭찬해 은근하게 취하고나니... 에휴.. 뭔 추태야 싶어서 사진 펑ㅋㅋ 다음엔 당당히 오겠습니다 왠지 나만 벗어서 부끄러워 뒤늦은 수치심이??? 담엔 이름 걸고 당당히 까는 걸로 해요 내이름은....?..
익명 좋아요 5 조회수 5330클리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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